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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2020.03.30 10:55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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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는 것과 주님께 있는 것 2020.03.29 16:29

#시조엘 #냉수마찰 #은혜강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나에게 있는 것과 주님께 있는 것>

우리를 이 새벽에 불러주신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나에게 있는 판단의 눈을 바꾸셔서 
주님께 있는 사랑의 눈을 주옵소서

어리석은 나의 지식 무지하오니 
주 안에 있는 참된 지혜로 채우소서

악한 말을 지어내는 나의 입을 닫아두고 
진리의 기쁜소식 전해주는 입을 열어주소서

세상의 소리를 듣지는 못하여도 
주의 음성을 듣는 복 있는 귀를 지어주소서

무능하고 연약한 나의 손을 가져가고 
전능하신 주의 손을 주옵소서

죄악으로 가까이 하는 나의 발을 고치시며 
하나님께로 가까이 하는 발로 바꾸소서

불의에 가득한 나의 마음을 버림으로 
주 예수의 아름다우신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나에게 있는 인간의 형상은 없어지고 
주님의 모습으로 닮아지게 하옵소서

나의 짧은 목숨은 끊어져도 
주님의 영원하신 생명으로 덧입혀 주소서 -

글: 송명희 기도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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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버린 장군 2020.03.23 13:15
별을 버린 장군



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 생각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경험 많은 예비역을 주축으로
일부 현역 자원병을 지원받아 대대 단위의 부대를 창설했고
스스로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국방차관이 중장이라는 높은 계급으로
대대장을 맡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자
스스로 계급을 중령으로 강등하고
참전한 것입니다.

당시 그에게는 새로 태어날 자녀까지 있었기에
아내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만류했지만,
그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에게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곧 태어날 자식에게 유엔군의 한 사람으로서
평화라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 참전했다는
긍지를 물려주고 싶다"

그렇게 대대장이 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령은
1951년 2월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 전투에서
중공군과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어 유엔군이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지평리 전투 당시 프랑스군은 중공군 3개 사단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으나 사흘간의 백병전에서
중공군을 격파했으며 유엔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전쟁사를 살펴보면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라는 이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자유 프랑스군에서
활약할 때 사용한 가명인 '랄프 몽클라르'라는 이름을
6·25 전쟁 당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당시의 이름을 6·25 전쟁에서도 상기시켜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
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
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
– 월튼 워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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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으로 여는 세상&#12775.. 2020.03.12 22:38
#시조엘 #잠언세상 #일자별읽기

"잠언으로 여는 세상🌏일자별 잠언읽기"

✔잠언 12일 12장1절
1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덕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이나 섭리를 통해 자신에게 주어지는 훈계를 기뻐한다. 그것은 선한 교육을 중시하며 엄격한 규율을 고역이 아니라 행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잘못의 지적을 모욕으로 여기고 행 할 본분을 상기시켜 주는 것을 되려 자유를 구속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여기면 스스로 덕이 없고 상식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혼탁한 세상에 노출된 사회나 가정, 개인이 아무런 제재나 속박없이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 것은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다. 짐승은 인격이 없어 제 울타리를 넘고 들판을 망나니처럼 뛰놀며 훼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은 인격을 가진 섬김과 배려의 생명 공동체로 말씀의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채찍과 당근이 늘 필요하다.
(2020.03.12.#시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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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트 인생 2020.02.29 07:31
롤러코스터 인생



한 어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부에게는 아내와 두 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이어 두 아들도 성인이 되면
모두 어부가 되길 바랄 만큼 '어부'라는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부는 화창한 날씨에
두 아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습니다.
두 아들에게 자신의 물고기잡이 솜씨를
뽐낼 작정이었습니다.

아내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까지 챙겨
기분 좋은 항해를 시작했는데.
오후가 되자 맑았던 날씨가 음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내 바람이 불고 폭풍과 함께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삼부자가 탄 조그만 배는 쉴 새 없이 곤두박질쳤습니다.
밤이 되도록 맹렬한 파도에 도무지 방향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조금 남았던 희망마저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둘째 아들이 소리쳤습니다.
"아버지 저쪽에 불기둥이 보여요.
우리는 살았어요!"

삼부자는 다시 희망을 부여잡고
필사의 힘을 다해 불길 쪽으로 노를 저었습니다.
가까스로 포구에 도착한 삼부자는
기뻐 어쩔 줄 몰랐습니다.
포구에는 가족들을 걱정하며 마중 나온
아내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무사히 돌아온 삼부자의 모습에 환성을 지르고
한걸음에 달려올 줄 알았던 어부의 아내는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부가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살아 돌아왔는데
당신은 기쁘지도 않소?"

남편의 말에 아내는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여보, 사실 오늘 저녁에 우리 집 부엌에서
불이 나 집이 그만 다 타버렸어요.
저만 가까스로 살아남았어요.
미안해요."

그러니까 삼부자가 구원의 빛으로 여기며
반가워했던 불기둥은 사실 어부의 집이 타는
불기둥이었던 것입니다.

어부는 아내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우리는 폭풍우에 방향을 잡지 못해 난파 직전에 있었소.
그런데 저 멀리 불기둥을 보고 살아온 것이오.
너무 상심하지 마오, 그 덕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 돌아왔고,
당신도 무사하잖소. 그것으로 됐소.
집이야 다시 지으면 되지."





우리네 인생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와 같습니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맑은 날이었다가도
갑자기 바람이 불고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너무 캄캄해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밤이었다가도
금세 해가 동트는 아침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알 수 없는 게 우리 인생이라지만
분명한 건 절망 끝에는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
다시 일어서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은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
– 바뤼흐 스피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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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재앙앞에서" 2020.02.25 13:29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국가의 재앙앞에서"

🔴 동영상 시청강추!!!

⭕'역병의 재앙 앞에서 교회와 목사들이 먼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

(2020. 2.23)'
🔊 https://youtu.be/DnXfHJM9aZQ

■□ "죽음과 재앙앞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사각지대의 현실 타파는 기도! 오직 기도와 회개 뿐"이다.

죄악에서 돌아서라!
국가의 몰락이 눈앞에  펼쳐진 현실 국면을 보고도 생각이 다른 사람에 끌려 사는 자는 누구인가?  위기의 암전에서도 돌이키지 않는 사고불능(思考不能)이 무소불위(無小不爲)로 휘두는 칼은 빼앗아야 한다.

잘못 된 선택의 길로 치닫는 자에게 맡겨진 악의 권세를 도말 할 방법은 하나님만이 알고,  하실 수 있다. 이 땅의 모든 환난과 전쟁, 기근과 역병으로 징계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주님의 방법으로 온전한 뜻을 이루심앞에  두 손 들고 자복하는 것이다.

겁없이 나대는 악의 실체들을 들쳐내고 무능케 하시는 전능자의 크신 능력의 사랑은 어둠의 세력을 끊어 내는 것!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두 손을 들 때, 살 길은 열린다. 한시라도 무릎꿇고 회개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거듭남을 외치는 광야의 소리를 외면치 않고 낮엔 구름기둥으로 밤엔 불기둥으로 지키시며 응답의 표징을 드러내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돌이킬  자를 돌이키고, 세울 자를 세우시며, 지킬 자를 지키심을 믿으며 '승리의 예고편'을 본"다.

"전쟁의 대장이신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만이 하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주어진 자리에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2020.02.24.월#시조엘)

생명의 만나↔️ 역대하7장 전체 묵상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


~20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22 대답하기를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붙잡혀서 그것들을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

⛳하늘문찬양↔️ 그날까지
https://youtu.be/zhvvXdbGc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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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중보자를 위한 기도 2020.02.15 08:3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한국교회와 중보자를 위한 기도 ]

만왕의 왕되신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와 주의 종들과 도고제단 중보자들의 가정과 성도를 무너뜨리는 여러 ✔이단본부와 기독교 ✔주사파를 예수의 능력과 권세로 무너뜨려 뿌리째 뽑아주소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애굽의 군대를 막아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 주셨던 것처럼 모든 이단의 세력으로부터 성령의 불기둥으로 중보자들의 가정과 용사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소서

어둠의 악한 세력은 죽은 자도 살리신 예수 이름앞에 굴복하고 떠날 것을 명하노니 한국교회와 중보자들의 가정과 기도 용사로부터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뿌리째 뽑힐지어다!

오, 주님!
기도용사들을 말씀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하사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타파하는 능력의 군사가 되게 하소서

✔교회와 ✔기도 공동체와 ✔기도의 자리와 ✔기도의 사람을 불신하고 방해하는 교만의 악한 영은 어떤 형태로도 활동하지 못할 것을 전능하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 갈지어다! 떠나 갈지어다!

이 땅에 어떤 질병도, 전염병, 성인병, 정신병이나 무기력하게 하는 영적인 어떤 것도 활동하지 못할 것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뿌리째 뽑혀 끊어질지어다!

오, 주여!
예수의 능력과 권세로 무너뜨려 파쇄하소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덮입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충만한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이끄소서.

더럽고 추악한 거짓의 악한 영은 빛의 자녀, 중보자를 간섭치 못하고 상관할 수 없는 무저갱속으로 떠날 것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노라! 떠나갈지어다! 파쇄될지어다!

이 땅의 모든 악한 영은 주의 백성과 중보자를 범치 못하고 주의 이름앞에서 떠나게 하심을 믿음으로 승리하였음을 감사로 선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1119#시조엘)

⛳생명의 만나↔️원수 마귀 대적 성경구절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엡 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마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약4:7-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막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https://youtu.be/xzS9pFn-Nb8

선교한국
https://youtu.be/4qse7FnisUk


은혜🔴강추↔️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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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 2020.02.11 18:3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야베스의  기도"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장 10절>

■□지금은 기도할 때!

마음이 답답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삶의 무게로 짓눌리면 지금 기도하세요.
한 없이 외롭고 힘이 들면 지금 기도하세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현명한 삶의 지혜와 명철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세상이 답답하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무너진 성읍 구축과 국가재건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과 사람의 단절된 소통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사람과의 깨진 관계를 회복하려면 지금 기도하세요.
용서와 사랑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결단할 용기가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회개의 기도가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무한한 사랑이 필요하면 지금 기도하세요.
마음의 소망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삶의 회복을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기도는 생명의 젖줄, 영혼의 호흡!
혼돈과 질서 회복을 위해 셍령 충만을 구할 때,
사랑의 본체이신  주님께!
지금 기도하세요.

(2018.12.05#시조엘)

⛳오늘의 만나↔️

⭕누가복음11장13절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스가랴4장6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요한복음14장1절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고린도후서3장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하늘문찬양↔️  아베스의 기도
https://youtu.be/wKcAuM3Z5AU


🔴 동영상↔️ 시청🔴강추

🔊🚩응답하시는 하나님
https://youtu.be/Hunmo5IB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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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2020.02.09 21:0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 인생에는 네 형태의 삶이 있습니다.

“너 죽고, 나 살자”의 이기적인 삶,
“너 죽고, 나 죽자”식의 공사(共死)공멸(共滅)의 삶,
“나 죽고, 너 살자”의 이타적인 삶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 죽고, 너 살자”의 삶에는 “나도 살고, 너도 살고”의 공생(共生)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죽이고 너를 살렸더니, 내가 살게 되는 법입니다.

  다윗은 전장에 참여한 자의 분깃이나 못나간 자의 분깃을 같이 분배하였습니다.이타(利他), 공생(共生)의 걸음이 바로 신앙의 삶입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요?"

각박한 초긴장의 시대로 치닫고 있는 현실앞에서 무능할 수 밖에 없는, 무감각의 세대가 우리 곁에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의 압박이 목을 죄는 것에 자의든, 타의든  무능해지는 사회적 이기에 방향을 잃고 비전이 사라지는 세대들에게 이 시대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스스로 자신을 외면하고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저들에게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하여 지금 나는 무엇을 남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이타(利他), 공생(共生)의 삶, 신앙의 삶을 유산으로 남기는 오늘을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2020.02.04#시조엘)

⛳오늘의 만나↔️  사무엘상30장 34절
24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하늘문찬양↔️  나는 죽고 주가 살고
https://youtu.be/yZ5zVdAaw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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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남는 다는 건 2020.02.04 12:52
친구로 남는다는 것 신규글2020.02.04 12:43
친구로 남는다는 건



저희 아버지는 참 순수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너무 철석같이 믿고 잘 받아줍니다.
하지만 베푼 은혜가 돌아오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오래전 저희 집에 큰 사건이 터졌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아버지의 죽마고우에게
아버지가 큰돈을 빌려주시게 되었는데
그 친구분은 몇 년 안 되어 사업에 실패하게 되었고
잠적해 버린 것입니다.

그 때문에 저희 집은 오랫동안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저라면 그 친구분을 원망하며 고소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친구분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어머니는 본인보다 더 속상해하셨습니다.

"당신은 왜 항상 속고만 다녀요?
지금 우리 삶도 빠듯한데 무슨 여유가 있다고
친구한테 그렇게 큰돈을 빌려주었어요.
이제는 친구들과 인연 끊고 살아요."

하지만 아버지는 여전했습니다.

"아니야,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깐
분명 나중에 연락이 오겠지."

아버지는 끝까지 친구분을 믿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그 친구분이 그만 사고로
치료를 받다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아버지를 모시고 장례식장을
찾은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친구분은 자신에게 나오는
사고 합의금을 아버지에게 꼭 전달하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친구분의 영정 사진을 보면서
통곡하며 말했습니다.

"이 친구야. 죽어서 이런 거 남기지 말고
살아서 전화 한 통이나 해주지."

아버지의 모습에 저도 누군가에게
진정한 친구로 끝까지 남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 명의 진정한 친구를 만들 수 있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도 나를 믿어 주는 친구가
한 명이라도 곁에 있다는 것은 살면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당신이 먼저 당신의 친구에게 그런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좋은 벗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공통된 그 많은 추억, 함께 겪은 그 많은 괴로운 시간,
그 많은 어긋남, 마음의 격동, 우정은 이런 것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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