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시편30편 2019.11.12 08:28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시편30편2~4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시편30편11,12절)

찬송과 감사가 사라지면

내 안의 빛이 어두워진다.

나를 비추라고 하기 전에,

내 안의 빛을 점검해야 한다.

분명 나를 빛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어둠을 밝히라고 하시는데,

왜 다른 사람에게 빛이 되라고 하는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태복음5장14,15절)


주님!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면서,

제 안의 빛이 어두워져갈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빛이 되라고 하기 전에,

제가 빛으로서 환하게 주변을 밝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9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9편 2019.11.11 07:28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시편29편1,2절)


예배는 성전에서만 드려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느 곳에 있든지 예배하는 곳이다.

나를 지으시고 돌보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곧 예배이다.

내게 주신 거룩한 옷- 예수 그리스도를 입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 그 곳이 성전이다.

늘 나와 함께 하기 위해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기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1장14절)


주님!

저의 매일 매일은 예배의 삶입니다.

제게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몸으로 섬기신 예수님을 본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9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8편 2019.11.10 10:41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을 그들에게 갚으소서.(시편28편4절)



길에서 주운 도토리를 작은 병에 담아놓았다.

어떤 것도 더 크고 작다고 할 수 없는 도토리.

도토리 키재기 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 알겠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가르치려고 하는 나.

그들 속에 결코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데 그들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없음에도,

여전히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빌립보서2장3,4절)

주님!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으로

저의 기도가 시작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 제 탓인 것을 깨닫습니다.

'그랬구나' 하면서 받아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위로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86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7편 2019.11.09 08:54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시편27편1,2절)



나의 원수는 사람을 미워하게 한다.

그 사람을 원수처럼 여기게 만든다.

그러나 나의 원수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을 통해 나를 넘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원수를 예수님은 어떻게 이기셨는가.

원수였던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로마서5장10절)

주님!

제가 하나님의 원수였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런 저를 예수님께서 어떻게 대해주셨습니까.

제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지워버리고 사랑으로 덮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82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6편 2019.11.08 08:18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양심을 단련하소서.(시편26편1,2절)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리오니

나를 속량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발이 평탄한 데에 섰사오니

무리 가운데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리이다.(시편26편11,12절)



요즘 남편과 함께 땅을 평평하게 고르고 있다.

오랫동안 울퉁불퉁했던 부분에 흙을 부으면서.

그런데 흙 속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돌덩이....

마치 내 안에서 솟구치는 죄의 모습처럼 보였다.

처음에는 괴롭고 힘들었는데 깊은 감사가 나왔다.

나를 죄에서 건져주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에게.

아무리 애를 써도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 죄인을 살리기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

나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이루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로마서10장9~11절)

주님!

예수 그리스도만이 저의 완전함이십니다.

제 안에서 솟구치는 죄와 마주할 때마다,

더욱 예수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돌멩이로 가득한 제 마음을 갈아 엎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덮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7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5편 2019.11.07 08:13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크오니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하소서.(시편25편11절)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시편25편18절)



가을이 깊어지면서 짙게 물들어간다.

더 이상 뒤로 물러날 수 없는 가을의 끝에서.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깨닫게 될수록,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을 수 없듯이.

나의 죄와 마주하는 것이 참 고통스러웠는데,

그 죄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더 컸다.

십자가는 나의 죄를 들추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용서하기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3장16,17절)



주님!

죽어가는 사람을 보면서 고개를 돌립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려는 간절함이 없습니다.

이 메마른 저의 영혼을 다시 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

한 생명이라도 다시 살리려는 아버지의 마음.

그 마음으로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73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4편 2019.11.06 07:43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시편24편1,2절)

온 천지만물을 지으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신다.

가장 강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약한 모습으로.

얼마든지 하나님 뜻대로 나를 움직일 수 있는데,

얼마든지 하나님의 힘으로 나를 꺾을 수 있는데,

내가 스스로 돌이킬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신다.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께서

가장 무기력한 아버지가 되셔서 나를 구원하셨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1장18절)



주님!

저는 어디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찾았습니까.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제게 주어진 삶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부활의 능력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70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3편 2019.11.05 07: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23편)



걷지 못하는 약한 양을 목자는 품에 안는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나의 평생을 책임지셨다.

약하고 부족하기에 한없이 불쌍히 여기시면서.

쓸모없는 나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신다.

순간도 나에게서 눈길을 떼지 않으시고,

내가 가야할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베드로전서2장25절) 



주님!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를 받은 자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길로 돌이켜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69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2편 2019.11.04 07:38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시편22편14~19절)



오늘도 나는 말씀에서 해답부터 찾았다.

내 삶의 문제를 해결받고 자리를 뜨려고.

그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그냥 지나치려고 하였다.

나를 살리기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고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시는데도.

여전히 나는 예수님을 그냥 지나치려고 했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린도전서1장9절)



주님!

잠깐 들렀다가 서둘러 떠나는 저를 봅니다.

그러면서 어찌 예수님과 교제한다고 합니까.

그런 저의 뒷모습을 보시는 예수님의 마음.

정말 아무 목적도 없이 예수님과 함께 라면,

그것만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67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시편21편 2019.11.03 09:50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시편21편1,2절)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시편21편13절)



내 마음의 소원에 갇혀서,

하나님의 소원을 묻지 않았다.

내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의 소원을

내 마음의 소원으로 품게 되기까지

하나님 아버지는 기다리고 기다리셨다.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11장11~13절)



주님!

당장 제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만을...

그래서 후회와 원망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이제 제 마음의 소원을 내려놓은 그 자리에

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제가 구해야 할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스크랩하기
http://blog.godpia.com/zkfltm58/82266
공개설정 : 모두공개
꼬리말 : 허용
스크랩 : 허용
꼬리말 (0)   트랙백 (0) 수정 삭제
이전 10개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