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나의 자랑은..... 2019.06.10 07:08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고린도전서1장30,31절)



하나님은 눈이 맑으셔서 내 죄를 참지 못하신다.

그래서 내가 숨겨놓은 자랑을 콕 집어서 꺼내신다.

조심스럽게 쌓아올려가던 것이 한 순간에 무너진다.

산산이 부서진 조각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다.

나의 실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는가.

내가 죄밖에 지을 것이 없는 죄인임을 절감하게 한다.

죄인이 무엇을 자랑하겠는가. 자랑한다면 예수님이다.

나를 죄에서 건지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시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1장27~29절)

주님!

죄인인 저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게 하옵소서.

이 죄인을 날마다 건지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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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음 2019.06.09 07:06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이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로마서16장25~27절)



이틀 동안 세수를 하지 않은 것을 알았다.

손주들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그렇게 됐다.

내 모습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겨를이 없었다.

오직 하나의 목적만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잘 보살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라는 신앙고백이다.

나의 복음을 한 마디로 전하라고 한다면 이것이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2장1,2절)



주님!

질그릇 같이 깨지기 쉬운 제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담으십니다.

이 작은 저의 삶 속에 찾아오신 예수님.

제 삶의 이야기가 되어서 전해지게 하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높아지기를 원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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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2019.06.08 08:06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로마서15장29절)



딸의 출산을 앞두고 걱정이 되어서,

남편의 막내누님에게 문자를 보냈다.

아기의 순산을 위해 기도 부탁 하면서,

이런 관계가 되었다는 것이 참 감사했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복은 예수님이신데,

지금도 살아계셔서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힘이 되는데,

하물며 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예수님께서 오늘도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로마서8장34절)

주님!

제가 받은 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요.

그 복 중에서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그 예수님을 더 알고 더 가까이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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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해야 할 것 2019.06.07 09:13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로마서14장17,18절)

내 삶의 우선순위가 바뀔 때가 있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될수록 더 그렇다.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서야 알았다.

내게 맡겨진 일을 잘 해내야겠다는 열심.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

내가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나를 다스리도록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임을.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6장33절)



주님!

제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한 걸음 한 걸음을 떼는 아이처럼,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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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리에 있든지..... 2019.06.06 19:08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로마서13장14절)



넷째를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는 딸을 대신해서,

세 아이들을 돌보면서 어떤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점점 내 안에서 자라나는 것이 있었다.

나의 힘듦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의 잡초가.

집에 잠시 들렀다가 책상에 앉아 말씀을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의 옷으로 나는 받아들였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꼭 입어야 할 옷이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립보서5~8절)



주님!

심지도 않았는데 매일 솟아나는 마음의 잡초.

열심히 뽑아주시고 예수의 마음을 심으옵소서.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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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열매 2019.06.05 11:16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12장2절)



사과나무 중에 한 그루만 꽃이 피었다.

꽃이 지고 난 자리에 열매가 영글어간다.

올해 처음으로 맛보게 되는 사과가 된다.

사과 열매를 만들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저절로 사과가 열린다.

참으로 내 삶의 열매는 더디게 맺히고 있다.

돌과 잡초로 가득한 버려진 땅과 같은 나를

성령님께서 오랫동안 만지시고 돌보시기에.

그리하여 나를 예수의 사람으로 빚어가신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라디아서5장22~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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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2019.06.01 07:18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하심이로다.(로마서11장30~32절)



주방으로 가다가 고개를 돌려 보니,

남편이 보는 서부영화의 한 장면에서,

강을 건너는 여인이 놀라서 소리쳤다.

그녀의 젖은 옷이 금빛으로 반짝였기에.

금으로 가득한 강에 몸을 담갔기 때문이다.

내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연상되었다.

조금도 자격이 없는 내게 입히신 긍휼의 옷.

벌거벗은 나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히신다.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로마서11장6절)



주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베풀어주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가 은혜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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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지우기 2019.05.31 08:08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로마서10장2~4절)



뜰과 밭을 가꾸다가 풀물로 얼룩진 옷을

흔적을 남기지 않고 지우기가 쉽지 않다.

인체에 해로운 표백제 사건이 일어난 후,

나는 과탄산소다와 베이킹소다를 사용한다.

그러나 진하게 물들거나 시간이 오래되면,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얼룩이 그대로 있다.  

죄인이 의인이 되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그 어떤 것으로 지울 수 없는 죄로 얼룩진

내가 의인이 되는 길은, 오직 한 길뿐이다.

그 어떤 것으로 지울 수 없는 죄로 얼룩진

내가 의인이 되는 길은, 오직 한 길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유일한 길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의가 되시기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10장9절)



주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다시 일깨우십니다.

아무 것도 하나님 앞에 가져갈 것이 없는 인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만이 구원하십니다.

그 인생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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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2019.05.30 07:45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로마서9장1,2절)



사명, 목표의식, 열정은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그것만이 전부일 때는 나쁜 것이다.

오랫동안 나는 남편에게 나의 신앙을 강요했다.

나의 노력만큼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다.

그리고 그 기대를 깨뜨리는 남편을 미워하였다.

그런 시간 속에서 내가 변해가고 깨닫게 하셨다.

이제는 남편이 내 곁에 있다는 것으로 감사하고,

남편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편해졌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는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로마서9장32절)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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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안에...... 2019.05.29 08:0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8장1,2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는 자시니라.(로마서8장34절)

몇 년 전에 새끼 오리가 집 뜰에 들어온 적이 있었다.

강 기슭에서 어미와 함께 있다가 길을 잃었던 모양이다.

내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든지.

밤이 되자, 박스로 집을 만들고 솜인형을 넣어 주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보니 새끼 오리는 ​죽어 있었다.

어떤 것도 어미의 생명의 온기를 대신해 줄 수 없었다.

끊임없이 나를 감싸고 품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나와 함께 하시는.

그 생명의 힘이 나를 날마다 일으키시고 이기게 하신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로마서8장31,32절) 

주님!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제가 제 자신을 정죄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깊은 어둠 속에서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깊이 잠기게 하옵소서.

제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인가를

십자가의 예수님을 통해 확인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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