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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트 인생 2020.02.29 07:31
롤러코스터 인생



한 어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부에게는 아내와 두 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이어 두 아들도 성인이 되면
모두 어부가 되길 바랄 만큼 '어부'라는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부는 화창한 날씨에
두 아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습니다.
두 아들에게 자신의 물고기잡이 솜씨를
뽐낼 작정이었습니다.

아내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까지 챙겨
기분 좋은 항해를 시작했는데.
오후가 되자 맑았던 날씨가 음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내 바람이 불고 폭풍과 함께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삼부자가 탄 조그만 배는 쉴 새 없이 곤두박질쳤습니다.
밤이 되도록 맹렬한 파도에 도무지 방향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조금 남았던 희망마저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둘째 아들이 소리쳤습니다.
"아버지 저쪽에 불기둥이 보여요.
우리는 살았어요!"

삼부자는 다시 희망을 부여잡고
필사의 힘을 다해 불길 쪽으로 노를 저었습니다.
가까스로 포구에 도착한 삼부자는
기뻐 어쩔 줄 몰랐습니다.
포구에는 가족들을 걱정하며 마중 나온
아내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무사히 돌아온 삼부자의 모습에 환성을 지르고
한걸음에 달려올 줄 알았던 어부의 아내는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부가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살아 돌아왔는데
당신은 기쁘지도 않소?"

남편의 말에 아내는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여보, 사실 오늘 저녁에 우리 집 부엌에서
불이 나 집이 그만 다 타버렸어요.
저만 가까스로 살아남았어요.
미안해요."

그러니까 삼부자가 구원의 빛으로 여기며
반가워했던 불기둥은 사실 어부의 집이 타는
불기둥이었던 것입니다.

어부는 아내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우리는 폭풍우에 방향을 잡지 못해 난파 직전에 있었소.
그런데 저 멀리 불기둥을 보고 살아온 것이오.
너무 상심하지 마오, 그 덕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 돌아왔고,
당신도 무사하잖소. 그것으로 됐소.
집이야 다시 지으면 되지."





우리네 인생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와 같습니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맑은 날이었다가도
갑자기 바람이 불고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너무 캄캄해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밤이었다가도
금세 해가 동트는 아침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알 수 없는 게 우리 인생이라지만
분명한 건 절망 끝에는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
다시 일어서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은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
– 바뤼흐 스피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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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재앙앞에서" 2020.02.25 13:2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국가의 재앙앞에서"

🔴 동영상 시청강추!!!

⭕'역병의 재앙 앞에서 교회와 목사들이 먼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

(2020. 2.23)'
🔊 https://youtu.be/DnXfHJM9aZQ

■□ "죽음과 재앙앞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사각지대의 현실 타파는 기도! 오직 기도와 회개 뿐"이다.

죄악에서 돌아서라!
국가의 몰락이 눈앞에  펼쳐진 현실 국면을 보고도 생각이 다른 사람에 끌려 사는 자는 누구인가?  위기의 암전에서도 돌이키지 않는 사고불능(思考不能)이 무소불위(無小不爲)로 휘두는 칼은 빼앗아야 한다.

잘못 된 선택의 길로 치닫는 자에게 맡겨진 악의 권세를 도말 할 방법은 하나님만이 알고,  하실 수 있다. 이 땅의 모든 환난과 전쟁, 기근과 역병으로 징계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주님의 방법으로 온전한 뜻을 이루심앞에  두 손 들고 자복하는 것이다.

겁없이 나대는 악의 실체들을 들쳐내고 무능케 하시는 전능자의 크신 능력의 사랑은 어둠의 세력을 끊어 내는 것!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두 손을 들 때, 살 길은 열린다. 한시라도 무릎꿇고 회개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거듭남을 외치는 광야의 소리를 외면치 않고 낮엔 구름기둥으로 밤엔 불기둥으로 지키시며 응답의 표징을 드러내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돌이킬  자를 돌이키고, 세울 자를 세우시며, 지킬 자를 지키심을 믿으며 '승리의 예고편'을 본"다.

"전쟁의 대장이신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만이 하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주어진 자리에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2020.02.24.월#시조엘)

생명의 만나↔️ 역대하7장 전체 묵상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


~20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22 대답하기를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붙잡혀서 그것들을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

⛳하늘문찬양↔️ 그날까지
https://youtu.be/zhvvXdbGc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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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중보자를 위한 기도 2020.02.15 08:3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한국교회와 중보자를 위한 기도 ]

만왕의 왕되신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와 주의 종들과 도고제단 중보자들의 가정과 성도를 무너뜨리는 여러 ✔이단본부와 기독교 ✔주사파를 예수의 능력과 권세로 무너뜨려 뿌리째 뽑아주소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애굽의 군대를 막아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 주셨던 것처럼 모든 이단의 세력으로부터 성령의 불기둥으로 중보자들의 가정과 용사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소서

어둠의 악한 세력은 죽은 자도 살리신 예수 이름앞에 굴복하고 떠날 것을 명하노니 한국교회와 중보자들의 가정과 기도 용사로부터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뿌리째 뽑힐지어다!

오, 주님!
기도용사들을 말씀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하사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타파하는 능력의 군사가 되게 하소서

✔교회와 ✔기도 공동체와 ✔기도의 자리와 ✔기도의 사람을 불신하고 방해하는 교만의 악한 영은 어떤 형태로도 활동하지 못할 것을 전능하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 갈지어다! 떠나 갈지어다!

이 땅에 어떤 질병도, 전염병, 성인병, 정신병이나 무기력하게 하는 영적인 어떤 것도 활동하지 못할 것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뿌리째 뽑혀 끊어질지어다!

오, 주여!
예수의 능력과 권세로 무너뜨려 파쇄하소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덮입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충만한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이끄소서.

더럽고 추악한 거짓의 악한 영은 빛의 자녀, 중보자를 간섭치 못하고 상관할 수 없는 무저갱속으로 떠날 것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노라! 떠나갈지어다! 파쇄될지어다!

이 땅의 모든 악한 영은 주의 백성과 중보자를 범치 못하고 주의 이름앞에서 떠나게 하심을 믿음으로 승리하였음을 감사로 선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1119#시조엘)

⛳생명의 만나↔️원수 마귀 대적 성경구절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엡 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마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약4:7-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https://youtu.be/xzS9pFn-Nb8

선교한국
https://youtu.be/4qse7FnisUk


은혜🔴강추↔️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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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 2020.02.11 18:3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야베스의  기도"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장 10절>

■□지금은 기도할 때!

마음이 답답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삶의 무게로 짓눌리면 지금 기도하세요.
한 없이 외롭고 힘이 들면 지금 기도하세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현명한 삶의 지혜와 명철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세상이 답답하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무너진 성읍 구축과 국가재건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과 사람의 단절된 소통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과의 깨진 관계를 회복하려면 지금 기도하세요.
용서와 사랑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결단할 용기가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회개의 기도가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무한한 사랑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마음의 소망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삶의 회복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기도는 생명의 젖줄, 영혼의 호흡!
혼돈과 질서 회복을 위해 셍령 충만을 구할 때,
사랑의 본체이신  주님께!
지금 기도하세요.

(2018.12.05#시조엘)

⛳오늘의 만나↔️

⭕누가복음11장13절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스가랴4장6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요한복음14장1절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고린도후서3장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하늘문찬양↔️  아베스의 기도
https://youtu.be/wKcAuM3Z5AU


🔴 동영상↔️ 시청🔴강추

🔊🚩응답하시는 하나님
https://youtu.be/Hunmo5IB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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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2020.02.09 21:0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 인생에는 네 형태의 삶이 있습니다.

“너 죽고, 나 살자”의 이기적인 삶,
“너 죽고, 나 죽자”식의 공사(共死)공멸(共滅)의 삶,
“나 죽고, 너 살자”의 이타적인 삶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 죽고, 너 살자”의 삶에는 “나도 살고, 너도 살고”의 공생(共生)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죽이고 너를 살렸더니, 내가 살게 되는 법입니다.

  다윗은 전장에 참여한 자의 분깃이나 못나간 자의 분깃을 같이 분배하였습니다.이타(利他), 공생(共生)의 걸음이 바로 신앙의 삶입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요?"

각박한 초긴장의 시대로 치닫고 있는 현실앞에서 무능할 수 밖에 없는, 무감각의 세대가 우리 곁에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의 압박이 목을 죄는 것에 자의든, 타의든  무능해지는 사회적 이기에 방향을 잃고 비전이 사라지는 세대들에게 이 시대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스스로 자신을 외면하고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저들에게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하여 지금 나는 무엇을 남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신앙의 삶을 유산으로 남기는 오늘을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2020.02.04#시조엘)

⛳오늘의 만나↔️  사무엘상30장 34절
24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하늘문찬양↔️  나는 죽고 주가 살고
https://youtu.be/yZ5zVdAaw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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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남는 다는 건 2020.02.04 12:52
친구로 남는다는 것 신규글2020.02.04 12:43
친구로 남는다는 건



저희 아버지는 참 순수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너무 철석같이 믿고 잘 받아줍니다.
하지만 베푼 은혜가 돌아오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오래전 저희 집에 큰 사건이 터졌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아버지의 죽마고우에게
아버지가 큰돈을 빌려주시게 되었는데
그 친구분은 몇 년 안 되어 사업에 실패하게 되었고
잠적해 버린 것입니다.

그 때문에 저희 집은 오랫동안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저라면 그 친구분을 원망하며 고소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친구분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어머니는 본인보다 더 속상해하셨습니다.

"당신은 왜 항상 속고만 다녀요?
지금 우리 삶도 빠듯한데 무슨 여유가 있다고
친구한테 그렇게 큰돈을 빌려주었어요.
이제는 친구들과 인연 끊고 살아요."

하지만 아버지는 여전했습니다.

"아니야,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깐
분명 나중에 연락이 오겠지."

아버지는 끝까지 친구분을 믿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그 친구분이 그만 사고로
치료를 받다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아버지를 모시고 장례식장을
찾은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친구분은 자신에게 나오는
사고 합의금을 아버지에게 꼭 전달하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친구분의 영정 사진을 보면서
통곡하며 말했습니다.

"이 친구야. 죽어서 이런 거 남기지 말고
살아서 전화 한 통이나 해주지."

아버지의 모습에 저도 누군가에게
진정한 친구로 끝까지 남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 명의 진정한 친구를 만들 수 있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도 나를 믿어 주는 친구가
한 명이라도 곁에 있다는 것은 살면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당신이 먼저 당신의 친구에게 그런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좋은 벗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공통된 그 많은 추억, 함께 겪은 그 많은 괴로운 시간,
그 많은 어긋남, 마음의 격동, 우정은 이런 것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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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2020.02.02 07:5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Sijoel's healing and prayer for recovery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여호와 하나님!
전능의 손길로 강력한 치유의 광선을 발하사 (●●●)의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덮으시고 건강하고 신실한 회복의 은총을 베푸사 중보자의 모든 간구에 귀를 여시고 응답하옵소서.

약한 자를 강하게, 강한 자를 바르게 하시는 주님은 외롭고 힘든, 병든 자의 위로 자요 능력이심을 믿습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오늘을 이기는 내일을 소망하며 매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불을 부치는 도고의 제단을 기억하소서.

치유와 회복의 손길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진행 중임을 믿습니다. 자비와 긍휼을 베푸사 치유와 회복의 은총을 베푸소서.

낙심과 절망가운데서 힘이 없어 부르짖을 수 없을 지라도 주님은 우리의 신음을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지금 기적을 베푸소서. 주님이 살아계시고 곁에 계심을 믿사오니 원수 마귀의 장난과 모략을 주의 권능으로 끊고 성령의 불성곽으로 에워싸주심을 증거케 하소서.

주여!
지금 역사하소서.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와 긍휼을 베푸실 것을 믿습니다.새 힘과 희망을 허락하시고 기쁨으로 새롭게 하심으로 새 인생을 받으실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약한 자를 강하게, 강한 자를 바르게 하시는 주님은 외롭고 힘든, 병든 자의 위로 자요 능력이십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오늘을 이기는 내일이 되길 소망하며 매순간을 놓치지 않길 소망하며 중보합시다.

치유와 회복의 손길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진행 중입니다. 잊지마세요.찬양엔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있습니다.기도하는 맘으로 찬양할 때, 원수 마귀는 꼼짝 달싹 못합니다. 힘이 없어 부를 수 없을 지라도 주님은 듣고 계십니다. 함께 주님을 찬양합시다. 삶이 기도가 되고 예배가 된, 찬양의 제사를 받기 원하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2020.01.28#시조엘)

⛳생명의 만나↔️

🍒욥기 5-18절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이사야61-1절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말라기 4-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마가복음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문찬양↔️

⭕약한 나로 강하게
https://youtu.be/-K3cFtz39g4

⭕주여 나의 병든 몸을
https://youtu.be/SUlSsc3dY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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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머니" 2020.01.31 21:15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엄마, 어머니"

■□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신 '박동규' 국어국문학 박사님의 어릴 적 이야기 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6.25 전쟁이 났다. 아버지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집 지키고 있어' 하시고는 한강을 건너 남쪽으로 가셨다. 그 당시 내 여동생은 다섯 살이었고 남동생은 젖먹이였다. 인민군 치하에서 한 달이 넘게 고생하며 살아도 국군은 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견디다 못해서 아버지를 따라 남쪽으로 가자고 하셨다. 우리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아무도 아는 이가 없는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다. 일주일 걸려 겨우 걸어서 닿은 곳이 평택 옆 어느 바닷가 조그마한 마을이었다. 인심이 사나워서 헛간에도 재워주지 않았다. 우리는 어느 집 흙담 옆 골목길에 가마니 두 장을 주워 펴놓고 잤다.

먹을 것이 없었던 우리는 개천에 가서 작은 새우를 잡아 담장에 넝쿨을 뻗은 호박잎을 따서 죽처럼 끓여서 먹었다. 3일째 되는 날 담장 안집 여주인이 나와서 우리가 호박잎을 너무 따서 호박이 열리지 않는다고 다른데 가서 자라고 하였다. 그날 밤 어머니는 우리를 껴안고 슬피 우시더니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남쪽으로 내려갈 수 없으니 다시 서울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기다리자고 하셨다.

다음날 새벽 어머니는 우리들이 신주처럼 소중하게 아끼던 재봉틀을 들고 나가서 쌀로 바꾸어 오셨다. 쌀자루에는 끈을 매어서 나에게 지우시고, 어머니는 어린 동생과 보따리를 들고 서울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평택에서 수원으로 오는 산길로 접어들어 한참을 가고 있을 때였다. 서른살쯤 되어 보이는 젊은 청년이 내 곁에 붙으면서 '무겁지 내가 좀 져 줄게' 하였다. 나는 고마워서 '아저씨 감사해요' 하고 쌀자루를 맡겼다.

쌀자루를 짊어진 청년의 발길이 빨랐다. 뒤에 따라 오는 어머니가 보이지 않았으나 외길이라서 그냥 그를 따라갔다. 한참을 가다가 갈라지는 길이 나왔다. 나는 어머니를 놓칠까 봐 '아저씨, 여기 내려주세요. 어머니를 기다려야 해요' 하였다.

그러나 청년은 내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그냥 따라와' 하고는 가 버렸다. 나는 갈라지는 길목에 서서 망설였다. 청년을 따라 가면 어머니를 잃을 것 같고 그냥 앉아 있으면 쌀을 잃을 것 같았다. 당황해서 큰소리로 몇 번이나 '아저씨!' 하고 불렀지만 청년은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나는 그냥 주저앉아 있었다. 어머니를 놓칠 수는 없었다.

한 시간쯤 지났을 즈음 어머니가 동생들을 데리고 오셨다. 길가에 울고 있는 나를 보시더니 첫마디가 '쌀자루는 어디 갔니?' 하고 물으셨다. 나는 청년이 져 준다면서 쌀자루를 지고 저 길로 갔는데, 어머니를 놓칠 까봐 그냥 앉아 있었다고 했다.

순간 어머니의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 그리고 한참 있더니 내 머리를 껴안고 '내 아들이 영리하고 똑똑해서 에미를 잃지 않았네' 하시며 우셨다.

그날 밤 우리는 조금 더 걸어가 어느 농가 마루에서 자게 되었다. 어머니는 어디에 가셔서 새끼 손가락만한 삶은 고구마 두 개를 얻어 오셔서 내 입에 넣어 주시고는 '내 아들이 영리하고 똑똑해서 아버지를 볼 낯이 있지' 하시면서 우셨다.

그 위기에 생명줄 같았던 쌀을 바보같이 다 잃고 누워 있는 나를 영리하고 똑똑한 아들이라고 칭찬해 주시다니... 그 후 어머니에게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는 것이 내 소원이었다.

내가 공부를 하게 된 것도 결국은 어머니에게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소박한 욕망이 그 토양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어느 때는 남들에게 바보처럼 보일 수도 있었지만 어머니의 바보처럼 보이는 나를 똑똑한 아이로 인정해 주시던 칭찬의 말 한 마디가 지금까지 내 삶을 지배하고 있는 정신적 지주였던 것이다.

이 글 속의 '어머니'는 바로 시인 '박목월'님의 아내이십니다.

요리, 영양, 맛, 세탁, 다림질, 청소, 인테리어, 오락, 교육, 여행, 운전, 저금, 보험, 심리학, 상담, 숙면치료, 힐링, 패션, 디자인, 문학, 건강관리, 의약, 공예, 미술, 원예, 경제, 정치, 이웃과의 관계, 소아의학, 접대, 구매, 스케줄 짜기, 비전 설계, 입시상담, 꿈 설계사, 법률, 회계, 종교, 경영, 그리고 사랑…

이 전부를 해치울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주 특별한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사람..

그 이름은 바로 "엄마"입니다.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엄마란 말에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한 가정을 움직이는 모든 근원은 엄마입니다. 가정의 기쁨을 만드는 샘도, 건강을 만드는 샘도,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근원지도 바로 엄마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엄마는 위대합니다. 그러기에 엄마는 지치면 안됩니다.

어머니의 모델로 한나를 꼽는데, 한나가 모든 어머니의 모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나는 지치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신세타령이나 슬픔에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엄마는 언제나 당당하고 지치지 않는 그런 모습입니다. 한나의 기도와 같은 엄마의 기도 때문에 우리의 가정이 설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늘 동행하며 곁에서 아들을 위해 ✔기도하던 한나의 모습…. 바로 엄마의 모습입니다.

한나는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역전을 이루어내는 영적인 승자였습니다. 하나님과 늘 기도로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또한 한나는 그녀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방법대로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만 사는 것. 그것이 그녀의 인생을 역전시키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가정을 안정감 있게 하고 자녀들에게 마음의 고향으로서 늘 그 자리에 있는 엄마는 가정의 힘입니다. 엄마가 안정적으로 가정을 이끌기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야 합니다. 결국 우리의 가정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통해서만 인생의 험난한 길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바로 서는 길.
그 길이 가정이 바로 서는 길입니다.

다음은 캐리 마이어스의 "어머니의 기도"입니다.

⭕어머니의 기도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하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이 우리를 공손히 대해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이 면박을 주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우리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느꼈을 때 아이들에게 잘못을 말하고 용서를 빌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아이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비웃거나 창피를 주거나 놀리지 않게 하여 주소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비열함을 없애 주시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멘

⛳생명의 만나↔️


잠언 15장 23절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사무엘상1장 20/27-28절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하늘문찬양↔️ 어머니의 기도
https://youtu.be/wuOjQGAlX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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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20년! 2020.01.23 21:13
샬롬! 2020年

  한 해동안 주신 사랑으로 마음 모았던 매순간 기억하며 실시간의 은혜를 놓치지 않고 돌아보면 더욱 아쉬움만 남아도 섭리가운데 진행되는 시간이라 더욱 소중했던 날이었다고 기억되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소망의 일상이 비전으로 완성되어 열매맺는 2020年 영광의 면류관으로 은혜위에 은혜가 날마다 듬뿍 채워지는 삶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기쁜 소식이 가정마다, 직장과 사업장마다 365일을 장식할 것을 기대하며 크고 작은 소망으로 가득했던 2019년을 돌아보면 감사할 것 뿐이었다는 믿음의 고백으로 2020年도엔 날마다 소확행의 기쁨 누리소서.

  하나님께선 우리의 삶의 주권자로서 모든 순간 가장 적당한 시간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길을 내사 악한 것을 제거하시고 선한 것을 채워주시며 막힌 담을 허물고 마른샘의 물꼬를 틔워 하늘 문을 열어 주시는 분이 친히 우리와 함께 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비가일을 사용하여 다윗의 분노로 인한 범죄를 막아주심도 고난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베푸신 인도하신 보호장치였고, 어떤 위기의 순간도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좋은 것을 예비해놓고 기다리시는 주님의 계획된 사인을 알고 받들며 멋진 인생의 주인공으로 부르신 하나님 은혜를 송축합니다.
(2020.0101#시조엘)

⛳생명의 만나↔️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하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하늘문찬양↔️

하나님 은혜
https://youtu.be/uRsorIufY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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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마음 2020.01.18 05:11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생각과 마음"

< 한 점(획)의 기적 >

"고질병"에 점하나 찍으면
"고칠병"이니
점 하나는 그렇게 중요합니다.

"마음 심(心)"자에 신념의 막대기를 꽂으면
"반드시 필(必)"자가 됩니다.

불가능이라는 뜻의"Impossible"단어에
점 하나를 찍으면 "I`m possible이 됩니다.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었더니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빚"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찍어보면
"빛"이 됩니다.

Dream is nowhere.
(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가 띄어쓰기 하나로
Dream is now here.
(꿈은 바로 여기에 있다)로 바뀝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
"역경"은 "경력"
"내~ 힘들다"는 "다~ 들 힘내"가 됩니다.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으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불가능한 것도 한순간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

무심코 찍은 점 하나가
의미와 목적을 바꾸듯
무심코 바꾼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꿉니다.

누구에게나
역경과 시련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뜻하지 않는
눈앞의 시련을 장애로 생각하여
주저앉는 사람이 있고
눈앞의 시련에서 성공의 악보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
오늘은 기적의 점 하나를
어디에 찍으시겠습니까?

■□생각과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순간이 결정되는 점!
그 점을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결정되어질 일의 결과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초래합니다.아주 작은 점의 위치를 정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생각과 마음'이 동원되는 정말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저마다 주어진 상황이 달라 계획과 방법도 다르겠지만 삶의 목표는 누구나 성공지향적인 것을 나름 선택하므로 모든 결과와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매순간 선하고 바른 길을 지키고 이기도록 마음의 훈련도 필요합니다.사람의 모든 일은 마음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마음지키기를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시면 성령께서 교통하여 반드시 듣고 도와주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귀를 열고 외면치 않는 전능 자의 손길을 누리세요. 늘 깨어서 기도하며 만나세요. 선하고 바른 길을 인도하실 것을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면 반드시 생각의 선택도 바르게 하므로 승리의 개가를 부를 것입니다. (2020.01.11#시조엘)

⛳생명의 만나

↔️디모데후서 1장 7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잠언4장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늘문찬양↔️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https://youtu.be/GCkTHGgKk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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