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이 가을에...... 2019.10.22 07:31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16장15절)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요한계시록16장19,20절)



하나님 보다 더 높은 것은 없다.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아도,

하나님보다 더 높은 성은 없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깊게 와 닿았다.

하나님보다 더 높이는 것이 무엇일까.

조금씩 쌓아올리면서 높아지는 것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었다.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히브리서1장10~12절)


주님!

저를 예수님의 옷으로 입히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벌거벗기셨던 예수 그리스도.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낡아지는

그 날에, 다시 만나게 될 예수 그리스도. 

지난 여름의 무성한 잎을 떨구는 이 가을에

옷깃을 여미며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4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마음이 무거워질 때..... 2019.10.21 07:01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15장2~4절)



영혼의 기쁨이 사라지면,

하나님을 찬송할 수가 없다.

나는 언제 마음이 무거워지는가.

세상에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욕심의 무게에 눌린 마음을 이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삶....

저절로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오늘도 나는 간절히 기도한다.

욕심처럼 보이지 않는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기뻐하며 살기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로새서3장5절)



주님!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는 주실 수 있는데 안 주신다고....

그런데 욕심이 잉태하여 죄가 자라게 됩니다.

제 안에 끊임없이 자라나는 욕심이라는 죄.

하나님을 찬송하지 못하게 하는 무거운 죄.

그 죄를 이기고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3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13편 2019.10.20 08:35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시편13편2~6절) 


​잠잠한 내 안에 풍랑을 일으킨다.

'너 지금 기뻐할 때가 아니야'

저절로 찬송하던 내 입술이 닫힌다.

하나님만으로 기뻐하던 내 마음에

문제만 크게 보이면서 기쁨이 사라진다.

낙심, 후회, 걱정과 염려에 휩싸이면서.

그렇게 한참을 씨름하다가 알게 하신다.

나의 영혼의 기쁨을 빼앗는 원수가 있음을.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역대하20장21,221절)



주님!

한번에 알아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영혼의 기쁨이 사라지면서 찬송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이겼다고 기뻐하는 나의 원수를.

흔들리고 헤매였지만 결국 이기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찬송하게 하심으로.

매일 제 안에서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3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물들고 싶다...... 2019.10.19 08:57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요한계시록14장6,7절)

아침에 일어나니 어느새 단풍이 들고 있었다.

점점 물들어가는 나무처럼, 나도 물들고 싶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느끼고 싶을 때마다,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본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아낌없이 버리셨다.

그 영원한 복음을 내 안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에 흠뻑 물들어져가는 가을을 보내고 싶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1장14절)



주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물들고 싶습니다.

저마다의 색깔로 곱게 물든 나무처럼,

예수님으로 물든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31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내 삶의 이유 2019.10.18 08:19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요한계시록13장11~14절)


다 꺼진 줄 알았던 불씨가 산을 태운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내 안의 불씨.

조금만 바람을 불어넣으면 활활 타오르는.

아무리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있어도

자신을 드러내려는 불씨가 살아 있는가.

예수님은 하나의 삶의 이유만 있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17장1절)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2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의 모습 2019.10.17 07:25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12장10,11절)

죄인이 죽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대신해서 제물을 죽였다.

자신이 끌고 온 흠 없는 어린 양을.

그 어린 양이 십자가의 예수님이시다.

자신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의롭다고 하신다.

그럼에도 나에게 해를 입힌 사람이라고,

하나님 앞에서 참소하고 있는 나를 만난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로마서3장9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2장21절)



주님!

하나님 앞에서 참소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제가 자격이 있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닌데.

이 죄인에게 베푸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사랑하며 용서하며 이해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2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나의 길 2019.10.16 07:3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요한계시록10장7,8절)



두 길을 만날 때가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혼란스럽다.

그런 당혹감이 내 안에 있다.

예수님과 함께 가는 십자가의 길.

익숙해질만 한데, 여전히 낯설다.

세상의 길과 예수님의 길은 다르다.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길이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이 내가 가야하는 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14절)



주님!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길에서 떠나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이 길에서 겪는 고난을 당연히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께 속한 인생의 자부심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18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아버지의 마음 2019.10.15 07:40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요한계시록10장6절)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라 하거늘.(요한계시록10장9절)


자녀가 아버지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이미 다 준비해 놓는다.

그런데 나는 이제야 그 사랑을 누리기 시작했다.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서 교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만들어 내고, 내가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차린 식탁에 앉아 먹으면 되는데.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요한복음21장12,13절)



주님!

제 힘으로 하려고 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저를 가까이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으로 배부르게 하시려는

교제의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저는 그 사랑을 먹고 그 사랑을 전할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16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말씀의 빛 2019.10.14 06:38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요한계시록9장20,21절)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비추려고만 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나를 비추게 하여야 한다.

나도 모르게 숨기고 변명하고 있는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는 말씀의 빛이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비추게 하여야 한다.

'회개하세요' 라고 내자신에게 말해야 한다.

아직도 하나님께 온전히 돌이키지 못하는 내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119편105절)



주님!

다른 사람의 죄는 왜 그리 잘보이는지요.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

날마다 말씀의 빛을 제게 비추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죄로부터 저를 돌이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14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12편 2019.10.13 08:08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편12편4,5절)



이제 마음이 단단해질 때도 되었는데,

여전히 글을 쓸 때마다 흔들리는 나를 만난다.

하나님과 사람을 다 만족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나의 마음의 예배인데,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한데,

매일 말씀묵상을 올리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

사람의 반응이 나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리시도록 간절히 원하도록.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언29장25절)


주님!

매일 글을 올리는 제 안의 두려움을 아시지요.

하나님만 의지하는 안전한 곳에 있게 하옵소서.

연약하고 부족한 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기쁘게 받으시고 향기로 맡으시는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06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0개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