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EQ 다만 2010.02.16 11:43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민 14:6~10>

 

 

 

 

 


 

 

 

 

양력으로 2010년 1월 1일이 지난지 50여일이 지났다.

하지만 해와 달을 만드시고 그것들을 통해서

날짜와 징조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할 때

음력 1월 1일도 새로운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있는 날이다.

또한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로서

그 의미는 결코 작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가나안이 있다.

그것은 각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 그리고 학업 등으로,

새로운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병에게는

새로운 업무와 직장 상사와 동료, 협력업체 등으로 해석될 것이며

사업가이든 가정주부이든, 은퇴후 제 2의 인생을 계획하는 사람에게도

각자의 처지와 형편에 맞게 들어가야 하고

정복해야할 가나안이 있을 것이다.

 

그 가나안은 낯설고 새로운 환경이기 때문에 두려움을 갖기가 쉽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그곳을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바꾸어 주실 것이요,

우리를 그 곳에 인도하시고 들어가도록 허락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실까? 하는 한 가지 뿐이다.

 

우리가 할 일은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 않는 것이다.

즉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내가 본 것, 내가 들은 것, 내가 배운 것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르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한다면

우리가 들어가야 할 가나안에 도사리고 있는 것들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올 한해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 않는

여호수아와 갈렙같은 순종의 사람이 되자.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3173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한국 2010.02.12 17:16

 

 

 

 


 

 

 

 

: 한뚝배기 하실래예?

 

: 국물맛도 얼큰하네예!

 

 

 

 

 

한: 한민족의 대이동! 고속도로가 막히면

 

국: 국도를 이용하세요^^

 

 

 

 

 

 

: 한국의 피겨요정 김연아

 

: 국제적인 피겨여왕 김연아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310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라 말아먹을 일곱 가지 사회악 2010.02.10 11:20

 

 

 

 

 


 

 

 

 

나라 말아먹을 일곱 가지 사회악

 

-마하트마 간디-

 

 

 

 

 


1. 원칙 없는 정치

 정치인에게 원칙이 없다는 것은 배가 나침반 없이 표류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원칙과 원리 없는 정치, 오직 권력 쟁취만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정치라면 그건 정치가 아니라 나라를 위험으로 몰아가는 사회의 큰 죄악일 뿐이다.

 

 

 

2. 도덕성이 결여된 비즈니스

 인간은 누구나 이익(돈)을 추구하기 위해 사업을 벌인다. 그러나 염치없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면 되는 것은 아니다. 돈을 벌 때 지켜야 할 윤리가 있고 사회에 대한 책무가 있는 것이다. 돈이 소중한 것은 돈으로 사회에 유익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익추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비즈니스 정신은 우리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3. 노동 없는 부

 땀 흘려 축적한 부여야 떳떳할 수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사람과 물질을 교묘히 조종하여 불로소득을 취하는 행위는 그 사회를 나락으로 이끈다.

 

 

 

4. 인격 없는 지식

 참다운 교육은 차가운 두뇌만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기르는 것이다. 건전한 비판능력이 거세된 채 기술과 지식만이 머리 속으로 들어간 지식인들만으로는 우리들의 앞날을 태운 배가 올바르게 항해할 수 없다.

 

 

 

5. 인간성 없는 과학

 과학은 인간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있다. 그런 과학이 개발을 앞세워가며 생활환경을 오염시키고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다. 과학이 인간을 섬기도록 해야 하는데, 우린 요즘 우리가 만든 기계문명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6. 양심이 없는 쾌락

 모든 사람이 간디처럼 금욕주의를 지킬 필요는 없지만 그 절도를 벗어날 때 사회는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7. 헌신 없는 신앙

 희생적인 삶이 없는 종교는 종교의식으로 전락하고, 진정한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것은 종교인들이 겉으로만 희생의 미덕을 부르짖을 뿐 자기희생의 정신을 망각한 위선에 대해 자명종을 울려주고 있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306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EQ이슬과 함께 내리는 만나 2010.02.06 09:46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이 붙은 까닭이었더라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을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민 11:1~9>

 

 

 

 

 

 

 

 

 

 

 

 

모두가 잠든 밤, 이스라엘 진영에

이슬과 함께  내리는 만나를 상상해 보라!

흰 눈처럼 내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슬과 함께 내린다고 한 말씀에 비추어보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고 풀잎에 이슬이 맺히듯

아마 만나도 그렇게 내렸을 것 같다. 

200백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그 많은 사람을,

척박하고 메마른 광야에서 먹이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들이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한다.

구약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지 못하고 모세에게 부르짖는다.

선택받은 자신들이 다른 인종들을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에게 동화되어 탐욕을 품는다.

 

흔히 애굽을 이 세상에, 가나안은 천국에 비유한다.

우리는 천국을 향해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순례자이다.

그 여정 가운데 하나님이 들으시기에 악한 말들을 쏟아낸다.

악한 말인지도 모르기에 쏟아내고 있으리라

하나님께 부르짖지 못하고

목사님께, 친구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자식에게 부르짖기도 한다.

우리와 섞여 사는 세상 사람들에게 동화되어

탐욕을 품고 육신적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이슬과 함께 내리는 만나를.......

이스라엘 진영을 덮은 만나처럼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의 만나로 덮여 있다는 사실을......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301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항해자-시와 그림 2010.02.04 15:00

 

 

 

항해자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 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에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에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이 깊은 바다에 날 홀로 버려 두지 마소서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973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칠판놀이 2010.02.03 08:42

 

 

 

2010-01-24_095553.jpg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95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2010.02.01 16:29

 

 

 

 

 



 

 


 

 

 

 

       

       

       

      빛이 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음성이 없어도 똑똑히 들려주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있으므로 나도 있고

      당신의 노래가 머물므로

      나는 부를 수 있어요


      주여 꽃처럼 항기 나는

      나의 생활이 아니어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916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EQ대신 사는 삶 2010.01.30 13:25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안수하게 한 후에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에게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기 위함이라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하게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초태생 곧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민 8:10~19>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회막에서 봉사하며,

이스라엘 자손의 죄를 속죄하는 구별된 삶을 살았다.(19)

 

왜냐하면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애굽에서 초태생을 치실 때 이스라엘 자손 중의 초태생은 구별하였으며(17)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에 레위인을 취하였기 때문이다.(16)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의 죄를 레위인의 머리에 안수하여 전가하면(10)

레위인은 속죄제물의 머리에 안수하였다.(12)

즉 모든 이스라엘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제물이 희생을 당하는 것이다.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고

모든 죄를 안수받아 속죄제물에 안수하는 레위인을 보면서

나를 위하여 사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대신 사는 삶이

레위인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예수님께서도 바로 그런 삶을 사셨다.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는 세례 요한의 고백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내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내가 치러야하는 형벌의 죽음, 십자가에 대신 달려 돌아가셨다. 

 

레위인처럼, 예수님처럼

이제는 내가 대신 삶을 살 차례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나의 죄가 하나님께 용서받은 것은

예수님께서 나 대신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믿는 믿음 때문이다.

이 믿음은 나 역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믿는 것이요,

십자가에서 죽은 나는 이제 더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을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삶.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삶,

그것이 바로 21세기의 레위인으로서 내가 살아야 하는

'대신 사는 삶'이다.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858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출범식 2010.01.27 13:52

 

 

 

교진추 출범 ‘진화론’ 제거해야 될 이유 밝혀 
2010년 01월 25일 (월) 10:24:07 최유라 기자 77paper@newscj.com
   
▲ 김기환(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회장이 과학교과서에서 기재된 진화론이 잘못된 이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회장 김기환)가 지난 23일 서울 도림교회에서 한국의 초·중·고등학교 과학교과서에 있는 진화론은 잘못된 것이라며 이를 제거키 위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기환 회장은 교과서의 진화론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로 ▲유전학적으로 진화는 불가능 ▲생물이 진화하면서 화석을 남긴다는 것은 잘못된 이론 ▲진화 재연은 잘못된 이론이며 발생도는 조작 ▲용불용설(생물학적)의 진화는 잘못된 이론 ▲상동·상사기관 진화론은 비논리적이라는 점 등을 지적했다.

김 회장은 “유전학적인 진화는 새로운 유전자가 생성된다는 말인데 이것은 잘못”이라며 예를 들어 “뼈를 만드는 유전자가 뼈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지구역사 46억 년의 10배가 아니라 10의 788제곱 배”라고 반박했다.

또 화석으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는 김 회장은 “다윈에 따르면 생물 종(種) A가 조금씩 변해서 생물 종(種) B가 되므로 화석이 생물진화에 대한 확실한 물적 증거를 제공한다고 주장했지만 조사결과 한 종(種)이 조금씩 변하는 현상은 존재하지 않았다”며 “이는 진화순서에 맞도록 임의로 책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화 재연에 대해 김 회장은 핵켈의 생물발생의 법칙은 잘못된 이론이라며 “라이프치히 대학의 비교발생학자이자 해부학자인 히스(His)의 실험에 의해 부정됐고 이미 여러 학자들에 의해 부정됐다”며 “생물의 형태발생은 각 생물이 가진 물리적 원인에 의해 진행된 것이지 계통학적 영향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었음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 현재 한국 과학교과서에 나와있는 핵켈의 생물발생 법칙을 그린 그림. ⓒ천지일보(뉴스천지)
   
▲ 김기환 회장이 핵켈의 생물발생도를 반박하는, 실제 실험한 결과를 나타낸 배아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김기환 회장이 핵켈의 생물발생도를 반박하는 내용의 사이언스(Science, 과학전문잡지) 2007년 기사를 보여주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여기서 핵켈의 생물발생의 법칙은, 포유류의 배아 발생이 처음 어른 물고기의 모양에서 양서류, 파충류 단계를 거쳐 포유류 형상을 완성한다는 학설이다.

김 회장은 또 용불용설 진화를 지적하면서 “이미 교과서에는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한다는 용불용설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어서 진화론으로 인정받고 있지 않는다’고 기재돼 있다”며 “하지만 왜 교과서에 굳이 써놓는가. 이런 것을 배워야 하는가”라고 개탄했다.

이 외에도 김 회장은 교과서에 있는 ‘진화론의 오류’들을 간략하게 소개했으며 앞으로 교과서에 진화론을 제외시키기 위해 한국 진화론 연구소를 개설하는 등 기독교인(단체)·비기독교인(단체)·시민단체·다양한 학술단체 등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참여한 도림교회 이성진 담임목사는 창조론을 거론하면서 “진화론의 거대한 영적 세력이 사람들의 세계관을 사로잡고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됐다”며 “성경적 세계관의 교과서로 개정해야만 한다”고 전했다.

뉴스천지 최유라 기자 77paper@newscj.com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78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존경하는 인물과 업적 2010.01.26 19:05

 

 

 

 

 

초등학교에 들어간 순이가 학교 숙제라며 엄마에게 물었다.

 

순이: "엄마, 존경하는 인물이 무슨 뜻이야?" 

엄마: "음, 그건 순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야."

 

그러자 순이는 알겠다는 듯이 공책에 무엇인가를 적었다.

 

순이: "그러면 업적은 뭐야?"

엄마: "응 그건 순이가 좋아하는 사람이 한 일이야"

 

그러자 역시 순이는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무엇인가를 공책에 적었다.

그날 밤 딸이 숙제를 잘 했는지 궁금하여 공책을 열어보았더니 공책에는 다음과 같이 써 있었다.

 

 

 

존경하는 인물: 손담비

업적: 미쳤어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choe01/5273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0개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