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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내 영혼의 전적 의탁 2009.12.12 18:19

 

 


 

[샤갈-예수 고난 십자가]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이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실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  <벧전 4:12~19> 

 

 

 

 

 

"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  <눅 23:26>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바로 직전에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은 고난의 최절정인 십자가의 죽음에서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했다.

본문 19절의 '의탁'이나,  누가복음의 '부탁'이나

영어 성경에 보면 'commit' 로서 동일한 의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난을 받을 때 해야 할 일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영혼을 창조주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다.

 

 

본문에서는 고난을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받는 것' 등으로써

고난은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이며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하는 치욕,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아야 하는 것이 고난이며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받는 것이 고난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고난에 성경은 이상히 여기지 말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신다.

고난 당할 때 하나님의 영광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예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 우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고난 당할 때에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선을 행하는 가운데

우리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의탁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영혼을 의탁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 9:25>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 10:28>

 

나는 온 천하보다도 소중하다.

또한 나의 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영혼이다.

 

 

즉 영혼의 나의 모든 것이며 나의 실체이다.

영혼을 의탁한다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을 맡긴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였는가?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보이신 모범을 따라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하나님의 처분에 전적으로 순종하라

 

 

내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할 때

고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치욕을 당하는 중에도 하나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고 도리여 하나니게 영광을 돌릴 수 있다.

 

 

" 신실하신 하나님, 내 영혼을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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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2009.12.11 11:32

 

 

창조과학 단체들이 공룡 뼈 안쪽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는 과학뉴스들을

십여 년이 넘게 보고해 왔지만,

주요 언론 매체들은 그 주에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해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CBS의 60 Minutes에서 이 뉴스를 다룸으로써 마침내 많은 시청자들이 공중파를 통해

이 소식을 자세히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중략)

 

"화석이라면 남아있어서는 안되는 혈관, 심지어 완전한 세포처럼 보이는 것들이 남아있었다.

이것은 유기물질들은 심지어 1백만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기존의 과학 규칙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과학 규칫은 제멋대로인 것이 아니다.

살점과 같은 것들은 대개 빠르게 썩어버린다.

그것은 수십년 동안의 반복적인 실험에 의한 일반적인 관측으로 잘 확립되어진 사실이다.

도전 받고 있는 것은 과학 규칙이 아니라,

수많은 모순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있는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라는 교리인 것이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비과학적인 해석 필터(진화론)를 제거해 버린다면,

이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수수께끼는 풀려진다.

만약 이들 공룡들이 비교적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동반한 대격변으로 매몰되었다면,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훨씬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5658449n&tag=contentMain;contentBody

 

 

 

출처:ICR News, 2009.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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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를 본 세 사람 2009.12.09 16:29

 

 

 


 

 

영국인, 프랑스인, 그리고 북한 주민 세 사람이

아담과 하와가 나오는 영화를 보고 있었다.

 

먼저 영국인이 말했다.

"저들은 분명히 영국인의 원조입니다.

사과가 하나 밖에 없는데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것을 보세요."

 

그러자 프랑스인이 말했다.

"아닙니다. 벌거벗고 서로 사과를 먹고 있는 것으로 보아

프랑스의 원조임이 분명합니다.

 

이때 북한 주민이 말했다.

"아닙네다. 저들은 북한 사람들의 원조입네다.

걸칠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데

낙원에 살고 있다고 우겨대는 걸 보라요."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롬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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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므두셀라의 장수비결 2009.12.07 10:30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 5:21~27>

 

 

 

 

에녹이 65세 때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가 300세가 되던 해에 에녹은 들림을 받았다.

 

그의 이름 또한 의미심장하다.

'저가 죽을 때에 그것이 오리라'

즉 므두셀라가 죽을 때에 심판이 오게 된다는 예언적인 선언인 것이다. 

 

아버지가 들림을 받은 놀라운 일을 경험한 므두셀라,

놀라운 예언을 함축하고 있는 이름의 소유자 므두셀라.

 

그는 늘 아들 라멕에게 또한 손자인 노아에게 이 사실을 상기시켰으리라

그리고 자신이 언제 죽을지, 죽음 이후에 닥칠 심판을 걱정했으리라

 

아들 라멕은 므두셀라가 187세에 낳았다.

그리고 라멕은 777세에 죽었다.

하지만 므두셀라는 969세를 살다 죽었으므로

라멕을 낳은 이후에도 782년을 더 살았다.( 969-187=782 )

즉 라멕이 죽은 후에도 5년을 더 산 것이고, ( 782-777=5 )

아들보다 192년을 더 오래 산 것이다. ( 969-777=192 )

 

셋이 아버지 아담이 죽은 후 112년 더 살다 죽고(912-800)

에노스가 아버지 셋이 죽은 후 98년 더 살다 죽고(905-807)

게난이 아버지 에노스가 죽은 후 95년 더 살다 죽고(910-815)

마할랄렐이  아버지 게난이 죽은 후 55년 더 살다 죽고(895-840)

야렛이 아버지 마할랄렐이 죽은 후 132년을 더 살다 죽었다.(962-830)

이것은 아들이 아버지 보다 평균적으로 아버지가 죽은 후에도

100년 정도를 더 살아야 한다는 통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므두셀라는 이러한 앞선 통계자료를 벗어나서

아들보다도 2년이나 더 오래 산 것이다.

 

성경에서 최장수의 인물이 바로 므두셀라이다.

노아홍수 이전에는 채식을 하고 있었고,

하늘 위 궁창에 물이 있어서 유해한 빛을 차단해 주며,

사람들이 살기 좋은 기후 조건등으로 인해 

900세 이상 장수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아담보다도,

윗대 조상인 셋이나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보다도

므두셀라가 오래 산 것은,

또한 아들보다도 더 오래 산 것은 

하나님의 자비때문이 아닐까?

 

그의 이름이 예언하고 있듯이 그가 죽고나며 심판이 올 터인데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더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경고하는 이름을 주시고

인생들이 회개할 시간을 주시고자

그 이름대로 시행하시는 것을 미루시는 하나님,

그로 인해 므두셀라는 최장수인물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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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천국백성의 사명 마패 2009.12.05 18:37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그가 악행한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상하기 위하여 보낸 총독에게 하라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뭇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벧전 2:11~17>

 

 

 

 

'남의 나라 영토에 머물러 사는 사람'을 거류민이라고 하고,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잠시 머물거나 떠도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서 우리를 가리켜 거류민과 나그네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고
야곱도 창세기  47장에서 바로에게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라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천국백성이다.

우리는 우리의  신분을 기억하고

우리가 돌아갈 본향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남루한 거지 행색을 하고 정처없이 전국을 떠돈다 할지라도

암행어사는 자신의 신분을 잊지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천국백성된 우리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의 마패를 기억하고

우리가 거류민과 나그네로서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을 완수해야 한다.

 

본문은 우리가 할 사명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첫째,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육체의 정욕은 영혼을 거슬러 싸우기 때문이다.

 

둘째 행실을 선하게 가지라

우리를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셋째, 인간의 모든 제도에 순종하라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려 함이다.

인간의 모든 제도에 순종하되 주를 위하여 순종해야 한다.

 

넷째, 뭇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유가 있는데

이 자유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남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종과 같이 되고자 함이다.

 

다시 한 번 나의 신분을 기억하고

영혼의 허리춤에 감추어진 사명의 마패를 꺼내보자

그리고 믿지 아니하는 세상 사람들앞에서 선행행실과 함께 외쳐보자

 

" 암행신사(暗行神史) 출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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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어머니 하나님 2009.11.30 12:26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뭇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   <사 66:10~14>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시  68:5>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사 63:16>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사 6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 5:48>

탕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눅 15장>

~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5>

 

하나님을 아버지로 묘사하고 아버지라 부르는 성경구절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하나님을 어머니에 비유하며

자상하게 돌보시고 위로하시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라는

대전제하에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고,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고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으며

그 성읍의 젖을 빨것이며, 자식을 위로함같은 위로 역시

예루살렘에서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성경은 대부분 하나님을 아버지에 비유했는데

어머니로 묘사한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엿볼 수 있다. 

그런데 젖을 빠는 것같이 위로하는 품에서 얻을 수 있는 만족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예루살렘에 거하는 자가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다.

하나님의 성전은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곳이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가 곧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이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어머니 품에서 젖을 빨며

어머니 무릎에서 안전하게 놀고 있는 아이처럼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젖을 빨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위로를 받고 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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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는 길 2009.11.30 11:19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우리를 인도하시며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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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2009.11.26 11:42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LA지부장
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전 미국 ICR 연구원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하라'(창 7:2-3)

 

 

 

성경 내에는 약 160종의 동물들이 언급되어있다.

그리고 성경 자체가 동물들을 분류 묘사한 곳들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분류의 기본단위는 '종류대로'라 할 수 있다.

여기서의 종류대로는 오늘날의 생물학의 분류 기본단위인 '종, species'과는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는,

경우에 따라서는 과(family)까지 확장될 수 있는 범위로 여겨진다.

 

성경에서는 식물과 동물에 대하여는 그 분류의 차원을 달리한다.

창조된 것도 식물은 셋째 날, 동물들은 그 이틀 후인 다섯째와 여섯째 날 창조되었다.

식물에 대하여는 풀, 채소, 열매 맺는 과목으로 구분하여 묘사되어 있다.

반면에 동물은 좀더 다양한데,

큰 물고기, 물에서 움직이는 생물, 새 또는 날개 있는 모든 새들은 다섯째 날에,

그리고 여섯째 날에 창조된 것들은 육축, 땅에 기는 것, 짐승으로 묘사되어 있다.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은 여섯째 날 창조된 땅에 기는 것에 포함될 것이다

(날아다니는 곤충과 몇몇 양서류는 다섯째 날에 포함될 수도 있다).

 

 

 

 

위에 언급된 것들은 일반적인 겉모습과 거주지(생태)에 따른 분류이지만,

성경에서 또 다른 분류를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라는 구분이다.

그리고 첫 언급이 방주에 동물들을 탑승할 때 등장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과 신명기 14장에 더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다.

정결한 짐승에 대하여는 두 가지 가능한 것을 지시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먹을만한(레 11:47) 것과

정결한 피를(레 17:11) 위한 제사에 가능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방주에 들어간 동물 중에 정결한 것은 일곱 쌍씩 탑승시키고

부정한 것은 두 쌍만 들여보낸 의도는

정결한 짐승들이 더 많이 번성해서 노아의 후손들의 식량을 위한 조치였으며,

더 나아가 홍수 이후에 제사를 드리는데 사용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노아는 방주에서 나오자 마자 정결한 짐승과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을 드렸다(창 8:20).

물론 아직 육식에 대한 언급이 없을 때이지만

하나님께서 홍수 후에 육식을 명하실 것 대한 힌트를 미리 보여주신 대목이 아닌가 싶다.

 

 

 

레위기 11장과 신명기 14장을 참고할 때,

육지에 모든 짐승 중에 정결한 먹을 만한 생물은 굽이 갈라져 새김질하는 것만 가능하며,

새 가운데는 육식과 부패한 고기를 먹는 새들은 대부분 부정한 동물로 취급되었다.

곤충은 메뚜기, 베짱이, 귀뚜라미, 팟종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부정하고,

파충류에 해당하는 땅에 기는 것들의 대부분은 부정한 것으로 분류했다.

이들의 분류를 보면 육지에 서식하는 동물 가운데 정결한 동물이

부정한 것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주 소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방주에 탐승한 동물들이 쌍쌍이 들어갔다 할지라도

대부분은 일곱 쌍이 아닌 두 쌍씩 들어갔음을 예측케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에 부정한 동물에 대한

음식으로서의 금지는 깨어졌다(행 10:9-16; 딤전 4:3-5).

아울러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한 십자가 상에 피흘림의 영원한 속죄를 통하여

피조물로 드리는 피의 희생제사도 폐지되었다.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동물에 대한 구분이 더 이상 무의미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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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과 예비 사위 2009.11.25 09:38

 

 

 

 

 

 

 

 

 

 

어느 부잣집 처녀가 가난한 애인을 부모님께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데려왔다.

처녀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이것저것 물었다.

 

 

" 장래 계획은 뭔가? "

 

" 저는 목회자가 되려고 합니다. "

 

"좋아, 하지만 내 딸을 고생시켜서는 안되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겁니다."

 

"그렇다면 당장 결혼반지를 마련할 돈이라도 있는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음... 그럼 아이들은 어떻게 키울 것인가?"

 

"그것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청년이 돌아가고 난 뒤 처녀의 어머니가 남편에게 물었다.

 

"그 청년은 어떤 것 같아요?"

 

그러자 남편이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직업도 없고 계획도 없어.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그 놈이 날 하나님으로 생각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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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2009.11.21 11:42

 

 

" 주는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크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사 주를 경외하지 않게 하시나이까

원하건대 주의 종들 곧 주의 기업인 지파들을 위하여 돌아오시옵소서 "

<사 63:15~17>

 

 

 

 

 

 

주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내 육신의 아비가 나를 모르고

내 조국이 나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주님은 계신 곳, 영화로운 하늘에서 굽어 살피사

주의 열심과 ,

(물을 갈라지게 하고, 산을 진동시키는) 주의 권능을 보이시고

간곡한 자비와 사랑을 내게 베푸소서

 

내가 주의 길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나의 마음을 녹이사 주를 경외하게 하시며

주께로 돌아가게 하사

나의  구속자가 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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