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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전도자의 심리 사이클(Cycle) 2011.05.09 17:21

 

 

 

"네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가니

여호와의 권능이 나를 힘 있게 감동시키시더라

 

이에 내가 델아빕에 이르러 그 사로잡힌 백성

곧 그발 강 가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나아가

그 중에서 두려워 떨며 칠 일을 지내니라

 

칠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겔 3:3, 14~17>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는 다음과 같은 심리 사이클을 보인다.

 

첫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꿀처럼 달게 받아들이는 단계이다.

 

두번째, 하나님을 몰라 저주받을 세상 사람들을 근심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 때문에 분해하는 단계이다.

 

세번째, 막상 전하려고 하니 세상 사람들이 두려운 단계이다.

친한 친구들로부터의 소외, 조롱, 멸시 등 다양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된다.

 

네번째, 다시 소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된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파수꾼으로 부름 받은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기까지

어떠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는지 잘 나타나 있다.

본문의 말씀에 비추어보면

우리는 대부분 세번째 단계에서 머뭇거리고 있다.

다시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소명을 회복하여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담대히 주의 말씀을 전해야 할 것이다.

 

말씀을 전하지 않아서 영생을 얻지 못하는 영혼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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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답안지 2011.05.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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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2011.05.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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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커서.... 2011.05.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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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세 번 생각하라 2011.04.30 20:09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 21:17>

 

 

 

고사성어에 '삼고초려'가 있다.

유비가 제갈량(제갈공명)을 군사로 얻기 위해서

세 번이나 찾아간데서 유래한 고사성어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삼세번이란 말도 있다.

어떤 일을 한번에 결정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신중하라는 의미이다.

 

 

 

자녀가 부모에게 '나를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사랑이 담뿍 담긴 목소리로 '그러~엄'이라고 말해줄 것이다.

또다시 '나를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별생각없이 '그렇다니까'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자녀가 또다시 '나를 사랑해?'라고 세번째 묻는다면?

아마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잠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아이가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가?'

'오늘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내가 이 아이에게 무슨 말이나 행동을 잘못했나?'

아마 잠시지만 별의별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갈 것이다.

 

 

그렇다

세 번 묻는다는 것은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진정을 듣고자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라는 질문에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는 예수님 앞에서

베드로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죄책감에서

자신의 중심을 들여다보며 진심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세 번 물어보라

세 번 생각하라

이 일은 하나님을 위한 일인가?

이 일은 이웃을 위한 일인가?

이 일은 나를 위한 일인가?

 

 

 

 

세 번 생각하고 일을 한다면

능히 일을 맡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 생각하고 양을 먹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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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히브리,로마,헬라말로 선포된 유대인의.. 2011.04.25 22:46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요 19:19~20>

 

 

 

 

 

 

 

 

예수님이 못 박히신 십자가 위에는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여진 패가 있었다.

이 패는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등

유대인들의 주류세력의 압력에 굴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도록 내준 빌라도가 썼다.

그가 예수님을 조롱하기 위하여 썼는지

자신에게 압력을 가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에게

소심한 복수(?)를 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당시 전 세계 언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 1:15~18>

 

 

 

 

예수님은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지만

자신을 죽게한 빌라도의 손에 의하여

유대인의 왕이라고 세계 언어로 선포하고 있다.

빌립보서 1장 15~18절에서 고백한 바울의 말과 같이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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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 2011.04.25 22:01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04230013&orderClick=LAG#N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230012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2075&detail=yes

 

 

 

 


맹목적으로 진화론에 쇄뇌되고 있는 학생들에게

화학적 진화론의 허구성,

당연한 증거로 배워왔던 진화 증거들의 오류,

잘못이 드러난 학설들,

인류 진화의 조작과 사기극,

진화론 내에서 다툼이 된 다양한 진화론,

진화론이 사회에 미친 악영향들을 제시함으로

진화론은 오류가 명백한 이론이며

과학이 아닌 증명되지 않은 일종의 가설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수준있는 과학교육이란........

생명의 진화와 같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토픽을 가르칠 때,

학생들로 하여금 가능한 모든 과학적 이론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며,

또 왜 그러한 주제가 논쟁의 여부가 있는지,

그리고 사회에는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도 고려되어야 한다."

-미국 연방교육개정의안/2002. 1. 8.  부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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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내게 하라고 주신 일 2011.04.17 18:19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요17:4>

 

 

 

 

나는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릴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본문에 나와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다.

하나님이 예수님께 하라고 주신 사명을 이루어 드려서....

 

 

 

나도 하나님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이루어 드리면 된다.

그렇다면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은 무엇일까?

그 일이  무엇이냐가 문제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명령이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내게 주신 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이런 말씀보다

유일무이한 존재로서 나에게만 주어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일을 찾아 이루어드리고 싶다.

 

 

 

가정과 직장, 내가 속한 모든 모임에서

오로지 나만이 감당해야할 사명은 무엇인지

정확히 꼭집어 말할 순 없지만

썩어져 수많은 결실을 맺는 한 알의 밀알이나,

자신은 녹아 없어져 보이지 않게 되지만

맛을 내고 부패를 막는 소금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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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그 진실의 기록 2011.04.17 11:36

 

 

CTS 기독교 TV가 국내 처음으로

창조에 대한 사실적 기록을 다루고,

현재 과학교과서에 기록된 진화론적 오류를 짚어보는

부활절 HD 특집다큐 '창조, 그 진실의 기록'을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먼저 국내에서 현재 사용중인 초,중,고 과학교과서

10여종을 분석, 모든 책에서 '인류의 기원'을 

진화론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특집다큐는 그동안 사실로 믿어왔던

진화론의 허구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이하 중략~

CTS는 이번 특집다큐 제작을 위해 1년동안 자료조사를 하고

9개월 동안 미국을 오가며 쵤영을 진행했다.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 IPTV등을 통해

18일 밤 9시에 볼 수 있다.

 

 

관련기사: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s&arcid=0004859839&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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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창조과학회국제학술대회 2011.04.13 21:26

 

 

 

일시: 2011.5. 27(금) ~ 28(토)

장소: 서울교육문화회관(27일)

       명지대학교 서울캠퍼스(28일)

주최: 한국창조과학회

준비위원장: 이웅상 회장

공동대회장: 오정현 목사

               하용조 목사

               김영길 총장

               유병진 총장

 

 

 

등록안내

*등록비 5월 27일 창립30주년 기념예배 및 리셉션 참가비 4만원

-입금자 기준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합니다.

-리셉션 신청비에 5월 28일 학술대회 등록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환불기준 4/22일 이전 100%환불, 5/6일 이전 50%,

  이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5월 28일 학술대회 현장등록 일반 2만원/대학생 1만원

사전등록(5월 31일 까지) 일반 1만원/ 대학생 5천원

초중고생 사전등록 5천원(식권, 논문집)/현장등록 5천원(식권)

 

*입금계좌 우리은행 132-125115-13-201 한국창조과학회

 

*문의 02-419-6465 kacr2001@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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