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너는 아니? 2020.03.28 06:57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마태복음21장33절)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마태복음21장37~39절)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모른다.

입으로는 수 없이 고백하면서도

가슴까지 내려오는 고백이 아니다.

자기 아들인 예수님을 죽인 자를

상속자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용서.

내 자신에게 묻는다. '너는 아니?'

그 하나님의 눈물과 용서의 깊이를.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누가복음23장44,45절)



주님!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듯이,

하나님의 가슴이 찢어지셨습니다.

이 죄인을 용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상속자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

그 용서의 깊이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5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잃어버린 마음 2020.03.27 07:48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마태복음20장10~12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태복음20장28절)


 

나는 무엇을 잃어버렸을까.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다.

그래서 잃어버린 것을 모른다.

잃어버렸던 나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겪으신 고통.

십자가의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다.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요한계시록2장3,4절)



주님!

어느새 잃어버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잃어버렸던 자리로 돌아가서 찾게 하옵소서.

자녀를 잃어버리고 통곡하는 아버지의 마음.

그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4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하나님의 자녀답게..... 2020.03.26 06:48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마태복음19장16,17절)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마태복음19장25,26절)

무엇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면

그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나를 대신해서 못 박으신다.

더 보탤 것이 없는 완전한 구원이다.

그럼에도 나는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

하나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그렇다면 예수님은 헛되이 죽으신 것이다.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9장16절)​



주님!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

그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누리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45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는 누구인가 2020.03.25 07:16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18장21~24절)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마태복음18장27,28절)


하나님께서 용서하신 나를,

내가 용서하지 못하며 산다.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형제.

내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내가 용서하지 못하는 나이다.

이미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다 갚으셨는데...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8장1,2절)


 

주님!

정말 잘 해보고 싶었던 일일수록,

자책과 후회를 떨쳐 버리지 못합니다.

제가 누구인가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가장 사랑받아야 하고 용서받아야 할

제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4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눈을 들고 보매.... 2020.03.24 06:38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마태복음17장7,8절)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마태복음17장22,23절)



정전기처럼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옷을 갈아 입듯이,

그렇게 근심을 떨쳐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매우 쉽게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아무리 깊은 어둠도 빛을 이기지 못하기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12장1,2절)



주님!

근심에 눌린 저의 눈을 들고 보게 하옵소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4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하나님의 일 2020.03.23 06:43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16장21~24절) 



지나간 후에야 알게 되는 인생이다.

그 때는 몰라서 힘들기만 했는데...

그러나 알아도 여전히 힘든 인생이다.

그 인생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놓기까지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요한복음6장28,29절)



주님!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아지셨습니다.

가장 강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약해지셨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길...

제 삶 속에서도 이루어가고 계심을 믿습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38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65편 2020.03.22 06:45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죄악이 나를 이겼사오니

우리의 허물을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65편2~4절) 



성전의 아름다움은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로 물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것이다.

이 세상에 육체로 오셔서

나를 대신해서 죄인의 몸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친히 성전이 되셔서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셨다.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에베소서1장22,23절)

주님!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성전.

예수 그리스도로 푹 젖어들게 되는

성전의 아름다움을 사모하는 아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35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인생이란..... 2020.03.21 07:39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마태복음15장32,33절)



겨울 속에 봄이 들어 있는 것처럼,

십자가에는 이미 부활이 숨겨져 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사흘이매' 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부활을 보게 된다.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생명까지 내주신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6장35절)



주님!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인생입니다.

그 인생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죽음을 이기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생명의 떡이십니다.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3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표지판처럼..... 2020.03.20 07:44



그들이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마태복음14장34~36절)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온 사람들.
병든 자를 위해 대신 간구한 사람들.

그러나 그들이 낫게 한 것은 아니다.

물론 그들이 수고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의 수고가 예수님보다 더 크지 않다.

그래서 자신의 자리를 아는 표지판처럼,

모든 영광을 예수님에게 향하게 해야 한다.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요한계시록5장12절)

주님!

표지판처럼 서 있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예수님에게 돌리면서...

예수님에게 가는 방향을 가르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2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눈부시게...... 2020.03.19 07:2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마태복음13장3~9절)



눈부시게 반짝이는 강은

매일 보아도 늘 감탄한다.

그냥 햇살을 받기만 했는데,

온통 보석을 뿌려놓은 것 같다.

마치 땅에 떨어지는 씨앗처럼,

자신은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고

두 팔 벌려 하늘을 향해 노래한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1장5,6절)

주님!

길 가에, 돌밭에, 가시떨기 위에,

그런 땅에 떨어진 씨와 같던 저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심어주셨습니다.

이제 제 삶의 열매를 드리게 하옵소서.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날마다 찬송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92625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