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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선 2020.06.29 07:39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사도행전9장11절)



어떤 사람을 한 마디로 표현하기 힘들다.

좋은 면도 있고 안 좋은 면도 있어서인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한 마디로 말씀하신다.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오려고 떠난 길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눈이 멀어 있는 사울을.

나는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싶다.....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9장15,16절)



주님!

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의 시선.

불쌍히 여기며 예수님의 의로 덮으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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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80편 2020.06.28 06:46




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시편80편17~19절)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모르고 살았다. 

그래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도 몰랐다.

이제야 내가 잃어버렸던 것을 알게 하신다.

내 안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그 생명을 내게 다시 돌려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3장13~15절)

주님!

세상에서 잘 사는 길만 바라보았습니다.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주신 선물.

그 선물은 뜯어보려고도 하지 않은 채...

이제라도 감사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제 안에 담으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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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경이..... 2020.06.27 07:3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사도행전8장26절)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사도행전8장35절)

'그 길은 광야라.'

광야처럼 목마른 곳이 있을까.

생수가 가장 필요한 곳-광야로

빌립을 보내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그 곳에 목마른 한 사람이 있었기에.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해갈되지 않는

목마름을 해결하는 길을 가르쳐주려고.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중언하는 것이니라."(요한복음5장39절)



주님!

말씀 속에서 예수님을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을 율법으로 받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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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20.06.26 07:35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7장33,34절)



어학사전으로 '일상'을 찾아보았다.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특별한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하나님을 느낀다는 것이 쉽지 않다.

지금 하나님께서 나의 고통당함을 보시고

나의 신음소리를 듣고 내 곁으로 오신 것을.

그래서 매일 매일 내게 주어지는 일상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축복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17장3절)

주님!

영원과 잇대어 있는 오늘이라는 일상.

지금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누리며 살아가는 복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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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 2020.06.25 07:15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사도행전6장3절)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사도행전6장10절)



오랫동안 눈을 뜨면 마시던 커피를 중단하고

집에서 키워서 말린 박하차를 마시기로 했다.

집 뜰에서 자라던 박하는 어느 날 베어진다.

세찬 물줄기에 온 몸이 씻기고 바싹 말라진다.

그리고 차를 마시려고 준비한 그릇에 담겨진다.

뜨거운 물을 붓는 손길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면

주위가 은은하게 퍼지는 박하차의 향으로 물든다.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는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야고보서3장13,17,18절)


주님!

십자가로 보여주신 하나님의 지혜.

화평하게 하기 위한 예수님의 선택.

제 삶 속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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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길에서..... 2020.06.24 06:55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람을 주시려고

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서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사도행전5장30~3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사도행전5장42절)



내가 가장 많이 말하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내가 누구인가를 알게 해준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더 나를 잘 알고 있는지도.

하나님께서 왜 나를 택하시고 부르셨을까.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세상의 길에서

나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시려고.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요한복음15자16절)



주님!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예수 그리스도를 삶으로 보여주며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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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0.06.23 07:3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4장11,12절)



사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이 되셨다.

온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임당하셨다.

죽을 수밖에 없는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로마서8장11절)



주님!

저를 구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영원한 생명의 길로 잇대어 있는 오늘...

제게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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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2020.06.22 07:2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사도행전3장13~15절)



종은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

자신의 생명조차 주인의 것이다.

그런데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세상의 가장 낮은 종의 자리로

자신을 보내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래서 예수님은 믿음으로 순종하셨다.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이심을...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10장17,18절)

주님!

이 땅에 가장 작은 자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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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79편 2020.06.21 12:24



우리의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시편79편13절)

양은 자기 자신을 모른다.

자기가 얼마나 약한지.

자기가 얼마나 고집이 센지.

그런 양을 목자는 사랑한다.

자기 목숨을 내어주기까지...

그런데 양은 그 사랑을 모른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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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람 2020.06.20 07:09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사도행전2장3,4절)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사도행전2장8절)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사도행전2장11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찾아가셔서

그 사람에게 맞게 임하시는 성령님.

그러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당연히 성령님과 닮을 수 밖에 없다.

그 사람의 키에 맞춰 허리를 굽히고

그 사람의 언어로 말하고 공감하면서

그 사람의 마음의 자리로 내려가는...

나는 성령의 사람인가 돌아보게 된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로마서14장1,2절)



주님!

매일 아침, 뜰에 나가보면

밤사이 잡초가 솟아나 있습니다.

마치 제 마음의 뜰을 보는 듯 합니다.

비판하고 정죄하는 마음의 잡초를 뽑고

그 곳에 성령을 심고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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