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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회복 2010.07.22 10:20

 

 

예배의 회복

 

 

존재하는 모든 것에 목적이 있듯이, 인간에게도 존재 목적이 있다.

인간의 존재 목적에 대하여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서’는

간결한 문장으로 요약하였다.

“사람의 제일되는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인간의 존재 목적을 이보다 더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이 간결한 문장을 더 줄여서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바로 ‘예배’라는 단어이다. 인간의 존재 목적은 예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에 ‘의해서(by)’존재한다.

나를 위하여 존재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하여(for)’ 존재한다.

나의 것으로 존재하지 않고 하나님의 것으로 존재한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21절>

창세기 첫 부분에서 사탄이 가장 먼저 빼앗고자 하였던 것이 있다.

선악과로 인간을 유혹하면서 선악과를 먹으면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스스로 선과 악을 결정하며 살아가는 자유자(自由者)가 된다고 속였다.

이 속임수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예배’를 빼앗기 위해서이다.

사탄은 인간에게서 예배를 빼앗으면

인간의 삶이 마치 모래성처럼 서서히 무너져 갈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배를 상실한 인간은 죄의 종이 되었고 죽음의 종이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가기 시작하였다.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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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하나님 나라의 침입 루트 2010.07.17 21:59

 

 

"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

무릇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림담한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누가복음 16:14~18>

 

 

 

 

 

예수님의 앞길을 예비하기 위해 6개월 먼저 난 세례 요한은

천국이 가까웠으니 회개하라며 회개의 세례를 베풀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고  있는데

침노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을 수 있다고

마태복음 11장 12절에는 기록되어 있다.

 

본문에는 하나님 나라를 침입하는 통로가 나와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다.

복음은 기쁜 소식, 즉 예수님을 의미하는 것으로

예수님과 늘 동행하며 사는 사람은

이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본문에서도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쉽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천국을 이 땅에서 소유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나라로 침입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율법이 있다.

 

그것은 7월 11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때,

김지찬 목사님께서 사무엘상 3장 1절에서 10절까지의 말씀으로,

'성전에 서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셨는데

우리에게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사역을 맡기기 위해

성전에 서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인생이라면 누구나 약한 부분인 돈과 명예와 성의 유혹을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에서도 돈을 사랑하는 자,

스스로 옳다 여기는 자, 높임 받기를 좋아하는 자(교만한 자),

간음하는 자가 나오는데, 이런 것들은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미움받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고자 하는가?

천국으로 침입하는 루트는 예수님이다.

예수님과 동행한다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고자 하는가?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시다.

죄악된 모습으로는 예수님과 동행할 수가 없다.

돈,

명예,

성의 영역이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삶을 산다면

예수님은 당신과 늘 함께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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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달걀보다 먼저이다 2010.07.15 17:27

 

"달걀보다 닭이 먼저"- 과학적 사실로 인정

 

 

[쿠키 국제]달걀보다 닭이 먼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유서깊은' 논쟁이 일단락될 전망이라고 미국 CNN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방송은 영국 셰필드대 재료공학과 콜린 프리먼 교수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프리먼 교수팀은 달걀 껍데기와 닭의 난소에 공통으로 존재하는 단백질분석, 닭이 없이 달걀이 형성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오보클레디딘-17'이라는 단백질은 달걀과 닭의 난소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단백질로, 연구팀은 영국 정부의 수퍼컴퓨터 '헥토르(HECToR)'를 동원해 달걀이 형성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했다.

컴퓨터에 나타난 시뮬레이션 결과는 이 단백질이 달걀 껍데기 형성과정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었다.

프리먼 교수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닭이 하루만에 몸안에서 계란을 만들어내 매일 알을 낳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바로 이 단백질"이라며 "닭의 난소에 이 단백질이 없으면 달걀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닭이 없으면 달걀이 존재할 수 없으며 따라서 닭이 달걀보다 먼저"라는 결론도 내렸다.

CNN은 "이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이 닭과 달걀의 존재 선후를 가리려는 것은 아니다"며 "이번 연구팀은 연구결과를 인공 뼈 생성 등 의학적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창호 기자 proco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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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잔치에 참여합시다 2010.07.10 22:04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로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눅 14:16~24>

 

 

본문에서는 큰 잔치에 청함을 받았던 사람들이

밭과 소와 장가를 핑계로 잔치를 사양하는 내용이 나온다.

여기에서 잔치할 시각은 예수님의 재림의 때를 의미한다.

마태복음에서는 본문의 큰 잔치가 혼인잔치라고 설명되어 있으며

계시록 19장에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나오는데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더군다나 21절에 강권하여 잔치에 참여하게 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은

본문과 같은 장 12절에도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구제를 베풀어야 의인들의 부활시에,

즉 주님의 재림의 날에 갚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면 전에 청함을 받았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선택받은 민족이었지만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복음을 들었지만 복음을 거부한 불신자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성도라고

신자라고 크리스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마태복은 7장 21~23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한 사람조차도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말씀인가!

 

그렇다면 나는 과연 청함을 받았다가 사양하여

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어리석은 자는 아닌지

잔치에 들어가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

 

 

 

그런데 청함을 사양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밭과 소와 아내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것들 보다 잔치가 더 소중한 것임을 몰랐다.

주님을 멀리하고 전적으로 세상적인 것도 문제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등지고 재림만을 기다리는 삶도 문제이다.

성도는 세상에 발을 딛고 서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알리는

사명자로 파수꾼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이다.

 

이 우선순위와 관련하여 존 버크 목사님은

'불 꺼진 영혼에 스위치를 켜라'라는, 영적 성장프로젝트 책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 두어야 할 것이다.

 

새들이 겨울이면 남쪽을 향해 날아가듯 우리는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다.

그분을 떠나서는 그토록 갈망하는 삶을 찾을 수 없다.

그분 자신이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삶의 중심에 다른 것을 둔다면, 그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우리를 파멸로 이끄는 우상이 될 뿐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목마른 영혼이 갈망하는 삶은 잊혀진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찾으며,

다른 모든 것은 생명을 얻게 된다.

또한 우리가 인간관계, 성공, 안정감, 목적의식에 대해 추구하는 모든 것이

질서정연해지고, 새로운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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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관찰 보고서 2010.07.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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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짐승의 표_이 시대를 분간하라 2010.07.03 18:50

 

 





 


 

 

 

"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가가 오리라 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

<눅 12:54~56>

 

 

예수님이 재림하는 때는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다.(마 24:36)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세의 징조를

마태복음 24장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또한 디모데후서 3장에서는 말세 사람들의 심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요한계시록에서는 물건을 사고 팔 때 꼭 있어야 하는 표가 나오는데

그 표는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의미한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즈음 세계 여기저기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기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음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이다.

뉴스를 들으면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끔직한 사건 사고들로 인해 우리의 감각이 무뎌진지 오래이다.

주님이 언제 오실 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오실 날이 멀지 않은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환난 날에 666표라고 알려진 짐승의 표는 무엇일까?

 

요즈음은 돈을 내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사람이 거의 없다.

교통카드나 신용카드에서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기 때문이다.

또한 고속도로도 하이패스를 장착한 차량은 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되어

요금을 일일이 계산하는 것보다 편리하고 시간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통행요금도 할인이 된다.

대형마트에서는 물건을 사면 계산하는 사람이 바코드만 갖다대면

요금과 물건의 정보가 출력이 된다.

구매자는 현찰 대신에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결제 계좌에서

자동으로 돈이 빠져 나간다.

이런 자동화된 상거래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시도가 준비되고 있다.

 

대형 마트에서는 바코드로 요금을 간편하게 계산한다고 하지만

긴 줄을 서서 기다리기 일수이고

신용카드는 분실이나 카드 위조와 같은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더 빠르고 편리한 물건을 사고 파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즉, 물건을 카트에 담기만 하면 담긴 물건들의 요금이

자동으로 계산 되어지고

신용카드 대신에 사람의 몸에 생체칩을 장착하여

칩리더기를 사람의 이마나 팔에 갖다 대기만하면

-RFID 방식으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갖다 대듯이 갖다대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그런 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러한 칩(베리칩)이 개발이 되었고

아주 작은 칩은 간단히 주사기로 몸에 주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이 칩을 몸에 심게 하여

회사 출입하는데 이용하고 있는데 보안에 유용하다고 한다.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통과된 건강보험법안에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칩을 심게 하여 개인의 건강정보등을 담아

의료혜택을 받게 한다는 조항이 들어 있다고 한다.

의식을 잃은 환자가 칩을 통해 개인식별이 되고

그 동안의 병력이 저장되어 있다면

빠른 시간내에 적절한 치료가 가능할 것이다.

이런 칩이 상거래에 이용된다면 앞서 말한 것처럼

카드의 위조나 분실의 위험이 없이

물건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칩이 없다면 물건을 살 수 없게 된다.

자신의 팔이나 이마에 칩을 심지 않는 사람은

문명에서 뒤떨어진 낙오자가 될 것이다.

그런데 왜 성경에서는 이 칩을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고 했을까?

이 칩은 무엇이 문제인가?

 

 

베리칩을 통한 유전자(DNA)조작

 

첨단전자기술회사(Applied Digital Solution-ADS)가

사람의 몸에 넣어서 신분확인, 추적과 함께 의료와 보안 그리고

응급상황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도록 아주 작은 칩을 개발했는데

사람 몸에 넣을 칩을 VeriChip(Verificaton + Chip; 베리칩)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TX-1400-B라는 제품까지 개발되어 있는데

크기는 12mm * 2.0mm 이고 무게는 0.23g 이며

영하 25도에서 영상 50도까지 작동한다고 한다.

 

베리칩을 의료용으로 적용시킬 때는 VeriMed,

현금인출용으로 적용시킬 때는 VeriPay,

보안용으로 적용시킬 때는 VeriGuard,

추적용으로 적용시킬 때는 VeriTrace,

어린이 유괴방지에 적용시킬 때는 VeriKid로 부르지만

총칭은 VeriChip이다.

 

이 베리칩에는 Characters라고 부르는 128개의 DNA-code와

Digital Angel 16-code(일련번호)가 들어있다.

그런데 이 베리칩에 들어있는 DNA Code 인 "128 Characters"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패턴으로

사람의 염기(DNA)를 바꿀수 있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DNA가 99.9%가 동일하고 30억개의 염기 가운데 0.1%,

즉 300백만개의 염기가 사람마다 다른데

바로 이것이 눈과 피부색, 인종, 생김새,

질병의 감수성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한 두개의 염기만 바꾸어도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

베리칩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몸 안에 있는 Chip의

Digital Angel 16-Code(일련번호)가 위성으로 전송하게 되는데

그 위성은 받은 자료를 정부 Data Center에 보내게 된다.

그리고 정부가 이것을 역기능(Reaction)시켜서 다시 위성으로 보내고,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은 위성은 베리칩을 받은 사람에게 다시 보내서

베리칩을 받은 사람의 본래 유전자를 세계정부통치자가 원하는 성질로

바꾸게 된다.

 

바로 이것이 베리칩의 문제이고

시대를 분간해야 될 믿는 성도들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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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기도문 2010.06.30 19:37

 

 

 

인디언 기도문

 

 

          

 

바람 속에 당신의 목소리가 있고

당신의 숨결이 세상 만물에게 생명을 줍니다.

나는 당신의 많은 자식들 가운데

작고 힘 없는 아이입니다.

내게 당신의 힘과 지혜를 주소서.

 

 

 

나로 하여금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내 두 눈이 오래도록 석양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만든 물건들을 내 손이 존중하게 하시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내 귀를 예민하게 하소서.

 

 

당신이 내 부족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것들을

나 또한 알게 하시고

당신이 모든 나뭇잎, 모든 돌 틈에 감춰 둔 교훈들을

나 또한 배우게 하소서.

 

 

내 형제들보다 더 위대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 수 있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로 하여금 깨끗한 손, 똑바른 눈으로

언제라도 당신에게 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소서.

 

 

 

그래서 저 노을이 지듯이 내 목숨이 사라질 때

내 혼이 부끄럼없이

당신에게 갈 수 있게 하소서.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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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 응원의 의미 2010.06.28 13:32

 

 

잘 싸운 태극전사들,

하지만 아슬아슬한 순간들과 심판의 오심판정으로

아쉽지만 우리나라의 월드컵 역사는

해외 첫 16강 진출로 만족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온 나라가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붉은 악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Be the Reds' 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를 입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붉은 악마의 의미를 정확히 알기 원하시면

다음 사이트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kpLjWlRAd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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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평토장의 비유 2010.06.26 14:38

 

 

"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중략~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한장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눅 11:37~44>

 

 

 

 
 
 
 
사람의 죽음은 죄의 결과이다.(롬 6:23a)
그래서 죽은 시체는 부정하게 여겼고 그 시체를 만진 자는
일주일 동안 부정하게 되었다.(민 19:11)
죽은 시체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흙으로 돌아가기 위하여(창 3:19b)
무덤에 묻히게 된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드시는 예수님을 보고
이상히 여기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어리석은 자들아', '화 있을진저 너희여'라고 하시며
강하게 말씀하시는데 마태복음 15장 11절에서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말씀하신다.
 
이처럼 예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며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신다.
"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 16:7b>
 
그런데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을
평토장한 무덤에 비유하고 있다.
평평한 땅 속에 부정한 시체가 묻혀 있지만
봉긋하게 솟아있지 않아서 마치 시체가 없는 맨 땅인양
가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외식하는 바리새인은 남의 이야기인가?
나에게는 부정함을 감추는 평토장한 무덤은 없는가?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되짚어 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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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진출의 숨은 손 2010.06.23 15:25

 

 

56년 만에 회외 원정 첫 16강 진출!!!

 

 

우리 선수들 23명, 아니 K리그의 모든 선수들의 피땀흘린 노력과

 

그리고 감독과 코치등 스텝들 모두의 헌신,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마음되어 펼친 응원으로

 

해외 원정 첫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나이지리아 전에서 분명 우리나라 선수들은 잘 싸웠다.

 

1대 0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열심히 뛰어서 상대 골키퍼의 경고까지 유도한 캡틴 박 박지성,

 

첫 실점이후 온몸으로 우리나라 득점후 골세레머니에도 참여하지 않고

 

수비 위치로 돌아와 수비와 공격에 가담하며 맹활약한 차두리,

 

파울을 유도한 이영표, 멋있게 올려준 기성용,

 

수비하면서 찬스때마다 골을 넣은 이정수,

 

적극적인 공수가담으로 파울을 유도해 내고

 

멋진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박주영

 

아르헨티나전 재치있는 골의 주인공 블루 드래곤 이청용,

 

군기 팍팍 김정우, 프리킥의 달인 염기훈, 제 2의 홍명보 조용형, 선방의 주역 정성용,

 

그리고 교체 출전한 진공청소기 김남일,  표범 김재성까지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우리의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나이지리아의 기회들이 많이 있었다.

 

나이지리아 첫 골의 주인공 우체의 강력한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나이지리아의 에이스 공격수 야쿠부는 골키퍼 정성룡이 다른 쪽으로 넘어진 사이

 

텅빈 골대를 향대 툭 밀어찬 것이 골대 밖으로 나갔다.

 

이것은 한국의 수비수가 아닌가 할 정도의 어이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언론에서는 '승리의 여신이 도왔다',

 

'나이지리아가 도왔고, 하늘이 도왔다'라는 표현으로 기사를 쓰고 있다.

 

하지만  믿음의 눈으로 경기를 바라보면

 

나이지라아 전은 우리가 잘해서 2점을 얻고 2점만 실점한 경기가 결코 아니다.

 

나이지라아 전의 결과는 공중에 나는 새들도 먹이시고 입히시며

 

매일 빠지고 자라는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시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이 때에

 

대한민국을 높여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로 인한

 

경기 결과인 것이다.

 

경기 결과에 감사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제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 주소서'

 

기도하며 이후 경기에서도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높여주시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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