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오늘 밤 금요 밤기도회에서 2016.11.25 23:05
부목사님의 '내 생명을 살리신'이라는 말이 내 마음 속으로 들어왔다. 뒤에서 기도하시는 집사님의 기도말 중에 '독생자 예수님'이라는 말이 내 마음 속으로 파고 든다.오늘 김근아집사님께 물었다. 왜 십자가 사랑을 나는 빨리 이해되지 않냐고.집사님은 내가 준비되면 때가 되면 알게 된다고 걱정 말라신다.예수님의 보혈이 점점 사랑으로 다가든다.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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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 상처때문에 우셨다 2016.11.25 22:45

상태가 힘들게 좋지 않으면서 내 마음대로 안 될 때 아이에게 심하게 상처를 줄 만큼 '확'거리며 화를 낸다.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다.화를 내거나 하지 내 아이에게까지 상처를 줄 정도로 심하게 '확'거리며 짜증을 부릴 정도는 아니다.하나님께서 내 상태가 이 지경에 까지 이른 내 아픔에 극도의 슬픔으로 우셨다.처절하게 우셨다.그 게 느꼈다.내 상처에 이렇게까지 우실 줄은 몰랐다.

(내 상처를 파고 들어온 귀신은 망상 속에서 계속 상처를 받게 만들어 성격까지 변화시킨다.짜쯩을 부릴 때는 악한 감정 느낌까지 불어 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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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날 사랑하실까? 2016.11.24 20:09

너무너무 궁금해서 그러는 데 하나님은 왜 우리를 사랑하십니까 그 분은 왜 사랑이실까 그 분은 다른 걸 선택할 권리를 가지셨는데도요 누군가 제 블로그 보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가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나를 사셨기 때문에 이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더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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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울었다 2016.11.23 15:11
우리 교회는 수요예배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하루에 두번 드린다 나는 저녁에는 신랑을 섬겨야 하기에 오전예배를 드린다 에배를 드린 후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라는 목사님 설교에 대해 생각 했다 목사님은 그 말씀을 하실 때 울먹이면 설교 하셨다 진짜 값없이 우리를 속량하신 예수님의 대속의 피가 고마워서 울먹이셨다 나도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안다 그렇지만 목사님처럼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격 해 울어 본 적은 없다 나도 십자가의 사랑에 그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에 감사하면 울어 봤으면 십자가의 사랑이 그저 사실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에 감격하며 은혜에 감사 해 한 없는 감사를 드리는 은혜가 나에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 기도 하라고 하셨다 나는 죽기 살기로 이 기도에 매달리면 기도했다 한참을 기도하는데 갑자기 하나님은 내 어릴 때 상처가 생각나게 하셨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 저는 무조건적인 헌신적인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라는 말이 갑작이 튀어 나왔다 무조건적이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으니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이해가 되지 않고 받아드려지지가 않았다고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셨다 이렇게 깨닫게 하신 하나님 사랑이 느껴졌다 그 뒤에 나온 내 말은 나도 모르게 하나님 나는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서 피가 날 정도로 아파요 너무 아파요 이제 안 아프고 싶어요 하고 엉엉 울었다 나는 이런 기도도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 구절에 마음을 토해라 라는 구절은 있었지만 이런 기도는 처음이다 앞으로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파도처럼 자꾸 부딪쳐와 내 상처를 치유하시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신 사랑의 보혈에 한없이 감사하면 나도 남들처럼 울 날이 올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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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기도 2016.11.23 09:15

시어머님생신인데 현금이 없다고 생각 한 순간 하나님이 그것도 구하라하셨다 돈 나올 구멍은 없는데 응답하실 거란 확신이 생겼다 하나님이 주실거라는 것을 믿는다 걱정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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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016.11.23 09:06

두렵고 의심이 생길 때 기도응답을 받지 못 할까바 두려움이 있다는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초차도 기도하게 하시고 성경에 믿음없음을 도와달라고 했던 어떤 사람을 떠오르게 하셨다 그 사람이 나의 믿음없음을 도와달라고 하셨을 때 거절하지않고 응답해 주셨던 하나님 나의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 이제 나는 하나님께서 내 모든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는 것을 안다 세세하게 모든 부분에 대해 기도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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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떠난 적이 없다 2016.11.22 09:35
나는 너를 떠난 적이 없다 하나님이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은혜에 목이 메여 온다 내가 몰랐고 의심하고 잊어버리고 있었을 뿐이지 정말로 그 분은 나와 항상 함께 계셨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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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태의 변화 2016.11.21 14:28
나의 상태에 대하여 몇가지 말하자면 나는 몹시 게으러 살림살이가 엉망이었다 지난 일들을 어떤 것은 기억하고 어떤 것은 기억하지 못 하고 짜증이 가끔 나서 아이에게 짜증을 부리기도 했다 나는 자식을 끔찍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 원망을 했다 길을 가다가 어떤 망상에 빠져 웃기도 하고 인상을 찌푸리는 등 머리도 감지 않은 채였다 tv에서는 나에 관해 망상과 연관 된 말을 계속 들었다 이런 상태에 있는 나를 하나님은 먼저 손을 내미셨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찾도록 하셨다 지금은 많은 망상은 사라진 상태지만 망상이 완전하게 없어지지 않을까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것도 없애주시겠다는 확신을 주신다 참 고마우신 하나님이시다 내 인생에 하나님이 찾아 주시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나님만이 나의 살 길이다 지금은 살림살이하는 것이 더 좋아졌다 그리고 아이한테도 다정하게 군다 하나님은 내 병도 치유시키시지만 내 영적인 삶에 상태도 동시에 바꿔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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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에 체험 2016.11.21 13:03
이번에도 망상에 빠져 내 새끼마져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 꿈 속에서 하나님을 찿았다 새벽 1시에 갑자이 하나님이 기도하게 하셨다 나는 옆방으로 와 무릎꿇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성령님의 음성도 들렸다 하나님의 음성은 위로부터 들렸고 성령님의 음성은 내 마음 속에서 울렸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성령님은 말씀으로 나를 가르치시고 나를 깨우쳤다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떤지 어떻게 어떤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다 여러 말씀들을 생각나게 하셨다 내가 이때까지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살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 마음에 중심이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바꼈다 성경을 읽을 때도 성령님이 전에는 근성으로 읽었던 구절까지 깊이 조명해 주시면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생각을 더 알게 하셨다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말씀은 너무 새롭고 내 지혜로는 알 수가 없는 것이었다 양 채우기식의 성경읽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 하셨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삶이 되길 순간 순간 말씀에 순종하지 못 할 때도 있지만
다시 순종하게 하신다 내 마음의 자세가 계속 개선되어져 간다 하나님의 첫 말씀은 왜 구하지 않았냐 구했으면 내가 주었을 것인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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