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실패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충고 2009.10.22 11:12

 

 

 

실패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모든 일에 불평할 것을 먼저 찾으라

 

2. 놀 것만을 생각하라

 

3. 좀 더 자라

 

4. 수고하길 거부하라

 

5. 적당히 적당히 하루를 넘기라

 

6. 있을 때 마음껏 써라

 

7. 계획과 목표가 없이 살라

 

8. 안 되는 일이 있으면 더 이상 하려고 하지 말라

 

9. 공상이나 즐겨라

 

10. 이제 틀렸다고 중얼거려라

 

 

그러면 당신은 틀림없이 실패할 것이다.

 

 

 

 

 

-운이 성공을 결정한다. 모든 실패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얼 윌슨>

 

-성공을 뽐내는 것은 위험하다. 그러나 실패에 함구하는 것은 더 위험하다. <케네>

 

-폭풍은 참나무의 뿌리를 더욱 들어가게 한다. <허버트>

 

-시험이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소크라테스>

 

-같은 일을 되풀이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아인슈타인> 

 

-나를 움츠러들게 하고, 내가 하는 일을 방해하고

 목표를 포기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웨인 다이어>

 

-인간에게 가장 큰 영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지 않다.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 인간의 위대함이다. <공자>

 

-실패란 성공의 진로를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데니스 윌트리>

 

-인생은 실패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닉슨>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실패를 극복할 방법에 대한 생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나폴레온 힐>

 

-낙관주의자는 빛이 없는 곳에서도 빛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비관주의자는 왜 항상 달려가서

 그것을 꺼버리는 것일까? <데카르트>

 

-사람의 참된 가치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져 만족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시련에 직면하여 곤란과 싸우고 있을 때 잘 알 수 있다.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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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009.10.17 20:23

 

 

"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니라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22>

 

 

 

 

 

하늘을 창조하시고, 땅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든 것은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창조주를 찾으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혼돈 중에 말씀하지 않으시며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려주신다.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롬 1:20>   

 

자연 만물이나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하고 들려주신 분도

하나님이며 다른 신은 없다고 말씀하신다.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은

땅의 모든 끝, 모든 열방이 돌이켜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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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2009.10.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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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어 보세요 2009.10.13 17:35

 

다음 글을 빠르게 읽어보세요

 

 


 

 

 

 

읽는데 어렵지는 않으셧나요?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 보세요.

어떤가요? 글의 내용이 실감이 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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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 2009.10.07 17:1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잭 쿠오조(Jack Cuozzo) 박사가 쓴 ‘살아있는 채로 매몰(Buried Alive)’ 책에는 매머드와 싸우고 있는 공룡의 그림이 실려 있다. 위에 있는 이 사진은 프랑스의 네안데르탈인의 유품들이 발견된 유명한 동굴중의 하나인 버니팔 동굴(Bernifal Cave)에서 찍은 것이다. 그 동굴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됐다. 이 그림의 연대가 정확히 측정되어지지는 않았지만, 홍수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다. Science News 지는 이 놀라운 사진을 공개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것은 생물체의 기원에 관한 일반적인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깨트리는 증거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사실은 진화론의 확립을 위해 매장되어 버렸다. 쿠오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은 문자적 의미 그대로 자연선택이다. (Buried Alive, Jack Cuozzo, 1998, p.132).

미국 남서부의 암석 그림에 대한 권위자인 프란 바네즈(Fran Barnes)는 산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에서 백악기의 날아다니는 파충류인 익룡(pterosaur)과 매우 비슷한 암벽 그림을 보고했다. 이 그림은 한 쪽 날개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2.1 m 정도이고, 어두운 적색 염료로 그려져 있었다. 프리몬트(Fremont) 문명의 인디언들이 AD 700~1250 년 사이에 스웰(Swell) 지역에서 살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검은 용의 협곡(Black Dragon Canyon)’ 이라는 이름도 머리에 볏(headcrest)과 커다란 날개를 가진 파충류를 닮은 암벽그림에서 유래했다. (Swift, Dennis, 'Messages on Stone,' Creation Ex Nihilo , vol. 19, p. 20). (참조 :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4, Pictographs of Dinosaur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2)

 
느브갓네살 왕 통치시절인 BC 600 년경, 바빌론의 조각가는 이쉬타르 문(Ishtar Gate)과 관련된 건축물에 동물의 모습을 새겨 놓았다. 세월이 흘러 AD 1887년 독일의 고고학자인 로버트 콜드웨이(Robert Koldeway)가 그 문을 재조사할 때 청색 유리로 덮여진 벽돌과 맞부딪치게 되었다. 여기에는 사자, 난폭한 황소(칼데아어(Chaldean)로 rimi 또는 reems), 기묘하게 목이 긴 용(sirrush)들이 줄을 져서 그려져 있었다. 사자와 황소는 그 당시 중동지역에서도 존재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고대 바빌론 사람들이 그렸던 용처럼 생긴 동물은 도대체 어떤 생물체였을까? 외경(Apocrypha)에 ‘Bel and the Dragon’의 책에는 같은 단어 ‘sirrush’ 라는 동물이 등장한다. 거기에 기록된 것들과 발굴된 벽에 그려진 형상 모두는 공룡인 용각류(sauropod)를 묘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지금 베를린의 보더라시아티스케 박물관(Vorderasiatisches Museum)에 보관되어 있다. (Shuker, Karl P.N., 'The Sirrush of Babylon,' Dragons : A Natural History , 1995, pp. 70-73.)

고대 수마트라 섬의 사람들은 머리에 볏과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진 생물체에 관한 여러 그림들을 그려 놓았다. 동물들 중 몇은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s)와 닮았다. 고대 인도네시아인들에 의해 사냥되고 있는 동물을 그린 이 특별한 그림은 (부다페스트 민족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음) 놀랍도록 코리토사우르스(Corythosaurus)를 닮은 생물체를 묘사하고 있다. (Bodrogi, Tibor, Art of Indonesia , plate #10, 1973.)

이것은 BC 3300년 경의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 인장에 새겨져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의 동물들은 아파타사우르스(Apatasaurus)의 모습을 조각가가 새겨놓은 듯하다. 그림과 아파타사우르스는 매우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다. 다리와 발은 다른 어떠한 동물보다 용각류(saurapods)를 묘사한 것 같다. 가장 큰 차이는 머리 부분이다. 가장자리 주름 또는 귀 모양의 연골 모양은 정확하게 그려졌을 수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골격으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집트인 화가는 근육조직을 매우 현실주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그는 이 그림의 모델을 확실히 용각류 공룡으로 했을까? (Moortgart, Anton,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 1969, plate 292.).

2000년 2월 26일자 Science News 지는 보스턴 박물관(Boston Museum of Fine Arts)에 보관되어있는, 헤시온의 꽃병(Hesione vase)으로 알려진(Hesman, 2000) 공예품에 관한 논평을 다룬 글을 싣고 있었다. 이 고대 그리스의 꽃병에는 공룡의 머리를 가지는 괴물을 포함하여 다소 진귀한 일련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이 도자기는 BC 550년 경에 만들어졌고, 이 ‘트로이의 괴물(monster of Troy)’로부터 헤시온을 구하고 있는 자로서 그리스의 영웅 헤라클레스(Heracles)를 묘사하고 있다. 놀라는 정도에 사실적인 공룡에 대한 묘사를 인정할 수밖에 없어, Science News는 이 꽃병 위의 공룡의 그림은 고대 사람들도 화석을 발굴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다음은 소 아시아 지역(터키)에 위치한 카리아(Caria)로부터 나온 항아리(urn) 이다. 이 유물은 BC 530 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그려진 동물은 바다 파충류인 모사사우르스(mosasaurus)를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바다괴물 뒤에 있는 동물은 바다표범이고, 문어는 돌고래처럼 보이는 것과 같이 바다괴물 아래쪽에 있다. 두터운 턱, 거대한 이빨, 큰 눈, 그리고 지느러미 같은 발은 모사사우르스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몇몇 모사사우르스 종은 카리아 항아리에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눈 뒤에 지느러미가 부착된 것과 같은 머리볏을 가지고 있다. (described in Thomas H. Carpenter, 1991 book Art and Myth in Ancient Greece : A Handbook).

 

이 지역으로부터의 관심을 끄는 다른 공예품은 1971년 지리팔코(Girifalco)라는 작은 마을에서 홍수로 인해 산사태가 난 이후 발견되었다. 마리오 톨론(Mario Tolone)이라 불리는 한 법률가는 이 지역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톨론은 카리아 지역에서 고대 그리스의 칼라브리아(Calabria) 문명(적어도 3000년 전) 사람들이 만들었던 수백여 점의 많은 공예품들과 함께 공룡 모습의 공예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위에서 볼 수 있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점토상(terracotta statue)은 18 cm 정도 길이로, 등 뒤에 골판(plates)들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놀랍도록 공룡과 유사하다. 골판들은 삼각형이고, 등을 따라 꼬리까지 계속 이어져 있다. 위에서 바라본 모습(아래쪽 그림)에서, 골판들은 마치 그 동물이 땅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이상하게 곡선을 그리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다리는 마치 엄청난 무게를 지탱해야하는 것처럼 크고 위태위태하다. 그것은 도마뱀의 것과는 전혀 다르다. 이것은 분명히 스테고사우르스(stegosaurus)를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투트모시스(Tutmosis) 3세 (대략 BC 1400 년경)의 카르투시(cartouche, 둥근 곡선 안에 새겨진 공식 이름)가 있는 이집트인의 도장에는 사우롭테리기아(Sauropterygia, plesiosaur의 일종)를 닮은 동물이 그려져 있었다. 전방과 후방의 지느러미 모양의 발(flippers)은 생물체의 둥근 몸이 좁게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확실히 나타내고 있다. 도장은 미트리 소장품(Mitry collection)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진위성에는 문제가 없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관찰과 정확한 동물학적 표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바다생물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미트리 소장품에 있는 다른 도장들에서도 공룡과 같은 그림들이 나타나 있다.

2003년 1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지의 이슈는 Manshaat Ezzat 최초 왕조의 한 묘지에서 발굴된 화장용 파레트(cosmetic palette)에 새겨져 있는 동물에 관한 것이다. 여기에 새겨진 목이 긴 생물체는 활처럼 휘어진 근육질의 목과 뚱뚱한 몸체를 포함하여 다른 고대의 공룡처럼 생긴 생물체들을 그린 그림들과 비슷하다.

 

다음 그림은 AD 200년경의 로마시대의 모자이크이다. 여기에는 두 마리의 목이 긴 바다 공룡이 그려져 있다. '거대한 공룡의 신비와 성경(The Great Dinosaur Mystery and the Bible)'의 저자 폴 테일러(Paul Taylor)는 그들을 물갈퀴가 있는 공룡인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로 비유하였다.

이 그림은 2세기 경에 그려진 또 하나의 아름다운 모자이크 중 하나이다.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 로 불려지는 이 그림은 에티오피아에서 이집트로 흐르던 나일강을 배경으로 그려져 있다. 학자들은 로마에서 일하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출신의 화가이며, 지형학자인 드메트리우스(Demetrius)의 작품으로 믿고 있다. 상단부의 동물은 검은 피부의 전사들에 의해서 사냥되던 아프리카 동물로 보인다. 이 에티오피아인들은 공룡과 같은 동물을 추적하고 있는데, 의문의 파충류 위로 보이는 글씨는 그리스 문자인 'KROKODILOPARDALIS' 로 이것은 문자적으로 악어표범(Crocodile-Leopard)으로 번역된다. 여기의 이 그림은 다량의 모자이크 그림들 중 일부로서, 다른 그림에는 이집트의 악어, 하마 등 알려진 동물들의 모습들이 정확히 그려져 있었다. (Finley, The Light of the Past, 1965, p. 93.)

고대 마야인들이 남겨놓은 파충류 특성을 가지고 있는 특이한 새에 대한 조각이 멕시코의 베라쿠르즈 북동쪽 지역인 토토나카팡(Totonacapan)에서 발견되었다. 멕시코의 고고학자이며 저널리스트인 발굴책임자 볼리오(Jos-Diaz-Bolio)는 날아다니는 괴수(serpent-bird)의 조각은 (Taj의 폐허에 위치) 마야인들이 단지 상상으로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고대 마야인들이 살았던 1000년에서 5000년 전에 실제로 그들과 같이 살았던 동물을 묘사하여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그러한 괴수가 고대 마야 문명과 동시대에 존재했다면, 그들이 남겨놓은 조각은 진화론적 가설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특징을 가지는 동물은 대략 1억3천만년 전에 사라졌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Anonymous, 'Serpent-Bird of the Mayans,' Science Digest , vol. 64 November 1968, p. 1)

 

다음은 미국 서부 유타주의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암벽에 그려져 있는 그림으로, AD 400~1300 년에 이 지역에 살았던 북아메리카의 아나사지(Anasazi) 인디언들에 의해서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유명한 반창조론자들도 이것이 공룡의 그림을 닮았다는 것과, 갈색으로 덮여진 딱딱한 막(film)은 그림이 그려진 후 오랜 세월이 지났음을 가리킨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인디언 전사와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와 비슷한 동물이 그려져 있다. (Prehistoric Indians, Barnes and Pendleton, 1995, p. 201). (참조 :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0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2)

 

유사한 암벽 그림(petroglyph)이 아리조나주 하바수파이 협곡(Havasupai Canyon)에서 발견되었다 (사진은 DeLancy 박사에 의해 촬영됨). 오른쪽 그림에서 폴 테일러(Paul Taylor)는 이 고대의 그림과 에드몬트사우르스(Edmontosaurus)의 그림을 비교하고 있다. 

호주 원주민의 전설에는 긴 목과 거대한 몸집, 지느러미 발을 가진 사경룡(plesiosaur)과 같은 생물체를 포함하여 여러 이야기들이 전해져 내려온다. 호주 퀸즈랜드 최 북쪽에 쿠쿠 야란지(Kuku Yalanji) 원주민의 연장자들은 비가 많이 오는 숲 속의 물웅덩이에 사는 생물체인 야루(Yarru, or Yarrba)에 관한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다. 위의 그림에는 플레시오사우르스와 매우 유사한 생물체가 그려져 있다. 여기에는 위장관의 윤곽까지 그려져 있는데, 이 동물은 사냥되어서 도살된 적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The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Volume 12 (No 3), 1988, p.345) (참조 ;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75)

 

남아프리카 부쉬맨랜드(Bushmanland)에서는 고대인들이 조립현무암과 편마암에 새겨놓은 몇몇 조각들이 있다. 이 지역에는 공룡발자국들과 다른 사람이 만든 공예품들이 발견되어졌는데, 여기에 새겨져 있는 것들 중에서 특별히 흥미로운 것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익룡(pterosaur)을 묘사한 것처럼 보이는 그림이고, 또 하나는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을 닮은 그림이다.

 

이집트인의 도장(seal)에는 가젤(gazelle)을 사냥하고 있는 거대한 익룡(pterosaur)이 새겨져있다. (Giveon, R., 'Scarabs From Recent Excavations in Israel,' Orbis Biblicus et Orientalis 83, 1988, p.70). 익룡의 잎(leaf) 모양의 꼬리 판(tail vane)은 명백하다. 긴 파충류의 머리 위로는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의 두 배는 되는 볏(crest)을 가지고 있다. 두 날개는 졸렌호펜(Solnhofen)에서 발굴된 람포링쿠스(Rhamphorhynchus) 화석에서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주름잡힌 모습과 익룡의 갈고리 발톱(claw)을 보여주고 있다. 상세함의 정도는 가젤을 그려놓은 것도 비슷하다. 도장은 BC 1300~1150 년 전으로 추정되는데, 텔아비브 대학의 고고학 연구소에서 보관중이다. 

유사한 것으로, 베를린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이집트인이 새긴 조각상(statue)에는 발가락과 갈고리 발톱을 가진 다리, 세 개의 날개 발톱, prototagium (익룡의 화석 형상으로 알려진 팔 위쪽의 날개의 한 부분), 꼬리 판이 그려져 있다. 그 익룡은 매(falcon)를 사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의 치아 구조를 또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Goertzen, John,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 A Living Fossil - Until the 17th Century,' 1998, ICC Paper.) 

 

캄보디아(Cambodia) 정글 깊숙한 곳에는 크메르 문명(Khmer civilization)이 남긴 아름다운 사원들과 궁전이 있다. 그러한 사원들 중 하나인 타 프롬(Ta Prohm) 사원은 돌 조각상들과 양각 부조(reliefs)들이 풍부하다. 이곳에 새겨져 있는 동물들은 우리들에게 친근한 것으로 원숭이, 사슴, 물소, 앵무새, 도마뱀 등과 같은 것들이다. 그러나 한 기둥에는 공룡 스테고사우르스(stegosaur)처럼 생긴 동물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다. 800년 전에 세워진 불교 사원을 장식한 예술가들이 어떻게 공룡처럼 보이는 생물체를 알고 있었을까? 서양의 과학은 단지 2 세기 전에 공룡의 뼈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사진은 Don Patton이 제공하여 주었음)  

(참조: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5

.2006. 12. 27일. KBS News : 2006년 미스터리 사진 10선 : 800 여년 전 캄보디아의 한 불교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http://news.kbs.co.kr/article/news8/200612/20061227/1274793.html)

.상세한 조사 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Dinosaurs in ancient Cambodian temple
http://www.bible.ca/tracks/tracks-cambodia.htm

 

이집트에 살고 있는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에 대한 유럽인들의 보고는 1600 년대 까지 지속되고 있었다. 프랑스의 자연학자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은 1580년에 이집트의 매력적인 자연사를 기술했는데, 그는 날아다니는 뱀의 모습을 머리에 작은 피부 조각 같은 볏(crest), 손가락처럼 두꺼운 그들의 꼬리, 종려나무 가지처럼 긴 몸체, 나뭇잎 모양의 꼬리 등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Alpin, P., Histoire Naturelle de l'Egypte , tr. by R. de Fenoyl, 1979, pp. 407-409). 모든 형태들이 오늘날 화석을 재구성했을 때와 같았다. 프랑스에서 16세기의 것으로 연대가 측정된 나무판에 새겨진 그림은 놀랍도록 정확하게 익룡의 모습과 일치한다. 두 날개는 깃털 대신에 늑골이 있는 막(ribbed membranes)으로 분명히 나타나 있었다. 머리의 작은 볏은 눈 앞쪽에서 시작되었고, 분명한 꼬리 판(tail vane), 이집트인의 도장에서와 같은 골질의 볏(bony crest)의 뒤와 위쪽으로 두 개의 피부가 펄럭이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다음 그림은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17 세기 독일의 소책자로부터 이다. 마녀는 집에서 자연히 일어난 화재에 대해 비난당한다. 독특한 머리 볏과 꼬리를 가지고 있는 익룡(pterosaurs)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배경으로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마녀와 명백하게 관련되어져 있다. (Trevor-Roper, 'The Persecution of Witches,' 1965.). 많은 사람들이 그 당시 프테로닥틸(pterodactyls)과 비슷한 소리를 내는 생물체를 묘사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1793년 정부의 한 관리도 다음과 같이 보고를 하고 있다. '지난 11월 말과 12월 초,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북쪽에서 동쪽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용(dragons)을 보았다고 하였다. 사나운 날씨가 뒤를 이었는데, 그들의 주장은 맞는 것처럼 보인다.” ('Flying Dragons at Aberdeen,' A Statistical Account of Scotland , 1793, p. 467.)

용은 1691년 12월 경에도 로마 근처 습지대에서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생물은 동굴에서 살았고, 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빠트리곤 했다. 골격 모습에 대한 스케치가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의 소유로 전해져 오고 있다. 이 동물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분명한 머리의 볏과 볏으로부터의 이중의 피부 조각이다. 다섯 발가락은 적당한 길이로 각 발에서 분명히 보여지는데, 첫째 것은 짧고 나머지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와 유사하다. 날개 끝에는 앞으로 구부러진 약간의 날개발톱이 있다. 날개 막은 척추에서 발 앞쪽으로 있는데, 화석에서의 모습과 일치한다. 대퇴골(femur)은 하나의 뼈로 보여지며, 하지의 두 개의 뼈인 경골과 비골도 볼 수 있다. 비록 어떤 이들은 화석이거나, 위조된 것으로 제안했지만, 그것은 너무도 정확해서 위조물일 수가 없다. 또한 정확한 날개 모습, 머리 볏, 귀 등과 같은 피부 조직이 남아있는 것은 화석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다. (Goertzen, John,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 A Living Fossil - Until the 17th Century,' 1998 ICC Paper.)

그로좀지 힐(Gorozomzi Hills, Salisbury로 부터 25 마일 떨어진)에서 발견된 일련의 동굴 벽화에서는 놀라운 미스테리 동물이 발견되었는데, 벽화에는 인류가 태어나기 수천만년 전에 멸종한 20 m의 키에 30톤이나 나가는 브론토사우르스(brontosaurus)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림을 그린 사람은 단지 BC 1500년경에 (200 여년 전까지도) 아프리카 로데시아(Rhodesia) 지역을 지배했던 원주민이었다. 그리고 전문가들도 이 원주민들이 다른 생물체들도 또한 그렸다는 것에 동의했다. 그것은 다른 그로좀지 힐 동굴 벽화에서 매우 정확하게 코끼리, 하마, 영양, 기린 등이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미스테리 그림은 동굴이 있는 지역의 소유주인 베반 파커(Bevan Parkes)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파커에 의해서 발견된 암석 벽화의 미스테리와 더불어 다른 하나의 수수께끼는 춤추는 곰(bear)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과학자들이 아는 한도에서 곰은 아프리카에서는 결코 살지 않았다. (Anonymous, 'Bushmen-Paintings Baffling to Scientists,' Evening News, January 1, 1970, London Express Service, printed in Los Angeles Herald-Examiner , January 7, 1970.)

다음의 그림은 짐바브웨 (이전에는 Rhodesia) 북쪽, 므피카(Mpika) 근처 나치쿠푸(Nachikufu) 동굴에서 나온 암벽 그림이다. 거기에는 하얀색으로 세 마리의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진 동물이 그려져 있었다. (Clark, Desmond J., The Rock Paintings of Northern Rhodesia and Nyasaland, in Summers, Rogers, Rock Art of Central Africa, 1959, pp. 28-29, 194.)  

 

 

1800 년경 아프리카 말리(Mali)의 밤바라(Bambara)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철로 된 조각들(Iron sculptures)에는 목 주름(neck frill)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세 뿔을 가진 동물이 새겨져 있었다. 다음의 그림에서 가운에 뿔은 앞쪽으로 향해 있고, 목 주름은 동물의 등쪽으로 반쯤 이어져 있는 것이 케라톱스 계열의 공룡(ceratopsian dinosaur)인 카스모사우르스(Chasmosaurus)를 매우 닮아 있었다. 긴 꼬리, 웅크리고 앉아 휘어진 몸체, 펴진 다리 또한 케라톱스 계열의 공룡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었다.

 

1924년에 로마시대 형태의 납으로 된 사람이 만든 유물들이 아리조나주 툭손(Tucson) 근처에서 발굴되었다. 데이비드 해처(David Hatcher)의 책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의 잃어버린 도시들(The Lost Cities of North & Central America, p.331)에 기록된 것처럼 이 유물들에는 독특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었는데, 특별히 한 자루의 칼에 분명한 공룡의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 그 칼은 아리조나 역사학회에서 지금도 보관중이다.

 

단단한 판과 뿔을 가진 생물체가 카나다 온타리오주, 슈피리어호 주립공원의 미쉬페치우(Misshepezhieu) 지역 아가와 록(Agawa Rock)에서 크리 인디언(Cree Indian)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또한 오른쪽의 것은 나스카(Nasca) 문명의 것으로 보이는 한 개의 잉카유적지에 묻혀있던 돌(Inca Ceremonial Burial Stones)의 사진이다. 1571년에 스페인 정복자는 페루지역에서 이상한 동물이 그려져 있는 돌들의 발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오늘날 1100 개 이상의 이러한 돌들이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1930 년대 초, 그의 아버지는 이카(Ica)의 수많은 페루인들의 무덤에서 이러한 부장품 돌들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러한 몇몇의 돌들에 공룡과 같은 모습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 것에 주목하였다. 오른쪽 사진은 지질학자 돈 패턴(Don Patton)이 수집한 하나의 'therapod stone' 이다. 리마(Lima) 대학을 은퇴한 카브레라 박사는 이러한 발견들이 과학자 사회에서 가치있는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신뢰성은 긴 목의 동물이 그려져 있는 도자기와 공룡처럼 보이는 동물이 반복적으로 수놓아져 있는 나스카 무덤(AD 700 년경)에서 나온 아름다운 벽걸이 융단(아래 왼쪽)이 리마 박물관에 전시되었을 때 강화되었다. 정말로, 이카의 돌들에 새겨져 있는 모습들은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가 발견한 것과 유사하게 등에 주름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을 나타내고 있었다.

(참조 :  Ica Stone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3
Ica Stones. Amazing Anatomical Accuracy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4
Ica Stone. Microscopic Analysi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5
Ica Stones. High Tech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6)

 

”최근 발견된 용각류 디플로도쿠스(diplodocid)의 피부가 찍힌(인상) 화석은 알려진 공룡들과는 매우 다른 외관임을 밝혀냈다. 화석화된 피부는 척추의 가운데 줄(row)이 있었고.... 몇은 꽤 좁았고, 다른 것들은 넓었으며, 더 원추형이었다.” (Geology, 'New Look for Sauropod Dinosaurs,' December, 1992, p.1,068) (참조 :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63, Dinosaur Textile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9)

   

1945년 고고학자인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멕시코 아캄바로(Acambaro)의 변두리 지역인 엘토르 산(El Toro Mountain) 아래에 묻혀있는 점토로 된 작은 입상들을 발굴했다. 결국 33,000개 이상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ceramic figurines)들이 고대 츄피쿠아로(Chupicuaro) 문명(BC 800~AD 200)이 발달했던 지역에서 발굴되었다. 줄스루드 발견의 진위는 그 많은 토상들 중에 공룡의 모습이 있었기 때문에 도전을 받았다. 1954년 멕시코 정부는 조사를 위해서 한 팀의 고고학자들을 파견했다. 1955년에 UNH의 인류학 교수인 헵굿(Charles Hapgood)은 광범위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실시된 열발광 실험을 포함한 종합적인 조사를 수행하였다. 1990년에 또 한번의 조사가 멕시코 정부와 함께 일을 하는 고고학자인 닐 스티디(Neal Steedy)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그래서 줄스루드의 발굴품들은 많은 조사들 속에서도 살아남았고, 멕시코 정부는 암시장에서 몰래 이 유물들을 거래한 두 사람을 감옥에 보내기까지 하였다. 더욱이 공룡은 매우 기민하고 활발한 자세로 형상화되었는데, 최근의 과학적인 증거들과도 잘 일치하였고, 이것을 만든 사람들이 이 생물을 실제로 관찰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카의 돌에서와 같이 일부 용각류들은 분명한 등 주름(spinal frill) 을 가지고 있었다.

(참조 :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9,  The Dinosaurs of Acambaro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13
http://www.dinosaursandman.com/research/THE_DINOSAURS_OF_ACAMBARO.pdf)

1960 년에, 저명한 보석 디자이너인 임마누엘 스타웁(Emanuel Staub)은 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부터 가나(Ghana)에서 얻어진 작은 일련의 금 조각들(gold weights)에 대한 복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것들은 동물학자들이 즉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 중 하나는 스타웁이 보았을 때까지 알려진 어떠한 동물과도 일치하지 않았다. (Shuker, Dr. Karl P.N., In Search of Prehistoric Survivors , 1995, p. 20). 그 동물의 뒷다리 부분(마치 두 발 동물과 같은)에 대한 독특한 사진으로, 이 수수께끼의 금 동물상(gold figurine)은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적당한 위치에서, 스타웁은 이 신비로운 동물 조각이 놀랄 만큼 공룡을 닮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도 이 조각상은 오늘날까지 적도지역의 원시 늪지대에 살고 있다고 말해지는 용각류인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를 모델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그림은 나머(Nar-mer) 왕의 승리를 보여주고 있는 히에라콘폴리스(Hierakonpolis)로부터 나온 긴 목을 가진 용(dragon)을 그린 석판(slate)으로 된 파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와 살아있는 모습으로 여러 곳에서 표현된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을 묘사하고 있는 고대 파레트이다. (taken from p. 93 of Pritchard's book The Ancient Near East in Pictures ).

콜로라도 마니토 스프링(Manitou Springs)에 있는 한 박물관에는 이상하게 생긴 조각되어진 공예품이 있다. 그것은 볏을 가진 머리, 양쪽에 눈, 그리고 부리 모양의 입을 가진 대략 30cm 정도 되는 인디언의 주술 막대기(Indian prayer stick)이다. 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은 놀라우리만치 익수룡(pterodactyl)을 닮았다.

색슨족 방패(Saxon shield)에 그려져 있는 이 그림은 익룡(pterosaur)과 같은 생물체가 쉬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날개는 비늘같은 측면을 따라 뒤로 접혀져 있다. 이빨들로 가득한 긴 부리, 볏(crest), 명백한 꼬리 날개(tail vane) 등 모든 것은 너무도 분명히 나타나 있다. 날아다니는 파충류 widfloga(멀리 나는 생물)는 색슨족에게 잘 알려져 있었고, 이 방패는 써튼 후(Sutton Hoo) 매장지로부터 출토되었다. 그것은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전시되어져 있다.
 
중세에 익룡처럼 생긴 동물을 묘사한 또 하나의 그림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의 1678년 책 ‘지구 아래의 세계(Mundus Subterraneus)‘에 나타나 있다. 이 그림은 너무도 상세해서 피터 웰른호퍼(Peter Wellnhofer, The Illustrated Encyclopedia of Pterosaurs, 1991, p. 20.)는 아마도 그 그림은 발견된 화석에 기초하여 그렸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것이 더 고대의 보고에 기초한 것처럼 보인다. 키르허의 책에 등장하는 빙켈리트(Winkelried)는 스위스에서 그의 정착 시절 초기에 용(dragon)을 죽였던 것으로 추정되어진다. 익룡과의 가장 명백한 해부학적 불일치(앞 다리)는 용을 묘사하기 위해서 최근의 추가되어진 것이었다. 1919년 스미스(G. E. Smith)가 쓴 책, ’용들의 진화(The Evolution of the Dragon)‘에 의하면, 고대 사람들의 견해는 뱀과 같은 몸체, 박쥐와 같은 가죽 날개, 그리고 두 다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앞 다리들은 16세기 까지 추가되어지지 않았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아이손(Aeson)의 아들인 야손(Jason)이라고 불렸던 영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쉿쉿 소리를 내는 용(hissing dragon)에 의해서 지켜지던 황금털의 숫양을 사로잡는다. 용과 싸우는 야손의 이 전설은 많은 재능을 가졌던 유럽의 미술가 살바토르 로자(Salvator Rosa, 1615-1673))에 의해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기념되어졌다. 그것은 놀라우리만치 익룡과 유사하다. 로자는 어디에서 이러한 영감을 얻게 되었을까?

 

 

 

 

1496년에 영국 칼리슬의 주교(Bishop)였던 리차드 벨(Richard Bell)은 칼리슬 성당(Carlisle Cathedral)에 묻혔다. 그 무덤은 여러 동물들이 아로 새겨진 놋쇠(brass) 띠로 둘러져 있었다. 비록 중세 이후 그 위를 걸어 다녔던 무수한 발자국에 의해서 닳아져 있었지만, 공룡과 유사한 특별한 동물의 그림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 새들, 개, 뱀장어 등의 사이에서 분명히 새겨져 있는 목이 긴 이들 두 생물체는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증거로서 간주되어야만 한다. (참조 :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모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9)


사람들은 이러한 강력한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정말로 필립 키쳐(Philip Kitcher) 박사는 반창조론적 책자인 ‘남용되는 과학(Abusing Science)’에서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이러한 확실한 증거들은 진화론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1998, p.121). 또한 스트랄러(Strahler)는 앞으로 언젠가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음을 확실히 판정 내릴 수 있도록, 공룡의 뼈 사이에 사람의 뼈가 같이 발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한 발견은 과학적 사실로 널리 알려져 있는 진화의 순서들에 대한 가설을 한 번에 무너뜨릴 것이다. 펑 소리와 함께 진화론은 거짓말이 되어버릴 것이다. (Strahler, Arthur N., Science and Earth History:  The Evolution /Creation Controversy , 1999, p. 17.)       

불행하게도 다윈 이론의 역사는 이러한 모든 증거들이 진화론 안으로 빠르게 동화(흡수)되어 버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더 많은 증거들이 빛처럼 드러나, 진화론자들의 근거가 완전히 사라져 버리기를 희망하여 본다.
    
  

*참조 : Petroglyphs of Dinosaur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1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출처 : 기타
URL : http://www.genesispark.com/genpark/ancient/ancient.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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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2 2009.09.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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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2009.09.30 13:50
 

 

 

 

 

 

 

 

유대민족이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향하듯이

추석 명절이면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므로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이

이 세상을 탈출하는 진정한 명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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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복수혈전 2009.09.28 21:49

 

 

 

 

 

 

 

 

*복수혈전*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시키고는 항상 커피값 6,000원을

10원짜리 600개로 바닥에 뿌리고 도망치는 남자가 있었다.

며칠 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자, 알바생은 복수하기를 벼르고 있었다.

그러던 차, 그 남자가 만원짜리 지폐로 계산하는 게 아니가!

기회라고 생각한 알바는 10원짜리 400개를 거스름돈이라며 바닥에 뿌렸다.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던 알바생.

그러자 그 남자는 10원짜리 200개를 바닥에 더 뿌리며 말했다.

" 한잔 더!"

 

 

 

 

 

 

*거지의 불만*

 

한 거지가 지나가던 신사에게 물었다.

" 선생님 재작년까지 내게 늘 만원씩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작년부터 왜 오천원으로 줄었으며, 올해는 천원으로 줄었습니까? "

그 신사가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 전에야 내가 총각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

하지만 작년에 결혼을 했고, 이제는 애까지 있으니....."

그러자 거지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 아니! 그럼 내 돈으로 당신 가족을 부양한다는 말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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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CORAM DEO) 2009.09.26 12:13

 

 

"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믈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

<사 38:1~8>

 

 

 

 

 병들어 죽을 것이라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에 히스기야는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참된 안식과 기쁨 나 누리겠네

경배하며 주의 얼굴 구할 때 신실하신 주님 찬양해 '

 

이런 찬양도 있듯이 히스기야는 온전히 주님의 얼굴만을,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히스기야의 기도에서 주목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것은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는 부분이다.

이 말은 자신이 행한 것은 코람 데오(CORAM DEO),

즉 한마디로 하나님 앞에서 행한 것이라는 말이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앗수르의 위협앞에 나라의 위태로운 상황을 보면서,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도 없는 상황에서 죽게 될 것이라는 선지자의 말에

그는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한 것들을,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달라고 눈물로써 기도한다.

 

 

이런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1. 목숨을 15년 연장해 주고

2.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고

3. 이 성을 보호해 주겠다   는  응답을 허락해 주신다.

 

그런데 이 응답에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 물러나게 해 주심으로 의심많은 히스기야에게 확실한 증표를 보여주신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표가 있나이까 하니

이사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부터 왕에게 한 징푝사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뒤로 물러갈 것이니이다 하니라 "  <왕하 20:8~10>

 

사람이 아플 때는 죽은 것 같다가도 낫게 되면 아픈 때를 까마득하게 잊어버린다.

선지자가 죽는다고 하였지만 병이 낫고 나면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으로 나은 것인지

죽을 병이 아니었고 나을 때가 되어서 나은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죽을 병이 기도의 응답으로 나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죽을 병이 아니었고 나을 때가 되어서 나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락한 우리 사람들의 본성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주의 얼굴을 구하며

코람 데오의 진실한 삶을 담보삼아 눈물로 간구하는 히스기야의 기도에

수명연장과, 앗수르로 부터의 구원과 보호를 약속하시며

히스기야를 위한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

해 그림자가 뒤로 물러가는 증표까지 허락해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주 앞에서(코람 데오) 행한 모든 것들을 보고 계시며,

눈물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며,

의심많은 나약함까지도 알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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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예배제안 2009.09.23 21:32

 

 

 

 

 

 

 

 우리 나라에는 전통적으로 치뤄져 온 수많은 제사들이 있다. 삭망제, 중양절, 묘제, 년시제, 한식과 추석, 4대 조상까지의 제사 등 년간 20~30회의 제사를 지내게 된다. 지금의 [가정의례준칙]은 이 제사들을 대폭 간소화해서 2대 조상까지의 제사와 추석날과 설날 아침의 년시제만을 드리도록 되어 있다. 많은 제사들을 없앴지만 추석은 그대로 살린 것을 보면 우리 민족이 추석에 대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정월 초하룻날이나 추석날 드리는 제사를 다례라고 하는데 그것은 기일에 드리는 제사가 밤중에 드려지는 데 비해 다례는 아침이나 낮에 드리는 약식제사이기 때문이다.

 

 음력으로 8월 15일을 추석이라고 하는데 추석은 여러 가지의 또 다른 이름인 가위, 한가위, 중추절, 대보름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일년 365일이 오늘만 같았으면'하는 말도 있거니와 일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을 보면서 모든 사람들은 흐뭇한 마음과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는 일년 중 가장 즐거운 날이다. 삼국사기에 나타난 가윗날의 기원을 보면 신라 유리왕 때 6부의 여자들을 두 패로 나누어 편을 짜고 7월 보름부터 길쌈을 시작하여 8우러 보름까지 짜고는 그 공이 많고 적음을 살펴, 지는 편은 술과 밥을 이긴 편에게 제공케 하였는데  진 편의 한 여자가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길쌈 경기에서 진 것을 탄식하였다고 했다. 이 길쌈의 공동작업은 '두레', 혹은 '두레쌈'이라 하여 오늘날에도 영남지방 일대에 남아 있다고 한다.

 

 추석이라는 말은 훨씬 후대에 한자가 사용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추석날에는 아침 일찍부터 새 옷으로 갈아 입고 다례를 지내는데 햅쌀과 햇밤, 햇감 등 햇과일로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는 시간들을 갖는다.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제사문제 때문에 전도에 상당한 장애를 당해 왔다. 유일신앙 때문에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하는 기독교의 신앙으로는 죽은 이를 위하는 제사나 절하는 것을 철저히 금했기 때문이다. 한편, 소나 양으로 하나님께 제사드린 구약 성경에 비추어 볼때 '제사'라는 말은 결코 나쁜 단어라고만은 말할 수 없다. 그러나 한국 교회의 큰 문제거리로 대두된 제사문제는 사안이 중요한만큼 '제사'라는 용어 자체마저도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 인간의 제사 가운데 가장 크고 귀한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사이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예배는 우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권능과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설날과 추석도 예배학적인 해석이 주어져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종합해 보면 추석은 다음의 몇 가지 의의를 갖고 있는데, 추석은 생명과 물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이며, 추석은 조상과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날이고, 추석은 가정식구들과 마을 사람들의 우의를 다지는 날이며, 추석은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며 좀 더 큰 뜻을 품는 날이다.

 

 우리는 추석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맥추절이나 수장절의 의미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이었기에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지만 우리나라는 그러한 신앙이 없어서 추석 명절을 지킨 만큼 우리는 이 추석을 추수감사절로 이해하여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 또한 감사 예배를 드린 후에 우리 크리스찬들은 가족들끼리 함께 모여 조상과 부모를 생각하면서 가족공동체의 중요성을 회복하는 절기로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가정에서 드리는 추석날 아침예배]

예배로의 부름-------------------------------------------------------인도자

찬   송---------------------- 308, 306, 305장 중-----------------------다같이

기   도-----------------------------------------------------대표자나 인도자

신앙고백-----------------------------------------------------------다같이

성시교독-------------------------65번------------------------------다같이

성경봉독--------하박국 3:17~18, 빌 4:4~7, 살전 5:16~18

                           눅 17:11~19, 신 12:5~14, 레 23:39~43중-----------------인도자

설   교-------------------------------------------------------------설교자

       -지금까지 우리 가정과 민족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제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메시지

       -조상들에 대한 좋은 기억과 그 분들이 후손에게 전한 소원들에 대한 되살림

       -가정과 식구들의 그리스도인 공동체로서의 자세와 앞으로 교회와 민족을 위해

         해야할 일들에 대한 메시지

찬   송------------------------305, 311, 307장 중----------------------다같이

주기도문-----------------------------------------------------------다같이

 

 

 

 

 

출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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