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정거장에서....... 2019.08.20 08:23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2장11~14절) 



정거장은 사는 곳이 아니다.

잠시 머무르면서 기다릴 뿐이다.

정거장 같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영원하지 않은 이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

나를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버리셨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6장40절) 


주님!

잠시 머무는 이 세상에서,

왜 그렇게 버리지 못하는지요.

저를 위해 아낌없이 생명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저의 소망이십니다.

이 고백을 하기까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5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제 일어서서..... 2019.08.19 08:27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디도서1장5절)



떠나는 사람들은 모른다.

남겨진 사람의 심정을....

버림받았다는 깊은 상처를.

언제까지 주저앉아 있을 것인가.

상처받은 마음만을 앞세우면서.

그럴 수밖에 없다고 변명하기를 멈추고

이제 일어서서 앞을 향해 나아가야겠다고.

세상에 보내어진 예수님을 생각하다보니...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한복음5장7,8절)



주님!

오랫동안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상처를 앞세우며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베데스다 연못 주변에 누워있던 병자처럼.

그럴 수밖에 없다고 변명하며 살았습니다.

이제 세상에 보내어진 예수님을 생각하며,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일어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4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편 2019.08.18 08:00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시편2편2~6절)



왕보다 더 높은 이는 없다.

왕보다 더 강한 이는 없다.

세상의 왕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런데 나는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어쩔 줄 모른다.

진정 나의 왕은 누구신가를 묻게 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마가복음9장23,24절)



주님!

저도 한 아이의 아버지처럼 외칩니다.

'저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라고.

십자가를 통해 승리하셨음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4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괜찮아....... 2019.08.17 08:48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디모데후서4장11절)



돌아보고 싶지 않은 나의 실패의 흔적을

사람 앞에 다시 들추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마가를 언급하는 바울이 그래서 다시 보인다.

내게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라고 한다면,

'내 자신을 용서하기' 를 쓸 것 같다.

나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나의 말과 행동.

'괜찮아' 하면서 내 등을 두드려 주고 싶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로마서5장10,11절)



주님!

인정하고 싶지 않은 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내어놓습니다.

저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자유롭게 하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다시는 죄에 얽매어서 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3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구원에 이르는 지혜 2019.08.16 07:22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3장15절)



디모데후서는 바울의 마지막 서신이다.

죽음을 앞두고 한 마디만 하라고 한다면,

나는 어떤 말을 남기고 싶을까.

사랑하는 아들 같은 디모데에게 했던

유언 같은 이 말씀으로 대신하고 싶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 가 있다고.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1장18절)​

주님!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고 싶지 않았기에....

이제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이기에,

어느 길로 가든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게 주어진 오늘을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3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씨앗의 기도 2019.08.15 07:14



내가 전한 복음대로

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음으로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디모데후서2장8~10절) 

나는 땅 속에서 못견디고 튀어나오는 씨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잠잠히 썩어지는 씨에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기약없이 참고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기에.

한 알의 씨앗이 생명의 싹으로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냥 땅 속에서 썩어 죽는 길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깊은 절망은

그래서 예수님만 바라보는 은혜의 시간으로 바뀌어진다.

죽음 같은 어둠 속에서 기도하는 한 알의 씨앗처럼....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누가복음8장15절)



주님!

십자가의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잠잠히 땅 속의 씨앗처럼 제가 죽어지고

제 안의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3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누구를 보낼까. 2019.08.14 07:18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는 부겔로와 허모게네도 있느니라.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음이라.(디모데후서1장15~17절)



로마에서 사형수가 되어 죽음을 기다리는 바울.

지금은 그가 얼마나 위대한 사도인가를 알지만,

그 때는 모든 사람에게 버림받는 처지가 되었다.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처럼.

'분명 죄가 있어서 저렇게 되었을 거야' 하는

조롱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누구를 보낼까. 

버림받는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예수님은

자신을 대신해서 보낼 사람을 오늘도 찾고 계신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린도후서1장4절)



님!

저는 무슨 말로 위로하려고 했습니까.

제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전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통당하는 사람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이십니다.

그것을 잊지 않고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2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예수를 바라보자 2019.08.13 06:43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디모데전서6장11,12절)



가시나무에는 새가 앉지 않는다.

새가 오지 않는다고 탓하기 전에,

내 안의 가시를 먼저 보아야 한다.

나는 오랫동안 그런 가시나무였다.

다른 사람을 상대로 싸우려고만 했다.

그러나 죄로 가득한 내 안을 보고서,

나의 싸움의 방향이 바뀌게 되었다.

내가 가장 변화되어야 할 사람이기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어매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12장1,2절)

주님!

저를 둘러싼 환경과 사람이 변하기 바랬습니다.

그런 저를 오래 참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를 위해 십자가를 참으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제게 주신 하루를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2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 1편 2019.08.12 06:02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편1편1~3절)



복 있는 사람과 시냇가의 나무.

둘의 공통점은 자리의 문제이다.

어느 자리에 서 있는가 이다.

나는 지금 어느 자리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

늘 하나님 곁에 가까이 하는 자리.

그 자리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싶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25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외로운 자는...... 2019.08.12 05:49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디모데전서5장5,6절)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했다고

남편은 잠들었던 나를 깨우면서 말을 건넸다.

그러면서 스코틀랜드에서 골프가 시작되었다고.

열악한 자연환경에서 즐거운 운동을 한 것이다.  

그렇게 나도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던 것 같다.

외롭고 힘들고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간절함.

그 간절함이 나의 영혼을 기도의 자리로 가게 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8장28절)



주님!

저의 결핍을 영혼의 충만함으로 채우시고,

저의 외로움을 기도의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손에 들리우면,

아름답고 풍성한 삶으로 변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023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