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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비 내리던 날 . 2009.08.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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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09. August.  y.a    안개비 내리던 날 . 잠시 머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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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ow II (Poland) 2009.08.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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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와강에서 보이는 붉은색 지붕의  바벨성(Wawel (Roy Castle), Marii).
옛날, 크라코프가 폴란드 수도였던 시절 왕궁
성 왼쪽 앞에 2개의 첨탑이 솟은 건물이 바벨 대성당이다.
폴란드 왕 대관식이 열렸던 곳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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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를 남북으로 흐르는 가장 긴 강으로 바벨성 옆으로 흐른다
 
비스와강변에서 쉬고있는 폴란드 젊은이들 모습이 평화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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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코프(Krakow) 비스와(Wisła)강가에서 
 
 
 
 
 
 
 
 
 
 
 
 
 
 
 
 
폴란드는 쇼팽과 퀴리부인, 교황인 요한 바오로 2세등을 배출한 나라이기도 하다.  
현재 폴란드의 수도는 바르샤바 이지만 바르샤바 이전 폴란드 왕국 시절의 수도가 크라코프다
폴란드는 유럽 중앙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수없이 많은 외세의 침략에 나라를 여러 번 빼앗기기도 했다
16세기에는 독일,오스트리아,러시아 3자 협정으로 폴란드라는 나라가23년 간 사라지기도 했다.
수도가 바르샤바로 이전하면서 도시의 세력은 약화 되었고,1759년에는 오스트리아령이 되었다.
1815년 크라쿠프 왕국이 성립되자 그 수도가 되었다.
13세기 건축된 마리아성당, 비수아 강가에 있는 바벨 왕궁 안에 있는 왕의 묘소등 사적이 많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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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코프 중앙광장의 모습

 

두 개의 탑이 우뚝 솟아있는 13세기 고딕 양식의

성 마리아 성당(Kosciol Najswietszej Panny Marii).

성 마리아 성당은 고딕식 첨탑에 대한 사연이 유명한 곳이다

 

마리아 성당의 첨탑을 두 형제에게 지으라고 지시를 했다.

두 형제는 자신의 비법과 정성으로 첨탑을 지었는데

다 진후에 보니 형의첨탑이 동생보다 높고 아름다웠다 .

탑을 두고 두 형제는 자존심 싸움을 하게 되었고

결국 형의 칼에 의해 동생이죽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탑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2 세께서 대주교로 계시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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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MAy- 크라코프(Krakow) Poland
 
 
 
 
 
 Frederic Francois Chopin (1810-1849 ,폴란드)
 
Chopin , Etudes Op.10 - No. 3 in E Major (이별의 노래)
-Lesley Garre(sop)-
 
 쇼팽 스스로 이처럼 아름다운 곡은 아직 써본적이 없다'할 정도로
큰 애착을 보였던 곡이다.
그가 조국 폴란드와 첫사랑의 연인과의 이별을 생각하며 작곡했다 하는데
조국을 떠날때 연인 콘스탄티아에게 이별을 알리면서
연주했다 전해진다.흐르는 노래는 소프라노 Lesley Garrett 가
이 곡에 <깊고 깊은 밤> 이란 타이틀로 가사를 붙여 부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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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코프(Krakow) 소금광산 2009.08.07 14:57

 

 

 

 

 

크라쿠프(Krakow) 비엘리츠카(Wieliczka) 소금광산

1978년 유네스코에서 세계 문화유산 1호로 지정한 소금광산이다.

1996년까지 소금을 채취하던 곳으로 오랫동안 바다였던 곳이 물의 증발 후 소금만이 남았고

암염이 되기까지 약 1만 5천년의 오랜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갱도안(총 연장 길이가 300km)에는 그당시 소금 채취과정이   전시되어 있는데

여기있는 모든 작품들이 다 광부아저씨들이 직접 조각한것이다.

그중 샹들리에와  최후의 만찬등  다양한 성화들이 조각되어있는 성당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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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조각 작품.
 태양을 멈추고 지구를 돌게한 사나이 미코와이 코페르니쿠스.
그의 탄생(1473) 500주년과 1493년 그의 소금광산 방문을 기념해서
 1973년도에 만들어 졌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과학자일 뿐만 아니라
의사,변호사 그리고 나중에는 대주교를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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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광산의 전설이 담겨있는 조각상이다 왕관을 쓴 공주는 헝가리 벨라 4세의 딸 킹가공주. 당시 폴란드의 왕이었던 브로츠와프 왕에게 시집을 오게 되는데 혼수품으로 헝가리에 있던 소금광산중 하나를 자신의 소유로 돌리고 오게 된다. 폴란드로 출발하기 전날밤에 그 소금광산에 예물로 받은 약혼 반지를 묻고 출발하는데 Wieliczka 지역을 지나다가 영감을 얻어 그 곳을 파보라고 말한다. 그랬더니 헝가리에 묻었던 약혼반지와 소금이 섞인 암염이 발견되었다. 그 후 그 곳에서 계속 소금을 얻게 되었는데 당시에 파고 들어가서 생긴 지하 갱도가 현재의 소금광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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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금광산 내에서 이루어 지던 운반 과정중의 하나이다.
작은 수레로 큰 돌덩이들을 운반했다. 그 후 말이 들어와서 수레를 끌게 되는데
최근 2002년도에 마지막 말이 소금광산을 떠나면서 현재는 볼 수가 없다. .
여기있는 모든 작품들이 다 광부아저씨들이 직접 조각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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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광산의 하이라이트 "킹가성당" 길이 54m , 폭 18m , 높이 12m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하에 위치해 있고 전체가 소금으로 만들어졌다.
3명의 광부에 의해 1896년부터 1928년까지 수십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한 곳이다.
전체가 다 소금, 불이 켜진 5개의 샹들리에도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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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크라쿠프(Krakow) 비엘리츠카(Wieliczka) 소금광산에서
. TwoCanPlay - music by Eu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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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eep the Father 2009.08.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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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deep the Father's love for us,
               How vast beyond all measure
              That He should give His only Son
              To make a wretch His treasure

              How great the pain of searing loss,
              The Father turns His face away
              As wounds which mar the chosen One,
              Bring many sons to glory

              Behold the Man upon a cross,
              My sin upon His shoulders
              Ashamed I hear my mocing voice,
              Call out among the scoffers

              It was my sin that helf Him there
              Until it was accomplished
              His dying breath has brought me life
              I knoww that it is finished

              I will not boast in anything
              No gifts, no power, no wisdom
              But I will boast inJesus Christ
              His death and resurrection

              Why should I gain from His reward?
              I cannot give an answer
              But this I know with all my heart
              His wounds have paid my ransom
              (REPEAT)
               
                  ♬ How deep the Father

PHoto   2009. JULY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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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사랑이 산다 2009.07.30 20:41





 
                                                                           
                                                                                   PHoto  2009. APRIL.  y.a







    들꽃 지듯 끝끝내 아름다운
    그대라는 태양이 지고
    그리운 눈물이 별처럼 반짝이는
    두고 간 마음이 다시 피었다

    그대  두고 간  긴 미련의 발자국을 따라
    그리운 삶이 추억 하나 없이
    홀로 걷는 이의 노래가 되어  
    가슴 저린 메아리로 울려오는
    아 맑은 후 차차 흐려지는 삶

    그리하여 새로 찾아오는  이슬 걸린 서른의 하루
    달래 줄 친구도 없이  영원히 고픈 삶처럼

    그대 봄꽃처럼 어느새 가고 없어도
    내 마음에 아직 사랑이 산다

     


     

    글 / 내마음에 산다/ 이선영   

    ♬ Told to the Heart - Kevin K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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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people 2009.07.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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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내게는 길만이 길이 아니고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이었다.

나는 그 길을 통해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 있었고
또 바깥 세상으로도 나왔다.

그 길은 때로
아름답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길을 타고, 사람을 타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니 웬일일까.


신경림의 '바람의 풍경'중에서 

 
PHOTO -JULY-09- y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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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해변 2009.07.21 21:15

 

 

 

 

 

 

 

 

 

 

 

 

 

 

 

 

 

 

 

 

 

 

 

 

 

 

 

 

 

 

 

 

 

 

 

 

 

 

 

 

 

 

 

 

 

 

 

 

 

 

 

 

 

 

 

 

 

 

 

 

 

 

 

 

 

 

 

 

 

 

 

 

 

 

 

 

 

 

PHOTO -May-09- y.a  
 
♬   You are not alone /Michael Jack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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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2009.07.02 09:12
 
 
 
 
 
 
 
 
 
 
 
 
 
 
 
 
 
 
 
 

PHoto   29- JUNE-2008.  y.a

 

 

 장대비가  쉬지 않고 내리던 날  아침 

 바람을 품은  빗소리가  싱그럽게 느껴진다.,

 겨울나무 마른 가지에   여린 잎새들이 한잎 두잎
 피어나더니 어느새 살구나무가 열매를 맺었다

 촉촉히 물기 머금은 살구빛이 참 곱다..
 손내밀면 닿을듯한 창밖 그곳에

 하루의 심신을 여유롭게 쉬어 갈수있는푸르름이  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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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oggy flower 2009.06.20 18:03

 

 

 

 


 
                                                                        PHoto-2009-June  y,a
   
 

 

 

 

 

 

 
 
 
안개꽃(Des oeillets de poete / A foggy flower)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처럼 기다려 지네

pour ce soir~ci sens que quelqe un vien me voir
Et alors je attend um~comme un petit enfant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세상 스럽게 살고 있네

Meme l amour et la haine s oubliraient ~elles avec le temps
Une taille fine et un visage blanc

가녀린 몸매 하얀 얼굴 하얀 안개를 먹고
하얀 안개를 토해놓은 하얀 안개꽃

Elle a manage le brume blance et elle l a eseme autour d elle
um~comme des oeillets de poete

우리 다시 만나요 저 세상에서
하지만 빨리 찾아 오시면 화낼 꺼예요

J esepe re que l oe se reviot meme dans lautre monde
Mais pourtant ca se re alise trop tot um~je me facherai

나 이세상 서럽게 살다 먼저 지네
들풀처럼 들꽃처럼 안개꽃처럼......

Ayant subi le chagrin de lavie, Moi je tombe avant vuos
Comme des hesbes et des fleurs sauvages comme
des oeillets de poete

Song By 나윤선
 
 
 
이 곡은 1990년 작곡한 국내 첫번째 '환경의 노래'로 소설가 김용운님이 그의 베스트셀러 소설 '안개꽃'에서 소재를 얻어 가사를 써 주었다. 우리의 마음을 맑게 해주는 연하디 연한 안개꽃의 나약한 모습에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꽃중에서 가장 연약한 안개꽃의 자태를 의인화한 노랫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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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곶이 마을에서 2009.06.14 21:23

 

 

 

 

 

 

 

 

산과 들에 씨를 뿌려 꽃을 키운  돌곶이 마을, .

자연속에 만개한 양귀비

형형색색의 야생화들이 들판을 수놓고 있었다.

 그야말로 꽃동산이다.

오후 햇살에 고운 빛을 담으러 다시한번

찾아가보고 싶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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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une. Y.A
y.s님과  심학산 돌곶이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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