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말씀을 읽어야 하는 10가지 이유 2014.03.13 10:34
    말씀을 읽어야 하는 10가지 이유 1.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을 이해하기 위해서 미래를 예견할 수 없으면 내가 가고 있는 방향도 정확히 진단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잘 인도해 줄 것이다. (시 119:133) 2. 지혜를 얻기 위해서 말씀을 이해하는 지식을 통해 더 많은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시 19:7) 3.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내 속에서 생명이 역동하게 될 것이다. (수1:8) 4. 순결한 삶을 살기 위해서 임재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거룩하고 순결한 삶을 살아야한다. 하지만 말씀을 통하지 않고서는 혼자의 힘으로 깨끗하게 될 수 없다. (시 119:9) 5.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만약 하나님의 법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분께 순종할 수 있겠는가. (시 119:35) 6. 기쁨을 얻기 위해서 마음속에 말씀을 담고 있지 않고서는 염려와 불안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시 19:8) 7 믿음이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지 않고서는 믿음이 성장할 수 없다. (롬 10:10) 8. 자유를 얻기 위해서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말씀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무엇으로부터 자유케 되어야 하는 지 알 수 없게 된다. (요 8:31-32) 9. 평안을 얻기 위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실 수 그것을 얻기 위해 말씀 속에서 그 비결을 찾아야 할 것이다. (시 119:165) 10. 선과 악을 분별하기 위해서 오늘날 사회는 상대주의화 되어 가고 있다. 말씀 없이 옳고 그름을 분별해낼 수 있겠는가. (시 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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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생이 되십시오 2014.03.08 09:56
 
    이런 인생이 되십시오(시편 4편) 1. 넓은 시야를 가지고 편견 없는 사랑으로 너그럽게 사십시오.(1절) 니느웨가 잘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요 나(我)'의 마음을 가지지 마십시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에게도 약점은 많았지만 자기중심적 이기주의자는 없었습니다. 2. 하나님께 영광되고 교회에 덕이 되는 삶을 실천하며 사십시오.(2절) 말끝이 구부러진 궤휼은 하나님과 교회에 욕을 끼치는 '못 말리는 사람'을 만듭니다. 믿는 사람은 "저 사람! 정말 못 말리겠네!"라는 소리를 절대 듣지 않게 해야 합니다. 3. 예수님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의 소수 대열에 참여하십시오.(3절) 세상이 믿는 우리를 가리켜 참된 예수님의 제자들이라고 부르게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의미 있게 사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4.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사십시오.(4절) "내가 너 잘되라고 이 십자가를 진다!"라고 생색내면 그 십자가는 마음을 나눕니다. "나는 너 때문에 행복하다"고 하며 십자가를 질 때 그 십자가가 마음을 움직입니다. 5. 나의 말을 행동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의로운 모습을 보이십시오.(5절)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처럼 잎(말)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는 모습은 교회에 폐만 줍니다. 남의 정성을 헐뜯으려고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는 인생만큼 부끄러운 인생은 없습니다. 6 어려운 자를 좋은 자리로 이끌려 하고 사람 대접하기를 힘쓰십시오.(6절) 눈에 보기에 별로 귀하지 않고 귀찮기만 한 사람이라고 해서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부지중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기회와 축복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7.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두신 풍성한 기쁨을 가지고 사십시오.(7절)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기쁘다"라고 하셨고, 바울은 감옥에서도 "기쁘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기쁘고 행복해야 비로소 남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들 자격이 있을 것입니다. 8. 어떤 시련이 있어도 예수님 때문에 당당하게 사는 인생이 되십시오.(8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든 항상 우리 앞에는 여러 가지 시련이 놓일 수 있습니다. 그런 시련 앞에서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 때 우리 앞에 천국이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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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랑 나의 기쁨은 오직 2014.03.08 09:50
     
    나의 자랑 나의 기쁨은 오직 나의 자랑 나의 기쁨은 오직 주 말씀따라 나 살아가는 것 매일매일 주님과 함께 나의 소망 나의 믿음은 오직 주 말씀 안에 나 거하면서 예수와 함께 사는 것 당신은 나의 지혜가 되고(나의 지혜) 나의 삶에 소망되시며(나의) 가장 귀한 나의 생명 되셨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나의 예수) 나의 삶이 정결하기를(나의) 내 모든 상처 내 모든 죄 사하신 당신은 내 아버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나의 예수) 나의 삶이 거룩하기를(나의) 나의 고난을 기쁨되게 하셨네 당신은 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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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2014.03.06 20:50
      사명(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보내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보내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할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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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길을 간다는 것은 2014.03.01 21:12
      그분의 길을 간다는 것은 그분의 길을 간다는 것은 때론 한 치 앞도 어둠인 막막함 그때도 여전히 숨 쉬고 있는 주 소원으로 내 소망 채우는 것 그분의 길을 간다는 것은 때론 감당 못 할 승리의 기쁨 그 때도 여전히 변함이 없는 주 겸손함으로 내 욕심 버리는 것 때론 너무 힘에 겨워 가끔씩 뒤돌아보고플 때마다 늘 언제나 변함없이 날 붙드시고 함께 가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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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이 2014.02.28 19:40
      주님만이 주님만이 나의 생명 주님만이 나의 구원 주님만이 나의 소망 주님만이 내 모든 것 주님만이 나의 생명 주님만이 나의 구원 주님만이 나의 소망 주님만이 내 모든 것 주 보혈 날 살게 하셨네 그 사랑 날 구원하셨네 십자가 놀라운 그 큰사랑 주님만 영원히 섬기리 주님만이 나의 생명 주님만이 나의 구원 주님만이 나의 소망 주님만이 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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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2014.02.25 12:33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주님과 같이 나의 삶을 드리니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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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라 2014.02.25 12:31
    하나님을 사랑하라 영국의 한 시골 노인이 난생처음 런던 관광을 왔습니다. 그는 그림에 조예가 있어서 유명한 화실에 들러 이 그림 저 그림을 구경하다가 신앙이 독실한 대 화백이 필생의 걸작으로 그린 예수님의 상을 보고 그 앞에서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노인은 경건하고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한참 그림을 보다가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움직이지 못하고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오! 주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혼자 중얼거리는 것을 들은 관람객 중의 한 부인이 그 노인에게 가서 손목을 꽉 잡으며 말했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또 한 학생이 이 장면을 보고 "할아버지, 저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라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의 이름 아래서 그들은 서로 통했고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삽시간에 십여 명의 사람이 그 앞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주님을 향하는 뜨거운 사랑이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항상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요한 1서 2장 15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아버지의 사랑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앙망합니다. 감옥에 갇힌 죄수가 석방의 날을 기다리듯이 사병이 제대하기를 고대하듯이 굶주린 사람이 먹기를 기다리듯이 구차한 살림이 풍요하게 되기를 바라듯이 파수꾼이 새벽 날 새기를 고대하듯이 어린아이가 그 어머니의 젖을 사모함 같이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갈급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잠시도 하나님을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음부에 가서 숨을지라도 하나님의 눈이 거기 계십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5)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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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신 신실하신 주 하나님 2014.02.24 09:38

 
        나를 부르신 신실하신 주 하나님 나를 부르신 신실하신 주 하나님 그 인도하심 믿음으로 따라 가리 나의 힘과 방법 모든 것 내려놓고 믿음으로 주만 따라가리(X2) 나의 작은 믿음 나의 삶 작은 걸음 오-주님 사용하소서 나를 부르신 신실하신 주 하나님 그 인도하심 믿음으로 따라 가리 나의 힘과 방법 모든 것 내려놓고 믿음으로 주만 따라가리 나의 작은 믿음 나의 삶 작은 걸음 오-주님 사용하소서 나는 믿음으로 보네 나를 인도 하시는 주 나는 믿음으로 걷네 주 말씀 따라 (X2) 나의 힘과 방법 모든 것 내려놓고 믿음으로 주만 따라가리 나의 작은 믿음 나의 삶 작은 걸음 오-주님 사용하소서 오-주님 사용하소서 오-주님 사용하소서 나를 부르신 신실하신 주 하나님 그 인도하심 믿음으로 따라 가리 믿음으로 따라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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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탬이 되는 삶 2014.02.24 09:34
    보탬이 되는 삶 / 백원기 뺨이 따갑고 귀가 떨어져 나갈듯한 꽃샘바람에 참새들이 분주했지 오르락내리락 잔가지 물어다 올리고 다시 내려와 흙 한입 물어 앙상한 나뭇가지 위에 늘어난 제 식구 살 집 짓느라 눈코 뜰 새 없었지 봄을 밀어내던 시샘 바람을 몹시들 미워했지만 앙상한 잔가지 부러뜨려 새 둥지 짓게 하였으니 얼마나 고마울까 너도나도 꽃샘바람처럼 그리고 잔가지처럼 남에게 보탬이 된다면 그 얼마나 좋은 삶일까. (목마르거든 2월호 권두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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