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감사십계명 2018.06.28 09:04
ℹ감사 십계명

1✔생각이 곧 감사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2✔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로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사소하고 작아 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3✔나를 지으신 분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인간을 이 땅에서 가장 고등한 생물로 창조하셨다
성 어거스틴은 이런 말을 남겼다.
"인간은 높은 산과 우주의 태양과 별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일상을 감사하라!

숨을 쉬거나 맑은 하늘을 보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감사가 더욱 귀한 감사다.

5✔문제를 감사하라!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6✔더불어 감사하라!

장작도 함께 쌓여 있을 때 더 잘 타는 법이다. 가족끼리 감사를 나누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

7✔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라.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사가 더욱 아름답다.

8✔잠들기 전에 감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짜증과 걱정을 안고 잠자리에 든다.
잠들기 전 저녁의 감사는 영혼의 청소가 된다.

9✔감사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라!

감사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감사하면 감사한 대로 이루어진다.

10✔모든 것에 감사하라!

당신의 삶에서 은혜와 감사가 아닌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 오늘도 우리 마음에서 부터 환경을 초월한 진정한 감사의 샘물이 넘치게 하소서.

Ⓜ️ 우리의 최고 감사는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고 전도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마음에서 부터 환경을 초월한 진정한 감사의 샘물이 넘치게 하소서.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를 보던 나의 눈을 감고 -
https://youtu.be/UXSFhPX5hSk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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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할 그들이 잊햐지고 있다 2018.06.28 08:35
따뜻한하루
잊지 말아야 할 그들이 잊혀지고 있다











1951년 4월 1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는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한 파병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돕고자 하는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
약한 나라의 서러움을 너무나 잘 아는 그들은
6.25 전쟁이 발발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출정에 나섰습니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가장 용감하게 전쟁에서 싸웠습니다.
참전한 6,037명 중에 123명의 전사자와 536명의 부상자를 냈지만,
단 한 명의 포로도 없었으며, 253번의 전투에서
253번의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바로 그들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입니다.
처음엔 대한민국의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모른 채 전쟁에 임했지만,
고국에 돌아간 지금 여전히 한국전의 생생한 기억을
가슴속에 간직하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6월 15일~25일.
멜레세 테세마, 에스티파노스 게브레메스켈 참전용사 2분이 
머나먼 에티오피아에서 대한민국을 방문하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뜻깊은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하루에서는 강뉴부대를 알리며
강뉴부대뿐만 아니라 그들의 후손들을 위한 결연 사업 및
장학 사업에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그분들의 삶과 후손들을 위해
금전적으로도 마음으로도 모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뉴부대 무통장 후원 계좌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 국민은행 : 757101-04-132242



따뜻한 하루는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도왔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220분이 생존해 만날 수 있었지만, 지금은 170분만...
한분 한분 돌아가실 때마다 '강뉴'라는 이름도 우리들
기억 속에 잊히는 것이 아닐지 안타까운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도울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분들의 대한민국을 위해 흘린 피와 희생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 돕겠습니다.

목숨 걸고 한국전쟁 때 우리를 도왔지만, 지난 70년간 핍박받아 온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이야기를 따뜻한 하루 홍보대사
강정화 님의 라디오 방송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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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천로역정 2018.05.17 13:55
다시 찾은 천로역정ᆢ,

오월의 눈부신 태양아래 신록을 머금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 재현 된 순례자의 길을 보았다.

마지막 천성에 이르기까지, 자기를 쳐서 깨어 있어야 할 영성의 대목마다 벅찬 감동의 물결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참회와 희열의 눈물이 가슴 벅차다.

새 하늘과 새 땅의 문을 여는 열쇠를 목에 걸고 소망의 부푼 꿈으로 완주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2018.5.14.월#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천로역정/ 찬양
https://youtu.be/dT1AZXYPQk0

●●천로역정 ㅡ존 번연 원작 영화
(한국어 더빙)
https://youtu.be/Nb5s5yT_fmY

●●●뮤지컬 천로역정
https://youtu.be/nrZbdBI1_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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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히시면 2018.05.07 21:38
ℹ하나님이 원하시면

🕇사사기3:31 ↔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31 And after him was Shamgar the son of Anath, which slew of the Philistines six hundred men with an ox goad: and he also delivered Israel.

■□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훈련의 ✔도구로 사용하시려고 ✔대적을 남기시고 시험, 환난, 적들로부터 위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금을 단련하듯 연단하신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삼갈이 죽인 대적의 총계는 600명 가량의 적은 수에 불과하지만, 소 모는 막대기로 죽인 숫자치고는 매우 많았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기 때문이다.

ℹ하나님은 자신이 원하시면 농부를 사사와 장군으로, 어부를 사도로 만드실 수 있다.

하나님께서 칼을 붙드시고 강하게 하신다면, 무기가 미약하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소 모는 막대기라도 골리앗의 칼보다 더 큰 힘을 ✔발휘케 하신다.

✔하나님은 한번 ✔택한 자들을 결단코 쉽게 ✔내팽개치지 않으신다. 영원한 경륜과 섭리로써 당신의 백성을 끝끝내 일으켜 세워 거룩한 나라에 서게 하신다. 이스라엘 중에 ✔사사를 세우신 ✔이유도 바로 여기 있다.

Ⓜ연단 받은 그리스도인은 육체적으로 뿐 아니라 거룩한 백성으로서 신앙의 순결을 지켜야 한다.

※로마서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3 For if ye live after the flesh, ye shall die: but if ye through the Spirit do mortify the deeds of the body, ye shall live.

※디모데후서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0 For Demas hath forsaken me, having loved this present world, and is departed unto Thessalonica; Crescens to Galatia, Titus unto Dalmatia.

은↔혜↔강↔추
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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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빛 A sign of glory 2018.05.05 08:10
영광의 빛🔶A sign of glory


"영광의 빛을 입은 사람은 세상의 네온사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A sign of glory is not swayed by the neon signs of the world.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참빛을 드러내야 한다.
The Christian must be a true light of God's glory.


🕇누가복음 9: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29 And as he prayed, the fashion of his countenance was altered, and his raiment [was] white [and] glistering.

🕇고린도후서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6 For God, who commanded the light to shine out of darkness, hath shined in our hearts, to [give]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출애굽기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29 And it came to pass,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s of testimony in Moses' hand,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 that Moses wist not that the skin of his face shone while he talked with him.

🕇출애굽기 34: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5 And the children of Israel saw the face of Moses, that the skin of Moses' face shone: and Moses put the vail upon his face again, until he went in to speak with him.

■□ 영광의 빛을 입은 사람은 세상의 네온사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난 것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써 마음의 평안을 얻고 하나님의 영광을 덧입었기 때문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지속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영광을 타인에게 비춘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보고 두려워한 이유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났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충만한 성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인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참빛이 되어야 한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얼굴의 광채에 쓸데없는 관심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만 수건을 벗었다.

은↔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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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십계명 2018.03.06 18:09
《✔자녀교육✔십계명》

1.Ⓜ떠나 보내라
나는 잠시 청지기의 사명을 받았을 뿐이다.
자녀는 언젠가는 떠나며 부모는 이를 대비하고 준비시켜야 한다.
 
2.Ⓜ자녀는 내 것이 아니다.
자녀는 인격체다.
내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며 인격적으로 대해야 한다.
 
3.Ⓜ명령보다는 모범을 보여라.
자녀는 부모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
 
4.Ⓜ기독교 세계관을 심으라.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
바른 신앙을 정립하면 세상의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다.
 
5.Ⓜ성공과 실패를 가르치라.
성공했을 때보다 실패했을 때 더 격려하고 따뜻한 말로 용기를 북돋워줘라.
 
6.Ⓜ여행은 미래를 보게 한다.
특히 청소년 자녀와 단둘이 떠나는 어행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을 길러주고 유대감을 강화시킨다.
 
7.Ⓜ Off TV,  On Life
습관적으로 켜던 TV를 끄고 10분 만이라도 대화를 나누라.
하루 10분이 인생을 바꾼다.
 
8.Ⓜ집안 일을 함께 하라.
빨래와 청소는 엄마의 무한책임이 아니다.
함께 집안 일을 하면 책임감과 봉사정신, 문제해결 능력을 배운다.
 
9.Ⓜ축복을 선포하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야곱의 축복을 기억하라.
 
10.Ⓜ기도를 가르치라.
기도는 삶의 힘이자 원동력이다.


#하늘문찬양

●여기에 모인 우리
(We Will Keep Our Faith Alive )
https://youtu.be/PX4yyw132XE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We also rejoice in our sufferings, because we know that suffering produces perseverance; 
perseverance, character; and character, hope! 
(로마서/Romans 5:3~4)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Rooted and built up in him, strengthened in the faith as you were taught, and overflowing with thankfulness! 
(골로새서/COLOSSIANS 2:7) 


은●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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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야기 -그린피스 2018.02.20 08:07
북극이야기 -그린피스
         
북극이 지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계세요?

인터넷에서 북극의 사진을 검색해보신 적 있나요? 오랜 세월만큼이나 거대한 빙하들과 너울거리는 오로라, 때묻지 않은 야생 동물들과 거울처럼 모든 것을 반사하는 수면까지. 지구가 만들어낸 놀라운 자연의 아름다움에 할 말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북극은 단순히 놀랍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 아닙니다. 북극은 지구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북극은 마치 에어컨처럼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절하고, 해류를 순환시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은 놀라운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북극은 전 지구의 건강에 그렇게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난 20년 간 북극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지구의 건강을 지켜주는 북극
북극의 건강상태는 지구의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런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녹아내리는 북극 빙하에 대한 우려는, 단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사라지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상기후, 기온상승, 북극 동물들의 생존에 대해 걱정합니다. 북극은 다양한 지역들의 균형과 건강한 환경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북극의 건강상태 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런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함께하기
1. 절연효과
북극의 바다 역시 차갑지만, 겨울의 북극 공기만큼 차갑지는 않습니다. 대자연 네트워크(Mother Nature Network)는 바다위에 떠 있는 얼음이 이 차가운 공기와 바다 사이에서 절연체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해빙은 바다의 따뜻한 공기가 북극의 차가운 기후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조절합니다.
하지만 해빙의 균열이 증가하면서 더 많은 열이 새어나가게 되었고, 이는 북극 전체의 기후가 높아지게 만들었으며 결과적으로 더 많은 얼음이 더 빠른 속도로 녹게 되었습니다.

2. 악천후 조절
북극의 해빙은 대기에 유입되는 수분의 양을 제한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강한 폭풍우가 형성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해빙이 사라지면, 폭풍을 막아주는 장벽 역시 사라집니다. 더 높이 파도가 솟아 오르고 초대형 폭풍이 더 자주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ational Snow & Ice Data Center)에 따르면 최근 해빙의 감소는 높은 파도와 대규모 폭풍이 더욱 자주 일어나는 원인으로, 이로 인해 해안이 침식되면서 근처 지역사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여름철 해빙 부피의 75%가 사라졌습니다.

3. 안정적인 경제 유지
북극의 파괴가 더욱 심화되면, 세계 경제 역시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몇가지만 예를 들어 보면, 농업계는 전세계적으로 강수량 유형이 엄청나게 변화하면서 위기를 맞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작물들이 수확하기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로 인해 농산물의 가격은 급등하고 매출이 감소할 것입니다. 전세계의 보험 업계 역시 기상이변으로 인한 손실에 대한 지불금이 급증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북극을 이루고 있는 것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북극은 본질적으로 지구의 에어컨입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지난 30년 사이에 여름철 해빙의 무려 75%가 사라졌습니다. 북극은 전 세계 다른 나라들보다 두배나 더 빨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극은 또한 전 세계에 기후변화를 보여주는 렌즈와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북극은 기후온난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지구상에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해빙의 변화를 통해, 우리는 지구의 시스템이 물리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년전까지만 해도, 북극해는 가장자리만 조금 녹아있을 뿐인 지구 꼭대기의 꽁꽁 얼어붙은 지역이었습니다. 그때의 북극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면, 누구나 그 명백한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라고 WEF는 설명합니다.
“이제 지구 꼭대기는 하얀색보다 진한 파란색이 가깝습니다. 해빙이 줄어드는 것은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더욱 커지고 실질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상태를 방치한다면, 2030년 초에는 빙하가 없는 북극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극심해지는 이상기후, 경제 문제, 기후 조절 문제 등이 우리를 기다릴 것입니다. 물론 북극의 야생 동물들은 더 큰 위기에 처할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냥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새끼들을 기를 수 있는 얼음이 사라진다면 북극곰이나 다른 야생 동물들은 생존 자체가 위협받게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물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언제나 있습니다.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북극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수년간 그린피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귀한 자원 중 하나인 북극의 파괴를 막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우리는 몇가지 중요한 승리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북극을 지키기 위해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후원을 통해 그린피스 북극보호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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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이유》 2018.02.07 07:37
빛 & Prayer of Sijoel 리더 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이유》

■□ 아름다운 정원에 벌새 한 마리가 날아들어 과일을 쪼아 먹다가 주인에게 잡혔다. 벌새는 주인에게 자기를 풀어주면 세가지 유익한 충고를 해주겠다고 하자 이에 솔깃해진 주인은 동의했다.

첫째Ⓜ만회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하지 말아요.

둘째Ⓜ불가능한 일은 믿지 말아요.

셋째Ⓜ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은 포기를 해요.

그리고 벌새는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서 깔깔대며
" 나를 놓아주지 않았으면 당신은 내 배 속에 있는 주먹만한 진주를 얻었을 거예요."

화가 난 주인은 나무로 올라가 잡으려하자 새는 더 높은 나무로 올라갔고 주인은 가지가 부러지는 바람에 땅에 떨어졌다

벌새는 주인을 비웃으며 훈계했다.

"만회할 수 없는 일은 후회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나를 잡으려 했지?
그리고 불가능한 일은 믿지말라 했는데 내 배 속에 정말로 진주가 있다고 믿는거예요? 게다가 날아가는 나를 어떻게 잡겠다고 계속 따라 오는거예요?

✔지혜로운 사람의 ✔특징은 ✔경거망동하지 ✔않는다.

실수를 하고도 멈추지 않는다면 실수는 계속된다.
하지만 실수를 한 다음 반성하고 자제하는 사람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실수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하는 것이며 ✔실패의 ✔경험은 ✔성공의 경험 만큼 ✔가치가 있다.

✔세상에는 ✔잘못이란 없다.
"경험" 만 있을 뿐이다. 이러한 ✔경험이 쌓여서 인간은 ✔성숙해 진다.

Ⓜ어떤 일에 실패했을 때는 반드시 교훈을 얻어야 한다.

교훈을 얻지 못하면 실패는 교훈을 얻을 때까지 반복된다. 그리고 교훈을 얻으면 다음 단계의 학습을 해야 한다.

✔끝없이 ✔배워야 하는 이유는 ✔삶의 모든 과정에서 배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잘못은 없고 경험만 있을 뿐"이다.


(나눔의 글 중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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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찬양 2018.02.05 08:34
#하늘문찬양

●광야를 지나며 - 히즈월(HisWill)
https://youtu.be/qaIqilD7QTI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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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보다 큰 재산은 없다 2018.02.02 23:22
정직보다 큰 재산은 없다



한 젊은이가 어느 장터 길가에 떨어진 가방을 주웠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누구라도 욕심을 부릴 만큼
상당한 거금이 들어있었습니다.

돈 가방을 들고 주변을 살피던 젊은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가방을 바닥에 툭 던져 놓고 그 위에 털썩 주저앉아
한가로이 햇볕을 쬐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따스한 햇볕에 졸기 시작한 젊은이 앞에,
눈에 불을 켜고 땅 위를 살피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젊은이는 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무슨 찾는 물건이라도 있으신지요?"
"내가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아무래도 여기에 떨군 것 같아요."

그러자 젊은이는 깔고 앉았던 가방을
남자에게 툭 던지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찾고자 하는 가방이 이거 아닙니까?"

가방을 보고 깜짝 놀란 남자는 너무 고마운 마음에
젊은이에게 큰돈을 사례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딱 잘라 말했습니다.

"돈이 가지고 싶었으면 그 가방을 들고 벌써 가버렸을 겁니다.
돈은 필요한 사람이 요긴하게 잘 써야지요."

이 젊은이가 바로 우리나라 독립선언서 주창자
33인 민족대표 중 한 분인 '손병희'
선생님이십니다.



정직은 마치 집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집을 세울 때 약삭빠르게 요령껏 쌓아 올리는 것을
현명하고 효율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직하고 우직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집만이 오랜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
- 에머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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