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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스님 2010.03.25 13:16

 

 

 

 

 

 

 

 

 

 

외국을 자주 나가는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공항에서 작성하는

출국신고서 직업란에 항상

'신부님'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번에도 신부님이 외국에 나가게 되어

출국신고서 직업란에 '신부님'이라고 적어서

공항 직원에게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공항 직원이 샐죽거리는 표정으로

"아니! 신부님 제가 지난번 출국하실 때에도 뵈었는데

직업란에 신부님은 꼭 '신부님'이라고 쓰시네요

그냥 '신부'라고만 쓰시면 안되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신부님 왈

"아니 그러면 스님들은 '스'라고만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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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발람과 발락 2010.03.22 17:28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는 것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하게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대를 막아 존귀하지 못하게 하셨도다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신들에게

내가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가령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에 내 마음대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민 24:10~13>

 

 

발람과 발락은 이름도 비슷하고 하는 짓(?)도 비슷하다.

우선 발락은 자신의 계획대로 발람이 이스라엘은 저주하지 않자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며 발락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발람을 높여 심~히 존귀하게 하기로 뜻하였었다고 발람에게 말한다.

발락 자신이 인생을 존귀하게 할 수도 있고,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성경은 시편 21편 5절에서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라고 ,

또한 27편 1절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라고 고백하고 있다.

 

한줌 흙으로 돌아갈 한낱 인생이

존귀케 함과 생명을 앗아갈 능력이 자신이게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데

발람은 여기에 장단을 맞춰주고 있다.

하나님의 확실한 뜻을 알면서도 발락의 사신들을 거절하지 못한 발람은

나귀의 입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까지 받는다.

하지만 발람은 재물에 대한 욕심으로 세  번이나 제단을 쌓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묻는 뻔뻔함을 보인다.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는 생명의 위협에도

발람은 13절에서 재물에 대한 미련을 감추지 못하고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라면서 말을 잇고 있다.

그래서 베드로후서 2장 15절에서는

불의의 삯을 사랑한다기 미혹된 자로 묘사되고 있다.

 

발람과 발락.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닮은꼴 인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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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텐 붐_주는 나의 피난처 2010.03.18 22:33

 

 

 

 


 

 

 

"나에게 이르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9>

 

 

 

견디기 힘든 환난과 고통 속에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라는 말씀을 듣는다면

바울처럼 크게 기뻐할 수 있을까?

2차 세계대전 중 유대인들을 숨겨 줬다는 죄목으로

나치 수용소에 갇혔던 한 여인은,

어둠 속에서 이 말씀의 빛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회복했다고 말한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평생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전하며 살았던 여인,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의 고백이다.

 

1940년에 네덜란드를 점령한 독일군의 횡포는

해가 거듭될수록 심해졌다.

이웃을 도우며 경건한 삶을 살아온 텐 붐 가족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억압받는 유대인들을

집에 숨겨 주었다.

결국 수용소에 끌려간 코리와 언니 뱃시는

악에 무감각해진 간수들의 잔혹한 형벌,

끔찍한 모욕과 더러움 속에서도

늘 하나님을 가가이하며 소망을 잃지 않았다.

끝까지 믿음과 소망을 붙든 코리 자매는

1년여의 수용소 생활 동안 두려움과 낙심에 빠진 사람들에게

날마다 말씀을 전하며 위로를 나누었다.

 

전쟁이 종료되기 전, 코리는 기적적으로

석방되어 네덜란드로 돌아왔다.

그는 새로운 비전을 품고 전쟁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치유 센터를 건립했다.

또한 남은 생애 동안 독일을 비롯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독일의 한 교회에서 자신을 조롱하던 간수를 다시 만나

분노와 복수심을 느꼈던 순간에

'예수님, 이 사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용서를 주소서'라고

기도하며 손을 내밀었던 코리 텐 붐.

이러한 용서와 사랑의 원동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나의 힘이 아니라 그리스도였다."라는

그의 고백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삶과 저작으로 남겨진

'하나님이 우리 삶에 허락하시는 모든 경험은

그분만이 아시는 우리 미래에 대한

완벽한 대비책입니다."라는 고백은

환난과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그리스도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기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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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돈은 일만 악의 뿌리 2010.03.16 10:37

 

 

" 그들이 발람에게로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십볼의 아들 발락의 말씀에

청하건대 아무것에도 거리끼지 말고 내게로 오라

 

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하실는지 알아보리라 "       <민 22:16~19>

 

 

 

 


 

 

 


 

청하건대~  , 청하건대~

발락의 신하들은 아첨하는 말로 발람의 비위를 맞추고 있고

발람은 교만해져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 악을 행하는 자는 사악한 입술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  <잠 17:4>

 

발람을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겠다고 발람을 유혹하자

발람은 재물에 대한 탐심을 드러내고야 만다.

 

"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발람은 청하건대, 청하건대를 연발하며 저자세로 굽신거리는

발락의 신하들을 보면서 교만한 마음을 키우고

존귀하게 해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겠다는 화려한 유혹에 이끌려

재물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고 만 것이다.

 

"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약 1:14~15>

 

발람은 하나님께서 발락의 신하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이스라엘 백성은 복 받은 자들이니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을 분명히 들었다. <민 22:12>

하지만 계속되는 아첨과 명예, 재물의 유혹 앞에

하나님께서 내게 더 하실 말씀이 있는지 알아보겠다면서

남아서 유숙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렇듯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무시하고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 세상 사람들의 유혹이 이끌리는 것은

돈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딤전 6:10>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을 살면서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이성의 유혹, 권력의 유혹, 명예의 유혹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 조심해야 할 것들의 근원은 바로 돈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우리는 잠언에 나오는 아굴의 기도와 예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 <잠 30:7~9>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 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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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드 단말기 2010.03.12 11:55

 

 

 

 

 

 

 

 

 

버스안에 어떤 남고생들이 타는데

카드를 찍기 전에  갑자기 멈추자

사람들이 '뭐지?' 하며 조용해졌다.

그러자 갑자기 "내가 누구냐?" 이러면서

카드를 찍으니까

 

"학생 입니다."

 

 

 

 

 

 

자매품으로 환승하면서

"내가 무얼하고 있느냐" 하고 카드를 찍으니

 

"환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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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고난과 함께 찾아오는 축복 2010.03.10 00:02

 

 

"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우리 조상들이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주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조상들과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내가 칼을 들고 나아가 너를 대적할까 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우리가 큰길로만 지나가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낼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지나갈 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나

 

그는 이르되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   <민 20:14~21>

 

 

 

 

 

 

 

이삭의 두 아들은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운명이 뒤바뀌어 있었다.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동생 야곱이 형 에서의 장자의 명분을 팥죽으로 사고나서

아버지에게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으로 절정을 이룬다.

 

그 이후 야곱의 형의 낯을 피하여 외삼촌의 집으로 피신을 가서

외삼촌에게 속아서 결혼생활을 하게 되고

품삯도 속아가면서 갖은 고생을 다하게 된다.

 

자신을 죽이려고 병사를 이끌고 오는 형 에서를 앞에 두고

얍복강가에서 야곱은 처절한 기도끝에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을 얻고

다리를 절뚝이는 불쌍한 모습으로 형과 화해를 한다.

그리고 야곱의 후손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고

에서의 후손들은 에돔 민족을 이룬다.

 

동생 민족인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고생하다가

새로운 땅을 향해 출애굽했다는 소식을 형 민족인 에돔도 들었을 것이다.

이제 그들이, 동생 민족인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학대를 당하다가

하나님의 인도로 출애굽하였는데 길을 열어달라고 간청하고 있다.

먹을 곡식도 마실 포도주나 물도 구하지 아니하고

마시게 되면 값을 지불할 것이고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간청한다.

 

동생 민족이 학대를 당하다가 거친 광야에서 고생중에 있는데

자신의 영토를 지나가겠다고 간청하고 있는데

돈을 받고 지나가라고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먹을 것과 마실 물을 제공하고, 쉬었다 가라고 권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에돔왕은 많은 군사를 이끌고 나와서 이스라엘 민족을 막아선다.

에돔은 장자의 축복을 빼앗긴 이후에 찾아온

절호의 축복의 기회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막아버리고 만 것이다.

 

이스라엘을 받아들이고 도움을 주었더라면 에돔의 운명은 분명히 바뀌었을 것이다.

에돔은 형제 민족의 고생을 들으면서

애굽에 내린 하나님의 10가지 재앙과 유월절 사건을 들으면서

그들의 조상이었던 이삭의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에돔은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축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기로 본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도 축복의 기회로 찾아오는 위기가 있을 것이다.

고난은 변장하고 찾아오는 축복이라는 말도 있다.

지금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환경을, 어려움을 주는 사람을

축복의 기회로 알고 받아들이자.

악을 선으로 갚으라는 주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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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친밀도는? 2010.03.04 15:30

 

 

 

 

 

아이와의 친밀도는?

 

 

 

 친밀도란 지각된 인간간계의 질을 나타내는 포괄적인 내용으로 심리적, 정서적인 가까움의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까움, 따뜻함, 신뢰, 관심, 이해, 존경, 도움, 대화, 연속감과 같은 애정적 결속의 긍정적인 감정을 말한다.

 아래 질문에 답해 보고 아이와의 친밀도를 확인해 보자

 


1.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를 껴 안는다.


2. 날씨가 좋으면 함께 산책하러 나가고 싶어진다.


3. 가끔 한방에서 자고 싶다.


4. 장난으로 레슬링이나 씨름을 자주한다.


5.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면 나도 모르게 게임에 빨려든다.


6. 칭찬을 자주 하는 편이다.


7. 아침에 일어나면 "잘잤니?"라고 말을 건넨다.


8. 아이가 야단을 맞고 울적해 있으면 무릎에 앉혀놓고  달래주고 싶다.


9.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면 우리 아이 울음소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10. 나는 아이의 친구들에게도 인기있는 엄마다.


11. 가끔은 내 손으로 간식을 만들어 준다.


12. 식사를 되도록이면 아이와 함께 하려고 한다.


13. 책을 읽어 달라고 하면 3권 이상 읽어준다.


14. 아이와의 접촉은 시간보다는 농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5. 아이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즐겁다.

 

 

 


* "예" 라고 대답한 항목의 수가 어머니의 점수입니다. 점수 결과를 알아보세요 *


- 13 ~ 15개: 친근한 엄마(참, 따뜻하신 분이시군요. 계속 사랑해 주세요.)


- 8 ~ 12개: 기분파 엄마 (엄마가 기분이 나쁠때에도 항상 포근하게 대해 주세요.)


- 4 ~ 7개: 덤덤한 엄마 (아이에게 적극적인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 0 ~ 3개: 냉정한 엄마 (아이가 사랑을 갈망하고 있어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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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냅시다 2010.02.24 12:26

 

 

 

 

 

 

 

힘을 냅시다!

 

 

 

 

 

 

 

 

 

 

 

 

 

 

1. 모든 은혜는 위로부터

 

 

 

 

 

 

 

 

 

 

 

 

 

 

2. 위로부터 주시는 힘으로 승리합시다

 

 

 

 

 

 

 

 

 

 

 

 

 

 

3. 하루 세 번 감사합시다

 

 

 

 

 

 

 

 

 

 

 

 

 

 

 

4. 주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5. Oh, Yes! 당신의 말씀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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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내 몸에 술을 달자 2010.02.20 11:36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대대로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민 15:38~40>

 

 

 

 

 "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 <갈 6:17>

 

우리 몸에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지키기 위해

옷단에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더하였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명령을 어긴 사람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이고

또 다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행하여서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명하신 방법이다.

 

우리도 일상 생활에서 기억해야 할 일들을

달력이나 수첩, 포스트잇 등에 적기도 하고

혹은 핸드폰의 일정이나 알람등을 저장해 놓기도 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임을 자주 잊는다.

그래서 우리는 몸에 예수의 흔적이 있음을 표시해야 한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십자가 목걸이 일 수도 있고

감사하는 말이나 찬양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나는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챤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것 역시 내 옷단 귀에 술을 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를 드러내고 표시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게 될 것이고

그것을 지키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앞에 거룩한 백성으로

세상 사람들 앞에 보냄 받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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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과별 하소연 2010.02.17 16:10

 

 

 

 

 

 

 

법학과 : 내가 사시를 언제 보든 말든!

 

역사학과 : 사극 볼 때 다음 내용 물어 보지 좀 마!  

 

컴퓨터공학과 : 컴퓨터 고장나면 수리기사를 불러, 좀!  

 

호텔경영학과 : 우리집도 호텔인 줄 아니?  

 

무용학과 : (남자) 우리는 무용하면 안 되냐?  

 

실용음악과 : 분위기 띄운다고 노래 시키지 마라-_-  

 

사진학과 : 제발 단체 사진에서 찍히고 싶다.  

 

경영학과 : 나 장사 안 할 꺼거든?  

 

심리학과 : 애인 얘기 좀 그만해!  

 

국악과 : 우리는 노래방 가서 판소리 할 줄 알았냐?  

 

수학과 : 간단한 곱셉 정도는 네가 좀 해!  

 

물리학과 : 우리도 여자 있거덩?  

 

토목 건축학과 : 나 삽질은 안 한다니까!  

 

영문학과 : 내가 무슨 YBM 영 단어장이니?  

 

연극영화과 : 나 걔(연예인) 몰라. 그리고 극장가서 좀 물어보지 좀 마!

 

치대 : 연예인 이빨 교정한거 가지고 왜 나한테 확인을 받냐-_-  

 

한의대 : 내가 허준이냐?  

 

약학대 : 감기약은 니 돈으로 사 먹어~!  

 

의대 : 수능점수 좀 그만 물어봐 쫌.-_-  

 

경호학과 : 안 때리니까 눈 좀 깔지마!  

 

태권도 학과 : 이모. 발차기 좀 시키지마세요!  

 

체육학과 : 우리도 이론수업 한다니까?  

 

건축 디자인과 : 아파트 볼 때 마다 뭐냐구 묻지 좀 마~!  

 

자동차 디자인과 : 나 차 없는거 놀리냐-_-?  

 

제품 디자인과 : 핸드폰 옛날꺼라고 구박 좀 하지마!  

 

의류 디자인과 : 왜 나 보러 옷을 만들어 달래!!  

 

에니메이션과 : 야 나 오타쿠 아니거든?  

 

회화과 : 제발 부탁인데 초상화 좀 그려달라고 하지마-_-  

 

실내 인테리어 학과 : 우리집 와서 실망 좀 하지마 쫌!  

 

시각 디자인과 : 포토샵 좀 그만 물어봐라-_-  

 

동양화과 : 나는 베토벤 바이러스 보면 안 되냐??  

 

서예학과 : 나 글씨 못 쓰니까 대필 좀 시키지마-_-  

 

중국어과 : 왜 나랑 밥 먹을때 짱개 안 시키는데?  

 

불어과 : 샹송 좀 시키지마!  

 

일본어과 : 야동 보고 나서 해석 좀 시키지마!  

 

성악과 : 우리는 노래방에서 가곡 안 부르거든?  

 

작곡과 : 내가 강마에냐??  

 

행정학과 : 공무원 시험 볼꺼니까 걱정마!!  

 

비서과 : 네 커피는 네가 타라 -_-  

 

조리학과 : 라면 끊이라고 좀 시키지마!  

 

관광학과 : 내가 거길 가봐야 알지!  

 

불교학과 : 나도 고기 먹고 싶어-_-  

 

종교학과 : 나 사이비 아니라고!  

 

ROTC : 군가 좀 시키지마-_-  

 

한문어학과 : 니 이름 한자를 왜 나 한테 물어 보냐??  

 

북한학과 : 나도 공산당이 싫어요.  

 

철학과 : 남이사 뭘로 밥벌어먹고 살던!  

 

통계학과 : 당첨번호를 알면, 내가 여기서 이러구 있겠니?  

 

유아교육과 : 네 동생 그만 맡겨라..  

 

기타 학과 : 우리과가 뭐하는 데냐고 물어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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