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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먼지 벌레의 수수께끼 2009.11.19 12:35

 

 

 

폭탄 먼지 벌레의 수수께끼

 
 
 김정훈
연세대 의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수많은 곤충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폭탄먼지 벌레는 가히 걸작 중의 하나이다. 

폭탄먼지 벌레는 몸길이가 약 3.5cm로 비교적 작은 편에 속하는 곤충이지만,

매우 놀라운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어 자신보다도 훨씬 몸이 큰 거미나 사마귀,

혹은 두꺼비 등으로부터도 자신을 쉽게 보호 할 수가 있다.

그 이름이 말해 주듯 폭탄먼지 벌레는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문자 그대로 상대방의 얼굴에 폭탄을 퍼붓는데,

꽁무니 부근에 있는 근육을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 시켜 폭탄을 퍼 부을수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오늘날 군대에서 사용하는 회전식 야포가 따로 없다 하겠다.

 

그러면, 과연 이 조그만 벌레의 몸 속에서 어떻게 폭탄이 만들어지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이 벌레의 뱃속에는 두 개의 특별한 분비선이 있어,

여기서 하이드로 퀴논과 과산화 수소라고 불리는 두 개의 화학 물질을 분비한다. 

하이드로 퀴논은 사진 현상에 이용되며, 과산화 수소는 소독약으로 쓰이는데,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평상시에 이들은 저장낭이라고 불리우는 주머니 모양의 기관에 모아져 있다가,

적이 나타나게 되면 가느다란 연결 통로를 통해

연소방이라고 불리는 기관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 곳에서는 카탈라아제와 페록시다아제라고 불리는

두 개의 서로 다른 효소가 분비되고 있어,

이들 효소의 작용으로 앞서 내려온 과산화 수소와 하이드로 퀴논으로 부터

마침내 독성물질인 퀴논을 만들게 된다. 

 

이 화학반응이 일어 날 때 동시에 매우 높은 온도의 열과 압력이 생겨나게 되는데,

이때 유일한 출구인 폭탄먼지 벌레의 꽁무니를 열게 되면 이 압력으로 인하여

뱃속에 있던 독성 가스가 뜨거운 열과 함께 바깥으로 분출하게 된다. 

이 가스는 독성일 뿐만 아니라, 뜨겁고 또한 맛이 매우 나빠서,

멋모르고 접근했던 동물들은 혼쭐이 나게 되고,

이 틈에 폭탄먼지 벌레는 유유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것이다. 

 

어떻게 이 조그만 벌레의 몸 속에 이같이 놀라운 방어장치가 들어 있게 되었는지,

진화론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다. 

그들의 이론대로라면, 이 폭탄장치도 과거의 어느 시점에

우연히 생겨났었음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 여기 이제 막 폭탄장치를 진화시키려고 하는

한 마리의 딱정벌레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정말 운 좋게도 이 딱정벌레의 뱃속에 폭탄을 만드는데 필요한

효소를 비롯한 모든 화학물질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하자. 

앗,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화학물질들을 서로 섞는 순간 효소가 반응하기 시작하며,

뜨거운 열과 함께 독성을 지닌 퀴논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 이 압력을 견디어 낼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연소방이 빠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이 불쌍한 딱정벌레의 배는

그 압력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폭발을 하고 난 뒤인 것이다. 

 

세월이 더 많이 흐른 후, 또 다른 어느 딱정벌레가 또 다시 폭탄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 외에

이번에는 연소방 까지 우연히 만들어냈다고 하자. 

그래서 적을 만나자 힘차게 폭탄을 쏘아 댔는데,

아뿔싸, 이번에는 꽁무니에 회전식 야포가 빠진 것이다. 

그 다음의 결과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기로 한다.

 

결국, 이 방어 체계가 이 벌레의 몸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한 자리에 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다윈 식의 점진적인 진화로는 이 자그마한 벌레의 폭탄 방어 장치 하나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이다. 

창조의 증거로 훌륭하게 쓰임 받는 폭탄먼지 벌레를 바라보며,

미소 지으실 하나님의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이브의 배꼽, 아담의 갈비뼈- 중에서

 

 

 

[폭탄 먼지 벌레]

분류: 딱정벌레목 딱정벌레과

생활방식: 위험을 느끼면 항문 주위의 분비샘에서 독한 물질을 내뿜음. 소량이지만 온도가 약 100도씨에 정도에 이름

크기: 몸길이 11~18mm

색: 몸빛깔-검은색,  머리와 가슴-노란색,  날개 딱지와 배의 배면-검은색

서식장소: 호수나 개천과 같은 습기가 많은 땅

분포지역: 한국, 일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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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2009.11.16 16:09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 <사 60:1~3>

 

 

 

 

이 세상에 대부분의 것들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다.

깜깜한 집안에 전기불이 켜졌을 때 볼 수 있는 사물들은

전기불빛을 반사해서 우리 눈에 보여지는 것이다.

달도 마찬가지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다.

다만 태양빛을 반사시켜서 우리 눈에 달이 보이는 것 뿐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는 존재들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 원리는 태양빛을 받아서 반사시키는 달과 같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빛을 낼 수 있다.

 

2절 말씀과 같이 지금은 죄악의 어둠이 땅을 덮고 있다.

온갖 죄악의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고 있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임하실 것이고

그의 영광이 우리 위에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그 빛을 보고 어두움 가운데 있던 세상 사람들이

광명의 빛으로 나아오게 될 것이다.

 

그런데 거울이라고 해서 다 빛을 비추는 것은 아니다.

거울이 더럽혀져 있다면 빛을 잘 비추지 못할 뿐만 아니라

못비출수도 있다.

거울은 깨끗하게 잘 닦여 있여야 하고,  비추는 면이 빛을 향하여 있어야 한다.

 

정결한 마음으로 우리 영이 순전해야 할 것이며

우리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앙망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일어나는 것이며 빛을 발할 수 있는 선결과제이다.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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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2009.11.13 20:43

 

 


 

 

 

사람들은 13일의 금요일을 Black Friday 라고 부르면서 왠지 꺼림직해 하고

심지어 무서워하기까지도 한다.

 

최후의 만찬에서 13명이 만찬을 가진 후 예수님께서 돌아가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이 금요일이기 때문에

이런 안 좋은 상징들이 합쳐지면서 나쁜 미신이 된 것 같다.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죽는다며 호들갑을 떠는 친구들에게

보란듯이 빨간 볼펜으로 이름을 쓰던 중학교 때가 떠오른다.

 

우리 주위에는 그런 미신들이 많다.

하지만 일일이 열거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에게 얽매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에 얽매이고 신경쓴다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거룩한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을 떠나서 그런 것들에 신경쓰면서 지낸다면

나 자신만 힘들어질 뿐이다.

 

우리는 결혼식 날짜를 잡거나, 이사 날짜를 잡더라도,

그 무엇을 하더라도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 사람과는 다르게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그 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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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간 항아리 2009.11.12 20:16

 

 

금이 간 항아리

 

 

 

 

 

 

살짝 깨져 금이 간, 못 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다.

주인은 그 항아리를 물 긷는 데 사용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주인은 금이 간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온전한 물 항아리처럼 아끼며 사용했다.

 

 

 

 

 

 

 

 

 

 

 

'나로 인해 그토록 힘들게 길어 온 물이 조금씩 새 버리는데

주인님은 나를 버리지 않다니.....'

깨진 항아리는 늘 주인에게 미안한 마음이었다.

 

 

 

 

 

 

 

 

 

 

 

어느 날, 깨진 항아리가 주인에게 물었다.

"주인님, 왜 저를 버리지 않으시나요?

전 별로 쓸모가 없는 물건인데요."

 

 

 

 

 

 

 

 

 

 

 

주인은 아무 말 없이 물이 담긴 항아리를 지고 집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어느 길에 이르자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얘야, 우리가 걸어온 길을 보아라."

 

 

 

 

 

 

 

 

 

 

 

늘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오던 길가에는 꽃들이 싱싱하게 피어 있었다.

항아리가 물었다.

"어떻게 이 메마른 산 길에 예쁜 꽃들이 피었을까요?"

 

 

 

 

 

 

 

 

 

 

주인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바로 네 몸의 깨진 틈으로 새어 나온 물을 먹고 자란 꽃들이란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로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고린도전서 1장 27절~29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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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경찰 2009.11.10 10:32

 

 


 

 

 

 


어느 날 러시아 경찰, 미국경찰, 중국경찰, 한국경찰이 모여 내기를 하였다
내기 내용은 바로 산속에 숨어 들어간 토끼를 최대한 빨리 잡아 오는 것!!
그들은 한적한 산으로 가서 토끼를 풀었다.
그리고 다음날 내기를 시작하였다.

 


먼저 러시아 경찰이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숲속에 있는 동물들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뱀. 곰. 등등 각종 동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3일 후........
러시아 경찰들은 당당하게 토끼를 잡아 왔다.
모두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
" 오~ 역시 러시아군. 머리가 좋아 "

 

 

다음은 중국경찰이 산에 들어갔다.
그들은 수백명의 경찰들을 불렀다.
그리고 한꺼번에 토끼를 꼭대기로 몰았다.
2일 후.......
중국경찰들은 토끼를 잡아 왔다.
다른 경찰들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 오~ 역시 중국 경찰. 인해전술 짱! "

 

 

다음은 미국경찰이 들어갔다.
그들은 인공위성 띄우고, 정찰기 띄우고, 전파탐지기, 각종 첨단 특수 장비를 이용하였다.
24시간 후 ..
미국경찰은 다른 경찰들을 깔보며 내려왔다.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
" 오~ 역시 첨단기술!! "

 

 

드디어 한국경찰차례...
한국경찰은 수갑을 엉덩이에 차고 산에 어슬렁 어슬렁 올라갔다.
2시간 후. .
그들은 곰에 수갑을 채우고 내려왔다.
모두들 : 뭐야 ??? "

 

 

한국경찰은 담배를 하나 꼬나 물며 곰의 옆구리를 톡 쳤다
곰: 저 토낀데요? 


 

 

그냥 웃자는 거지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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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기사"뇌종양 사망 6세 소녀.. 2009.11.09 19:06


 

 

뇌종양 사망 6세소녀, 집에 숨겨둔 수백통 '감사편지' 발견 감동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겨우 6살 나이로 짧은 생을 마친 소녀가 마지막 남긴 삶의 흔적이

세상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과 함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에 사는 엘레나 데세리치는 5살 때 암선고를 받고 6살에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소녀가 죽은 후 가족은 딸이 남긴 작은 메모와 편지들을 찾아냈다.

그것은 가족을 위해 엘레나가 애정을 가득 담아 쓴 메모들이었다.

처음엔 한통뿐인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발견돼 수백통에 달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도 집안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엘레나는 5살 때 뇌암으로 진단됐다.

의사는 수명이 135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선고했고 질병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부모는 충격을 받았지만 하루 하루가 딸에게 특별한 날이 되도록

엘레나와 4살짜리 여동생 그레이시와 함께 했다.

건강에 집착하기 보다는 가족이 함께 있는 것에 의미를 뒀고

엘레나가 원하는 것을 해주기 위해 애썼다.

 

엘레나는 뇌종양을 앓고 있던 9개월 동안 가족들 모르게

메모나 간단한 편지를 써서 집안에 숨겨뒀다.

엘레나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긴 수백통에 달하는 메모들은

옷장이나 서랍, 가방이나 옷 등에서 세상을 이미 등진 후에 나온 것들이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어른이 되고나면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는 엘레나.

부모는 엘레나가 아이답지 않게 이해력이 좋았다고 회상했다고 한다.

아버지는 "죽음을 깨닫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혹시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

 

한달간의 방사선 치료 후 엘레나의 증상은 급격히 악화되어 갔다.

말도 할 수 없었고 몸도 마비되어 갔다.

그리고 발병 255일만에 작은 몸에서 숨소리는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수백통의 메모 속에는 "아빠, 엄마, 그레이시 사랑" 등의 문구와 그림이 곁들여져 있다고 한다.

사랑 가득한 메시지는 부모와 여동생, 조부모를 위한 것이었다.

또한 이모가 기르는 자신이 좋아한 개를 위한 메모도 있었다고 한다.

 

엘레나의 부모는 마지막 메모를 찾아내고 싶지 않아

한 개의 메모는 읽지 않은 상태에서 남겨뒀다.

엘레나의 가족은 딸이 남긴 메모와 편지를 책으로 정리해 발간하기로 했다.

수익금은 암 치료 연구 관련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한다.

엘레나의 사연은 미국 NBC 등에도 소개됐으며 블로거들을 통해 전세계로 전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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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불리어 가는 인생 vs 불려 가는 인생 2009.11.07 16:00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도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 가도다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아 너희는 가까이 오라~

네 공의를 내가 보이리라 네가 행한 일이 네게 무익하니라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 가겠고 기운에 불려 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사 57:1~13>

 

 

 

의인들이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 간다.

(The righteous are taken away to be spared from evil)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 혹은 그들이 모은 우상들이 기운에 불려 간다.

(The wind will carry all of them off, a mere breath will blow them away.)

 

의인들은 하나님에 의해 불리어 가서 평안에 거하고 침상에서 편히 쉬게 될 것이며,

땅을 차지하게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게 된다.

악인들은 그들이 행한 공의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무익하게 되고

의지했던 것들이 바람에 날려 가게되고 기운(breath)에 불려 가게 된다.

 

여기에서 기운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창세기 2장 7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고 말씀하고 계신다.

여기에서 생기는 breath of life 를 번역한 단어인데

살아있는 기운은 하나님의 기운이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음을 나타내는 말씀인 것이다.

 

어쨌든 의인이든, 악인이든 다 하나님에 의해 불려 간다.

하지만 의인은 불리어 감(take away)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악인의 불려 감(blow away)은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

 

 

 

하나님께 불리어 가는(take away) 복된 인생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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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문자오타 베스트 20 2009.11.05 11:49

 

 

 

 

 

 

 

 

 

 

1.제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로

[나 지금 피지 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2.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 감자 만나]

나쁜놈...

 

3.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요 보니까

[어디쯤 기고 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 가나요?

 

4.할머니께 "할머니 오래사세요"를 적어야 할 것을

[할머니 오래사네요]

 

5.엄마한테 늦게 들어간다고 문자 했더니 답장이 왔어요.

[그럼 올 때 진화 하고와..]

피카 피카 피깓휴..

 

6.엄마한테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 와"를 잘못 써서

[임마 데릴러 와]

뒤지게 맞았음

 

7.생일날 여자친구한테 "원하는거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딱히 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최고의 생일선물이였네요

 

8.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싱싱하다네요..

 

9.친구한테 보낸다는 걸 잘못해서 택배아저씨한테..

[오늘 울집오면 야동보여줌ㅋ]

결국 택배아저씨 왔을 때 집에 없는 척했음.(근데 계속 문 두들김..-_-)

 

10.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저는 빠지면서 "저녁 잘먹어^^ㅋㅋ"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년 잘먹어^^ㅋㅋ]

친구야 오해야...

 

11.문자내용이 많을수록 문자요금이 많이 나가는 줄 아신 어머니. 딸이 밤늦도록 들어오지않자

[오라]

Yes, My Lord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12.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셨습니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13.내 신발을 사러 가신 어머니, 내 신발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14.문자가 서투르신 아빠한테 문자가 왔어요.

[아바닥사간다]

아빠는 통닭을 사오셨습니다

 

15.아빠는 가끔 힘드실 때 저한테 문자를 해요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 거 알지?]

나도 엄창 사랑해..ㅜㅜ

 

16.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위해 생일을 물어봤습니다.

[너 생ㅇ리 언제야?]

비록 오타였지만 좋은 정보다

 

17.오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맘에 안들었나봐요.

 

18.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 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어째서 창문..

 

19.곧 있으면 휴가철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고 싶었던 저는 친구들에게

[나곧휴가철이다]

그 이후 저는 철곧휴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20.우울할 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오늘 또울었다...."

[나 오늘 똥루었다....]

최악의 문자였습니다.

 

 

 

확인 버튼 누르시기 전에 분자확인 잊지마세요

 

 

 

 

 

 

 

무조건

확인 꾹 하시지 말고

 

 

 

 

 

확인 버튼 누르시기 전에 문자확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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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하나? 2009.11.04 10:07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 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 ~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사 52:5, 9~11>

 

 

 

 

이사야서 1장 2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민족의 포로로 잡혀간 것은,

분명 소도 임자를 알고 나귀도 그 주인의 구유를 알지만

자신들의 주인이신,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만홀히 여기고 멀리 떠나갔기 때문이다.

 

그런데 본문에서 하나님은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 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 이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고 계신다.

여기는 바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돌보시는 위로의 자리요

구속의 자리로써 한마디로 은총의 자리인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죄를 없는 것으로 여기사

까닭없이 고난받는다고 여기시는 하나님을 향해

나는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있는 자리는 죄악의 자리요, 부정의 자리요

하나님을 떠나 있는 자리인 것이다.

 

본문에서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반복하여 말씀하고 계시며

거기서 나오고,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라고 강조하고 계신다.

우리는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고 나와서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있는 자리의 환경이 다르다.

하는 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만나는 사람도 다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부정한 것이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그 자리에서 나오고 그 곳을 떠나야 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정결하게 해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나의 자리가 어떠한 자리인가 살펴보고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하나? 심각한 고민을 해야만 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6>

 

 

 

 

 

 

성전을 정결케 하신 예수님 [Ludwig Richter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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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그라운드 누비는 믿음의 스트라이커 2009.10.26 20:47

 

 

 

 


 

 

 


'하얀 펠레' 라고 불리는 축구신동 카카(KaKa 브라질 국가대표 축구선수,  레알마드리드)

그는 유럽 챔피온스리그 최고의 선수에게만 수여된다는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최고의 축구 스타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올해에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조국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차지하며 그의 질주는 멈추지 않고 있다.

 

최고의 자리에 선 카카에게도 아픔은 있었다.

열여덟 살 때 수영장에서 미끄러져 척추 골절상을 입었다.

그런 그에게 의사는 정상적으로 걷기조차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 후 카카는 믿음을 놓지 않고 기도에 매달렸다.

몇 년 만에 완치가 된 그를 보고 주변 사람들은 웅성거렸지만

카카는 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 때문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카카는 열두 살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소년 시절부터 쌓아 온 믿음의 삶은 돈보다 가장 우선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A.C 밀란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 타 구단으로보터 이적료 2,000억원이라는

세계 최고 연봉을 제안을 거절한 이유도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았다는 결론 때문이었다.

 

2003년 유럽무대로 진출한 후에도 'I BELONG TO JEJUS'라고 적힌 티셔츠를 유니폼 안에 입고  

축구화에는 'JESUS IN FIRST PLACE'라고 새기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사람들은 카카에게 환호하지만 그는 왜 이토록 예수님에게 감격하는가?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무슨 일이든지 마음이 말하는 대로 솔직하게 따른다.

그 마음이란 하나님이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다는 믿음에

순종하며 따르는 것이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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