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신뢰에서 얻는 참된 자유 2014.02.24 09:21
    신뢰에서 얻는 참된 자유 복음을 전하러 선감도로 가기 위해 통통배를 한 시간이나 기다려 타게 되었다. 태우러 온 사람은 인사도, 사과도 없이 무엇에 쫓기는 사람처럼 나를 재촉했다. 왜 늦었냐고, 무엇 때문에 화가 났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무슨 뜻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참았다. 그런데 나를 태운 배는 5분이면 가로질러 갈 거리를 S자로 돌아서 45분 이상을 가고 있었다. 기침이 솟구쳤고 가래가 끓어올랐다. 의지할 난간 하나 없는 조그만 어선위에서 난 또 시험에 들었다. 따지고 싶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그러나 ‘무슨 뜻이 있겠지’하고 입을 다물었다. 해명을 요구하고 싶은 교만이 욱하고 올라올라 올 때마다 참고 또 참았다. 그렇게 힘들게 선착장에 도착했다. 그런데 내가 돌아온 뱃길을 보려고 뒤로 돌아 섰을 때 소름 끼치는 광경이 펼쳐졌다. 서해 갯벌이 시커멓게 드러났고, 내가 그토록 고통스러워했던 S자 뱃길은 물이 삐져나가는 물길이었다. 순간 내 마음의 불평과 원망을 막아준 입술이 너무 고마웠다. 그날 그 선착장에서 난 하나님과 약속했다. “하나님 이젠 제 허락 없이 제게 마음대로 하십시오. 앞으로 제게 무슨 일을 하시든지 묻지 않겠습니다.” 그날 나는 평생 속 편하게 살 수 있는 참된 자유를 얻었다. ‘신뢰’를 배운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한다. 「크리스천다움」양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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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을 이기는 슬기 2014.02.22 09:54
    근심을 이기는 슬기 어느 누구든지 근심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T. 풀러는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그 나름대로의 근심이 있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근심은 생명의 적이다"라고 역설한 것처럼 근심이 지속되는 한 사람은 행복할 수 없고 즐거움을 가질 수 없다. 근심은 건강에 지장을 주어 생명을 단축시키고, 인간으로 하여금 새로운 창조적인 일에 전념할 수 없도록 만든다. 행복의 척도는 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근심을 이기는 힘이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근심 없이 사는 가난한 삶이 근심에 파묻혀 사는 부자의 삶보다는 가치 있는 것이다. 우화로 널리 알려진 이솝도 "안심하면서 먹는 빵 한 조각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고 말하였다. 근심은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발전을 위한 약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을 파괴하는 독소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근심을 극복하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은 무엇일까? 근심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이 좋은 처방이며, 부지런히 자기 생활에 충실한 태도가 근심을 치유하는 가장 훌륭한 의사이다. 흐르는 물속에 이끼가 낄 틈이 없듯이, 땀 흘려 일하는 자에게 근심이 찾아올 겨를이 없다. 근심을 근심으로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남아 있는 것이란 더욱 큰 근심과 실망밖에는 없다. 근심이 닥쳐와도 언제든지 이것을 이겨낼 수 있다는 의연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는 성경 말씀처럼 내면 속에 평안을 맞아들을 때, 스스로 행복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인간 사회에서 필요한 일꾼이 될 수 있다. 내일을 여는 사색 / 조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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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받은 증거 2014.02.22 09:33
    성령 받은 증거 작가 이어령 씨의 <아들이여 이 산하를>이란 책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시골에 수염을 길게 가꾸고 다니는 할아버지가 한 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에 사는 꼬마 하나가 할아버지를 볼 때마다 궁금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할아버지를 만나자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에 주무실 때 그 수염을 이불 속에 넣고 주무세요? 아니면 꺼내 놓고 주무세요?.” 할아버지는 이 질문을 받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대답합니다. “얘야. 미안하다. 나도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니 하룻밤만 자보고 대답하마.” 할아버지는 그날 밤 수염을 붙들고 씨름을 합니다. 수염을 이불 속에 넣으면 답답하고 끄집어내면 쓸쓸하고. 30년 동안 달고 다닌 수염인데 수염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맙니다. 저자는 이 얘기를 통해. 30년 동안 내 몸에 달고 다닌 수염이 이불 속에 있어야 하는지 밖에 있어야 하는지. 철야를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듯 내가 지금 예수 안에 있는지 예수 밖에 있는지. 내가 지금 진리 안에 있는지 진리 밖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자세를 꼬집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유일하고도 완벽한 대답이 성령을 받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 교회 안에 성령을 받는 것은 귀신들린 점쟁이와도 같이 공연한 열정과 열심을 내며 광신적으로 날뛰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또 한국 교회 한 부분에서는 방언이 성령 받은 유일한 증거인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느 교단에 들어가면. 또 어느 기도원에 들어가면 개도 다 방언을 한다고 가르칩니다. 개는 다 방언을 할지 몰라도 그리스도인이 다 방언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방언은 수많은 성령의 선물 가운데 하나이지 성령 받은 단적인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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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2014.02.21 13:09
      사랑은...누군가 날 (사랑은 오래 참고 질투하지 않아요 사랑은 자랑치도 교만치도 않아요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지도 아니하고 모든 것을 바라며 견뎌내죠)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그분 이름은 예수님이죠 예수님 나를 사랑한다 내게 말씀하셨죠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그분 이름은 예수님이죠 예수님 나를 사랑한다 내게 말씀하셨죠 내 맘을 아시고 내 기도 들으사 늘 곁에 계시죠 언제나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그분 이름은 예수님이죠 예수님 나를 사랑한다 내게 말씀하셨죠 어둠 속에서도 내 맘에 계시네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처럼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그분 이름은 예수님이죠 예수님 나를 사랑한다 내게 말씀하셨죠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누군가 날 사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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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교회와 안 되는 교회의 특징 2013.05.02 10:56
    잘되는 교회와 안 되는 교회의 특징 어떻게 하다 보니 좀 많은 교회의 처지와 형편을 듣고 보게 됩니다. 그런데 잘되는 교회와 안 되는 교회는 서로 구별되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잘되는 교회의 특징 1. 교회가 밝고 환하며 웃음소리가 크게 들린다. 2. 목회자의 성품이 부드럽고 따뜻하며 너그럽다. 3. 말이 부드럽고 긍정적이며 무슨 일이든 한번 해보자고 한다. 4.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골고루 교회 일을 나누어 한다. 5. 한 달, 일 년 계획이 미리 세워져 있어 허둥대지 않는다. 6. 일의 결과에 대한 상과 벌이 확실하며 틀림없다. 7. 재미있고 희망적인 설교, 천국설교를 많이 한다. 8. 성도들과 목회자가 서로 허물이 없이 잘 알고 있다. 9. 목회자가 교인을, 교인이 목회자를 칭찬을 잘한다. 10.헌금을 강조하지 않아도 헌금을 많이 한다. *안 되는 교회의 특징 1. 교회가 어둡고 침침하며 조용하다. 2. 목회자의 감정기복이 매우 심하며 융통성이 없다. 3. 말이 세고 거칠며 무슨 일이든 안 될 것부터 걱정한다. 4. 몇몇 사람이 교회 일을 독차지하고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5. 미리 계획도 세우지 않고 즉흥적으로 갑작스럽게 일을 한다. 6. 일을 시작은 했으나 끝은 흐지부지 되어버린다. 7. 죄를 지적하고 겁을 주며 지옥설교를 많이 한다. 8. 목회자가 신비주의를 고수하여 성도들은 목회자를 잘 모른다. 9. 목회자는 교인을 책망하고 교인은 목회자를 비난한다. 10.헌금을 강조해도 헌금을 많이 하지 않는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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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등급 2013.04.16 10:06
    사람 등급 주일 낮 설교내용 중 공부 평가방법인 '수우미양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수우미양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수秀 성적이 수려하다. 우優 성적이 우수하다. 미美 성적이 아름답다. 양良 성적이 양호하다. 가可 성적이 가능하다. 집에 오는 차 안에서 학습 평가 방법에 대한 한바탕 토론이 있었습니다. 고3인 큰딸은 요즘 평가 방법인 등급제에 대한 불만이 가득하였습니다. 사람이 '돼지고기'도 아니고 ‘어떻게 사람을 1~9등급으로 나눌 수 있느냐‘는 나름 논리가 있는 주장입니다. 수우미양가의 평가 방법을 쓰면 안 되는 이유는 거기에 무섭고 슬픈 사연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수우미양가의 평가 방법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원래의 유래는 '일본 사무라이(무사)들이 누가 목을 많이 베어 오는가'를 평가할 때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일본 사무라이들은 옆구리에 대바구니를 차고 다니면서 조선인들의 머리나 코, 귀를 베어 바구니에 담아와 평가를 받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일본에는 조선인의 코무덤, 귀무덤이 실제로 있습니다. 한국을 침략한 일제는 ‘수우미양가’라는 피비린내 나는 평가방법을 학교에 도입하여 은연중에 한국인을 비하하고 무시하였던 것인데, 이런 평가방법을 최근까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현재의 평가방법인 등급제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를 먼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옛날 학교인 서원에서의 평가방법은 '통(通)약(略)조(粗)불(不)'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A B C D E F를 사용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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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거룩 2013.04.10 11:05
      주는 거룩 주는 거룩거룩 오직 주님만이 주는 거룩거룩 영광 받으소서 주는 거룩거룩 오직 주님만이 주는 거룩거룩 영광 받으소서 영원히 찬양합니다 더욱 사랑해요 주 보좌 앞 영원히 거하리 주께 더 가까이 주는 거룩거룩 오직 주님만이 주는 거룩거룩 영광 받으소서 영원히 찬양합니다 더욱 사랑해요 주 보좌 앞 영원히 거하리 주께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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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2013.03.29 09:08
    주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나는 무엇을 져야 하겠습니까? 주께서 가시면류관을 쓰셨습니다. 나는 무엇을 써야 하겠습니까? 주께서 나를 돌보셨습니다. 나는 누구를 돌보아야 하겠습니까? 주께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내가 감히 무엇을 더할 수 있겠습니까? (로렌스 하우스먼·영국 시인, 1865~1959)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새워 기도하시면서 내 뜻과 내 이익을 이루기 위한 
           우리들의 기도와는 달리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 기도는 하나님의 뜻과 명령에 순종하는 것임을 몸소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 
           십자가에 매달려 갖은 고욕과 수치를 당하시면서도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다 이루었다"
           하신 후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시고 조용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생명의 피가 흐르기에 
            죽음을 이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요 10:25~26)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구원 받았습니다.
            성금요일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주님 사랑함을 고백 합니다.
            나의 주님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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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2013.03.28 10:08
      내가 여호와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응답하셨도다 나를 기가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나의 발을 반석 위에 두사 견고케 하셨도다 새 노래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응답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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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보혈의 능력 2013.03.28 09:52
    예수 보혈의 능력 성경은 우리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에 관한 책입니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는 “성경을 짜 보아라 피가 나올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피 흘려 죽으신 것 때문에 오늘도 승리 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7장 11절 말씀에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음으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죄 사함에 능력이 있습니다. (요 15:11-12) 2.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보호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수 2:18) 3.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우리는 변호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출 24:8) 4.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사단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계 12:11) 그렇습니다. 성경전체가 예수님의 피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이 피가 오늘도 우리의 모든 삶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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