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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여 2019.10.02 07:31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1장2절)



잠시 맡겨 둔 것을 다시 받을 때가 있다.

그런데 이전보다 더 온전해져 있다면,

그 주인의 기쁨을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내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기쁨처럼.

그래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것은 당연하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리신 나의 영혼이기에. 

죽었던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의 기쁨을 알게 되기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누가복음12장19,20절)

주님!

언젠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갈 영혼입니다.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제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저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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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2019.10.01 19:0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을지어다.(요한2서1장3절)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뜰에 나가 있었다.

굴착기가 흙을 붓고 나무를 옮겨 심었다.

내 힘으로는 꼼짝하지 않았던 돌과 나무를

번쩍 드는 굴착기는 성령님을 연상시켰다.

은혜, 긍휼, 평강, 진리, 사랑.

내가 작아질수록, 아니 내가 없어질수록,

내 안의 성령님께서 만들어내시는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2장20절)



주님!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원합니다.

저는 죽고 제 안에 예수님이 사시는 삶.

그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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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19.09.30 07:30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요한일서5장19~21절)



나만은 고난에서 면제되리라고 기대했다.

세상에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고난에서.

그것이 예수님을 믿으면 받는 복이라고.

처음에는 당황하고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삶의 과정을 지날 때. ​

그런데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영원한 삶이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5장24절)



주님!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입니까.

오늘 말씀에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에녹처럼 늘 예수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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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이야기 2019.09.29 11:17




꽃밭을 망친다고 보기만 하면 뽑았던

잡초가 뒤늦게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집안의 뜰의 꽃들은 점점 사그라지는데.

그래서인지 새삼 들꽃이 아름답게 보였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고 외면했던 잡초 같은

나의 지난 시간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

애써 잊으려고만 했던 나의 삶의 이야기가

뒤늦게 꽃을 피울 수 있는 들꽃이 될 수 있음을.

​자칫 쓸쓸해질 수 있는 가을 들판 같은

나의 남은 시간을 풍성하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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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편 2019.09.29 08:5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시편10편14,18절)

늦은 나이에 호주로 이민을 가신 아버지는

'여기가 천국이다' 라고 말씀하시곤 했다.

그러나 일 년에 한 번은 꼭 다녀 가셨다.

그리고 고국으로 돌아와 세상을 떠나셨다.

더 이상 아버지는 외롭지 않으실 것이다.

사람들은 알 수 없었던 아버지의 외로움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눈 녹듯 사라졌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14장18~20절)



주님!

참 외로웠던 아버지였는데.

이제야 그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외로운 인생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

아무리 애를 써도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을 예수님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예수님만이 저의 만족이며 행복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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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2019.09.28 07:5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일서4장9,10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은 무엇인가.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씻을 수 없는

나의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것이다.

죄는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씻기신다.

이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는가.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나를 날마다 건지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이시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시편119편75절)

주님!

어디에서 하나님 사랑을 확인하려고 했는지요.

날마다 저를 죄에서 건지시고 온전케 빚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에 저를 맡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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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으로...... 2019.09.27 07:52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요한일서3장1절)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한일서3장16절)



내가 받은 상처를 내세우면서,

사랑할 수 없는 이유를 내세운다. 

그런 나를 잠잠케 하는 말씀이 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베드로에게 하신 '내 양을 먹이라'는.

네가 그토록 사랑할 수 없어서 힘들어하는

그 사람이 바로 나의 양이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사랑하시듯이, 그렇게 사랑하신다고.

나와 너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한복음21장17절)

주님!

조금만 상처를 받으면 마음의 문이 닫힙니다.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고 다치고 싶지 않는 

제 마음을 단단한 자물쇠로 굳게 잠급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까요.

활짝 열린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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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한 것은..... 2019.09.26 07:12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일서2장15~17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니라.(요한일서2장25절)

내가 원한 것은 영원한 생명이 아니었다.

지금 당장 급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었다.

나를 힘들게 하던 삶이 편해지는 것이었다.

그렇게 예수님 앞에서 동동거리며 살았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아니 알고 싶지 않았던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영원한 생명은 세상이 결코 만들어 낼 수 없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의 열매이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요한복음15장6절)



주님!

제가 얼마나 연약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인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힘과 지혜로 살려고 할 때마다,

넘어지고 실패하게 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삶,

예수님께 꼭 붙어서 사는 삶을 배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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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상처 2019.09.25 07:59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일서1장8~10절)



상처 준 사람은 모른다.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내가 얼마나 상처받았는지를

끝내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바로 그 사람이 나였다.

나의 죄로 인해 온 몸이 찢기고

영혼의 고통을 겪어야만 했던 예수님.

나에게 상처주고도 모르는 그 사람처럼,

나도 하나님의 상처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이스라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막15:32)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한복음16장9절)

주님!

죄를 지으면서 죄인줄 모르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상처로 얼룩진 십자가 앞에서,

저의 죄를 깨닫고 고백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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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속에..... 2019.09.24 07: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베드로후서3장17,18절)



잘 자란 아이는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높이며 감사한다.

그 자녀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잘 자라가고 있는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십자가 앞에 날마다 나아가고 있는가 이다.

내가 내세울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뿐이기에.

그래서 모든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께 돌린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2장1,2절)


 

주님!

십자가가 장식품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말씀 속에 담긴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저를 날마다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말씀과 삶이 하나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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