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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 새로 사귄 풍경 2009.03.23 09:19





 

Photo - 2009. March   




 
 


 
     '우연히 만나 새로 사귄 풍경'에서

    언젠가 산길을 걷다가 바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 그 자체로서 그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길섶에 우뚝 선 나뭇잎이 살랑대거나 목이 긴 원추리가 흔들거리는 것을 통해 비로소 바람을 보았던 것이지요. 땀으로 젖은 내 살갗에 바람이 닿았을 때 이윽고 그가 바람이 되었듯이 사람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나 이외의 또 다른 사람이 있어야만 그제야 나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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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봄 2009.03.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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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뿜어내는 연한 봄 향기가  가득 했던 날에 .
 
 Photo - 2009. March    매실 농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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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Prague)의 밤 2009.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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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08. May   프라하(Pr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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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Prague) 2009.02.24 17:10

 

 
 
 
 
 
 
 
 
체코의 수도이며, 수많은 역사를 간직한 프라하(Prague) .
작은 골목하나에도 중세의 향기가 배어있다.구시가지 광장은
10세기 이래 늘 프라하(Prague)의 심장부와 같았던 곳으로 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로마네스크,고딕, 바로크, 아르누보 등 중세부터 19세기에 이르는 각종 건축양식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명 '건축박물관'이라 불린다  15세기 종교개혁 선구자 얀후스 동상이 서 있는 광장을 중심으로
 구 시청사, 틴 성당, 성 니콜라우스 성당 등 프라하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몰려 있다.,
프라하 성과 어우러진 블타바 강변의 , 전망 좋은 노천 카페들,
거리 곳곳에서 악사들이 빚어내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 프라하는 도시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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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첨탑이 인상적인 틴 교회(Tynsky Chram) 고딕 양식의 교회로 첨탑의 높이는 8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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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후스 기념비 (Pomnik Jan Huas)
 
구시가 광장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얀후스동상은
중세의 종교 개혁가인 얀후스가 화형당한 자리에 세워졌다고 한다 .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최고 명문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학문을 갈고 
닦았던 종교개혁가의 가슴아픈 죽음을 애도하는 의미가 담겨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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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청사, 천문시계 : 구시청사의 탑은 전형적인 고딕양식의 건물로,
건물벽에 붙어 있는 천문시계가 유명하다.
1437년에 제작된 이 천문시계는천동설에 기초한 두개의 원이 나란히 돌아간다.
이 천문시계에서 매시 정각에 행해지는 그리스도 12사도 인형들의 행렬을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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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원반위에 있는 천사의 조각상 양 옆으로 창문이 열리고, 죽음의 신이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그리스도의 12제자가 창 안쪽으로 천천히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마지막으로 시계의 위쪽에 있는 닭이 운다.
이 시계의 제작자에 대해서는 시계 제작의 거장이었던 미쿨라슈가 만들었다는 것과
15세기경 프라하의 천문학자이자 수학교수였던 하누슈가 만들었다는 두가지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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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교 위에 서면 프라하 시가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렌지빛 지붕, 뾰족하게 솟은 첨탑, 강을 따라 흐르는 유람선…. 모든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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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가 520m에 이르는 카를교 (Karlu°v Most)

1357년 카를 4세의 명령으로 지어졌다,

다리 난간을 따라 총 30개나 되는 아름다운 조각상들이 진열되어 있다.

이 조각상들은 모두 성경에 나오는 인물이나 성인으로 칭송 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새겨 놓은 것으로,

다리 중앙에 있는 <예수 수난 십자가> 상을 시작으로 16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세워졌고,

저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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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탑/1475년에 세워진 고딕양식의 건축물, 원래 대포를 보관하던 대포의 요새로 지어졌다가

루돌프 2세때는 연금술사의 연구실과 화약창고로 쓰였으며, 1960년대 이후에는

 종주조와 연금술에 관련한 기구들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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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관(오베츠니 둠 Obecni Dum)    http://www.obecni-dum.cz/

아르누보 양식의 시민 회관안   스메타나홀은 체코의 대표적인 공연장이다.

매년 5월 12일 음악축제 "프라하의 봄"의 개막을 알리는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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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08. May   프라하(Pr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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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시간 2009.0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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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늘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많은 일과 업무에 시달리며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바쁨’은 이 시대를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단어일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은 ‘쉼’의 가치를 잃어버린 시대입니다.
           우리가 바쁘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을 내일을 위한 수단과 도구로 축소시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늘 ‘여기’ 있으면서 ‘저기’를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이곳에 나와 함께 하시지만, 내일 저기 어딘가에서 찾으려 합니다.

           쉼은 바로 지금 여기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쉼’이란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우리의 마음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하나되고

           나 자신과 하나됨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내 마음 안에서 하나됨을 회복하는 것! 바로 이것이 명상이요, 참 기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요한 시간을 만들어 하나님 앞에 머무르는 것은 바로 내가 나 자신이 되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쉼의 시간을 쓸모없이 시간을 보낸다고 불안해합니다.

            그러나 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회복하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쉼을 통해 하나님과 내가 하나될 때,

           이웃과 이 세상 존재하는 모든 것과 하나됨을 이룰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잠시 멈춰 서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무엇을 위해 왜 바쁜지,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잠깐 멈추고 저 푸른 하늘 한번 바라보세요.

           내가 지금 숨 쉬며 살아 있다는 것 한번 느껴 보십시오.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내 발걸음을 잠깐 멈추고 내가 살아 있음을 한번 누려봄이 어떨는지요.

           ‘쉼’은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주신 가장 멋진 축복의 시간입니다.
 

글/ 최병성 목사님 칼럼중에서

PHoto   2006. November   북촌길 지나다 차안에서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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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2009.02.03 23:57
 
 
 
 
 
 
 

 

 

다는 밀고 들어오려는 모든 시내를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다'입니다.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물입니다.
바다가 물을 모으는 비결은
자신을 가장 낮은 곳에 두는 데에 있습니다.
연대는 낮은 곳으로 향하는 물과 같아야 합니다.
낮은 곳, 약한 곳으로 향하는 하방연대가

진정한 연대입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서 바다가 됩니다

신영복 / 서화 에세이 처음처럼中에서

 
 
 
 
 
 
 
 
 
 
 
 
 
 
 
 
 
 
 
 
 
 
 
 
 
 
 
 
 
 
 
 
 
 
 
 
 
 

PHoto   2009.  January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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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해변 2009.01.29 17:12
 
 
 
 
 
 
 
 
 
 
 
 
 
 
 
 
 
 
 
 
 
 
 
 
 
 
 
 
 
 
 
 

PHoto   2009.  January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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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라보는 렌즈 2009.01.08 00:21
 
 
 
 
 
 
 
 

 

 

 

 

 

 

인생은 영원한 사진의 두 컷이다.
고통의 컷, 행복의 컷이다.
이 두 컷이 절묘하게 교차되면서 인생이란 수레바퀴는 돌아간다.

행복이란 사진 한 컷을 보고 즐기면서도 신앙인은 고통의 컷을 보며
한숨짖는 이들을 끄집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신 인생을 바라보는 렌즈였다.

만상이 다 잡히는 렌즈에 아름답고 멋진 풍경만 담으려는 것이
평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신앙의 렌즈로 살아가는 이들은 아름답고
멋진 풍경의 한 컷 배후에 고통이란 삶의 언저리 속에서 탄식하는
이들의 컷을 그려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모습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며
동시에 묵상하는 이들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닐까 싶다.

 

하관예배를 드리고 위해 떠난다.
그러나 땅 깊은 곳에서 희망이라는 컷을 또 꺼집어 내어야 한다.
정반대의 컷을 절묘하게 사용하며 삶의 희노애락의 파도를
넘어가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싶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7:14)

글/ 옥광석목사님
photo-January-08-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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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어떤 길을 걸어가든지.. 2008.12.27 19:55

 

 
 
 
 
 
 

 


"삶이 어떤 길을 걸어가든지
늘 그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생각하라.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달아나지 말라.

슬프면 때로 슬피 울라.
그러나
무엇이 참 슬픈가를 생각하라.

그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또 자신이
누구인가를 열려고 하지 않는것,
그것이 참으로 슬픈 것이다."

류시화 / 나는 누구인가 .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PHoto   2008. November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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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축하예배 마당풍경 2008.12.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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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08. 12, 25      성탄축하예배   y.a  

 

 
 
기쁘다 구주 오셨네 포함 14곡 이어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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