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가득 채워지면..... 2020.01.23 07:58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사도행전8장32~35절)



바른 질문은 바른 대답을 얻는다.

나는 이 내시처럼 질문한 적이 있는가.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알기를 원했는가.

온통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달라고만.

그래서 예수님을 알기를 힘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하는가.

가득 채워지면 저절로 새어나오는 것인데.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빌립보서3장7,8절)



주님!

제가 예수님을 알려고 하지 않으면서,

제가 예수님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먼저 제가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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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짓는다면...... 2020.01.22 08:31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이 모든 것이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사도행전7장46~50절) 



만약 내가 성전을 짓는다면,

찢어진 휘장을 꼭 걸고 싶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온 몸이 찢기고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릴 수 있도록.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가.

찢어진 휘장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누가복음23장44~46절) 

주님!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성전을 지어주십니다.

십자가에서 온 몸이 찢기시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이 되어 주심으로.

성전을 들어갈 때마다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되어졌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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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노니...... 2020.01.21 06:29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사도행전6장7절)



내게 말씀이 부딪혀 올 때가 있다.

반사적으로 나는 피하거나 변명했다.

나의 형편을 설명하면서 이해해 달라고.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에 순종하지 않던

내가 이제야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어졌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얽매인 나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이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삶으로 나를 초대하는 것이기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장20절)



주님!

저를 자유롭게 하려고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히려 저와 다른 사람을 강요하고 가두었습니다.

진리이신 에수님 안에서 점점 자유롭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맛보며

더욱 더 풍성해지는 삶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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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었으면...... 2020.01.20 06:56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사도행전5장29~32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사도행전5장41,42절)


어떻게 저렇게 담대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 예수님으로 가득할까.

그런데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이 내 안에서 일하시면 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면 된다.

성령님께서 가장 집중하시는 일에...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마태복음17장7,8절)



주님!

제 생각의 바다에 떠다니는

온갖 것들을 잠잠히 가라앉히고,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던

제자들처럼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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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6편 2020.01.19 07:22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편56편3,4절)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시편56편9,10절)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매일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8장2,3절)



주님!

마다 말씀으로 일으키시는 하나님.

눈에 보이는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인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제 삶의 여정이

말씀을 따라가는 걸음 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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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아이에게..... 2020.01.18 08:27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사도행전4장5~7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4장11,12절)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

그것 외에는 잘 하는 것이 없다.

그래서 나는 하나만 잘하기로 했다.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서 알아가는 것.

그것만이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기에.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1장27~29절) 

주님!

세상에 얼마나 잘 난 사람이 많습니까.

이 작은 아이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고 겸손하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높이며 자랑하라고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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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신다. 2020.01.17 07:07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사도행전3장18,19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3장26절)

돌이켜 보면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전적으로 하신 일이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용서하기 위해서,

죄인인 내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시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린도전서3장7절)



주님!

남편과 성경을 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을 돌이키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할 뿐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모든 영광을 받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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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2020.01.16 06:1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2장21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도행전2장32,33절)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박감.

이것이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뻐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기뻐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내일을 기뻐하면서,

매일 매일 내가 기쁘게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왜 그렇게 나를 채찍질하며 살았는지....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사도행전2장⁠25~28절)



주님!

부모의 자리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웃는 자녀를 보는 것이 참 기뻤습니다.

그렇게 저도 웃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홀로 이루시고 이루어가시는

저의 매일 매일을 기뻐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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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이야기 2020.01.15 08:12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1장6~8절)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사도행전1장22절)



예수님에 대해서 말할 수는 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죽음 같은 절망 속에 빛으로 오시고,

죽었던 나를 다시 살리내신 예수님을.

그래서 그 어떤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생명이 드러나는 삶의 이야기.

그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예수님을.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4장10,11절) 



주님!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서, 저의 일상 속에서,

저와 함께 하시는 부활의 예수님을.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으로 오늘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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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에서..... 2020.01.14 15:11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더라.(요한복음21장4절)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나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한복음21장25절)



출발선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내가 왜 그토록 변하지 않았는가를.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인정하지 않았고,

죄인을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원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죄인을 부르러 오신 것인데.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겠는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5장39,40절)



주님!

제가 원하는 예수님만 찾았기에

진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만나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소서. 아멘.



https://blog.naver.com/gracenqt

갓피아에 접속이 잘 되지 않네요.

저의 네이버 블로그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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