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pia 블로그
최고의 보석 ✔오늘' 에 만.. 2018.09.09 22:2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최고의 보석 ✔오늘' 에 만나는 대서사시 성경 66권

 

■□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하라!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만나는 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전적위탁의 삶만이 구체적인 주님을 만날 수 있다.

 

창조의 역사와 기록된 사실과 증거에 대한 믿음은 신앙의 바탕이요, 배경이다. 성경에서 만나는 여호와의 절기를 알고 선진의 발자국을 잊어선 안된다.

 

거룩한 두려움으로 세상과 구별 된, 삶을 드리는 거듭남의 행적이 복음이요, 윤리와 도덕이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요, 사랑의 완성이 율법인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한일서 4장 )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요, 생활 강령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성경의 곳곳에는 반드시 전제조건이 따른다.

 

"ᆢ내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ᆢ

ᆢ 지킬 때, ᆢ행하면ᆢ, 자라야ᆢ한다."

 

성경의 문맥에 따라 바르게 보고, 읽고, 듣고, 전해야 한다.

진리 안에서 치우치지 않는 통찰력으로 위기 앞에서 진리만이 해법이 될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바른 시각의 삶의 반응이 복음이 되어 전해져야 한다. 진정한 자유는 진리 안에서 누리는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거듭날 때 누릴 수 있다.

(20150820#시조엘)

 

<생명의 만나 ↔️>

 

🍒창세기는 말한다네,

이 세상을 하나님게서 지으셨다고.

 

🍒출애굽기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네.

 

🍒레위기에는

법이 있네, 거룩하고 공평하며 선한 법이.

 

🍒민수기에서

각 지파의 숫자를 헤아렸네,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네.

 

🍒신명기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를 기록했고,

 

🍒여호수아는

용감하게 가나안땅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었네.

 

🍒사사기에서

이스라엘의 불순종은 그들을 심판받게 했지만,

 

🍒룻기에서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 사람의 믿음을 말해주네.

 

🍒사무엘상하에서는

이새의 아들 다윗에 대해 말하고.

 

🍒열왕기상하에서는

열지파가 반란을 일으켰네.

 

🍒역대상하에서는

유다왕국의 포로됨을 보고,

 

🍒에스라에서는

고레스 왕의 도움으로 포로생활로 부터 귀환되었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고,

 

🍒에스더는

악한 사람들로 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했네.

 

🍒욥기는

고난받는 사람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며,

 

🍒시편은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노래라네.

 

🍒잠언은

최고의 값진 진주를 구슬로 꿰어 놓은 것 같고,

 

🍒전도서는

우리를 교훈한다네.

 

🍒아가서는

샤론의 수선화를 찬미했고,

 

🍒이사야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했고,

 

🍒예레미야는

눈물로 이스라엘의 황폐함을 애통해 했네.

 

🍒예레미야 애가에서는

예루살렘의 황폐를 애통해 했네.

 

🍒에스겔은

놀라운 말을 했네,

눈부신 비밀의 말을.

 

🍒다니엘은

환상 중에 미래의 왕들과 왕국을 보았다네.

 

🍒호세아는

판과 긍휼에 대해서 말하고,

 

🍒요엘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할 날들이 복되다고 기록했네.

 

🍒아모스는

드고아의 목자중에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오바야는

예언했네. 에돔이 마침내 멸망할 것을.

 

🍒요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를 보여 주었고,

 

🍒미가는

유다의 멸망과 재건을 예언했네.

 

🍒나훔은

니느웨에 대해 말했네, 심판이 쏟아져 내릴것을.

 

🍒하박국은

환상으로 갈대아 사람들의 멸망을 보았다네.

 

🍒스바냐는

유다 사람들에게 경고했네, 돌이켜 회개하라고.

 

🍒학개는

성전 재건과 성전의 미래를 기록했고,

 

🍒스가랴는

예언했네, 그리스도의 승리의 왕국을.

 

🍒말라기는

구약 성경의 마지막 메시지를 주네. 장엄하게 보여주네,

주님이 오시는 날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은

거룩한 복음을 기록했네.

-그리스도의 죽음과 삶과 그의 가르침이라네.

 

🔊사도행전은

말해 주네,

하나님이 사도들과 함께 행하셨던 이적을.

 

🔊로마서에서

바울은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말하였네.

 

🔊고린도전후서에서

바울은 가르치고 권고하고 책망하며,

 

🔊갈라디아서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안에서의 믿음을 보여주네.

 

🔊에베소서와 빌립보서는

말해주네,

신앙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골로새서는

말하네, 하나님을 따라 영원한 것을 위해 살자고.

 

🔊데살로니가전후서에서는

주님이 하늘로 부터 오실것을 배우네.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에는

직분자에 대한 교훈이 있네.

 

🔊빌레몬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록했고,

이 사랑은 믿음의 사람만이 안다네.

 

🔊히브리서는

율법으로 미리 보여 주었던 복음을 보여주네.

 

🔊야고보서는

거룩하지 못한 믿음은 헛되고 죽은 것이라 가르치고,

 

🔊베드로전후서는

우리가 가야 할 좁은 길을 보여주네.

 

🔊요한 일, 이, 삼서에서

요한은 사랑에 거하는 것을 즐거워 했고,

 

🔊유다서는

심판과 진노와 지옥에 대한 무서운 경고를 주네.

 

🔊요한계시록은

저 굉장한 날을 예언하네.

그날에는 오직 주님만이,

무서워 떠는 죄인의 피난처라는 사실을.

 

(전광의 '성경을 사랑합니다'에서)

 

■□ 최고의 보석 ↔오늘

 

어제는 오늘의 과거이고,

오늘은 내일의 과거이자, 미래다.

 

미래는 오늘을 살게하는

힘과 능력이 될 찬란한 보석이다.

 

보석이 보석답게 그 기능을 다한 오늘이면,

오늘은 최고의 보석이다. (160621 #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경66권'

https://youtu.be/hLVvsBeIvy4

 

'성경66권을 한편의 시로~~~'

https://youtu.be/Kbkkqeld79g

 

'성경목록가'

https://youtu.be/hSImV_1Gvic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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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키 2018.09.06 12:38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마스트 키》

 

■□ 약 50여 년 전에 미국 텍사스에서 석유사업으로 큰 부자가 된 세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세 친구의 이름은<'죤 뉴우턴>, <루이 웨더포드>, <사무엘 프레스톤>입니다.

 

석유산업 호황으로 억만장자가 된 이들은 전세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놀러 갔습니다. 엠배서더 호텔 69층 팬트하우스를 예약하고, 첫날 뉴욕 관광을 즐겼습니다. 밤늦게까지 술을 먹고 취한 채로 호텔에 돌아왔는데, 하필 호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있었습니다.

 

호텔 지배인은 69층까지 올라가시기 힘드니 오늘 하룻밤만 2층에서 지내시는게 어떠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세 친구는 술기운에 객기가 생겨 69층까지 걸어 올라가겠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등산하는 기분으로 걸어올라 가는데, 처음 몇 층은 괜찮았으나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마지막 몇 층은 거의 기어올라가면서 2시간 반 만에 겨우 69층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올라와 보니까 프론트에서 받은 방 열쇠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거기 놓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다시 1층까지 걸어서 내려갈 것을 생각하니 아찔해졌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구세주가 등장했습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손에 마스터키를 들고와서는 활짝 웃으면서 객실 문을 열어주며 농담처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까지 올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지만.. , 방 열쇠가 없으면 절대 방에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만약 이 마스터키가 없으면 큰일 날 뻔하셨네요. 그런데 진짜 마스터키는 예수님이시죠. 예수님 없이는 절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답니다. "

 

세 친구는 방 안에 들어가 침대에 누웠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진짜 마스터 키입니다'라고말하던 청소 아주머니의 확신에 찬 농담이 존 뉴우턴에게 어린 시절의 교회생활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래서 두 친구에게 "예수님이야말로 정말 우리의 마스터키야"라는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자 두 친구도 그 고백에 동의하고 그날 밤 그들은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날 밤 예수님이 찾아오심으로 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텍사스 제일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평생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기도의 후원자, 재정적 후원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마스터키는 누구이며 무엇인가요?

 

우리 삶의 마스터키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호텔 마스터키와는 비교도 안되는 영원한 생명의 열쇠인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열쇠를 맡기는 것은 예로부터 권위와 책임을 동시에 갖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곳간 열쇠를 맡기는 것은 이제 살림을 할 자격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곳간 열쇠는 며느리에게는 살림을 독자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다는 실력을 인정받는 것이고 집안 살림을 총괄하는 권한과 경제권을 물려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천국열쇠를 왜 베드로에게 주셨을까요?

 

🍒마태복음 16: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예수님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베드로 자신이 천국 열쇠가 된다는 뜻도 아니요, 베드로만이 천국 열쇠를 가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베드로의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구주로 믿고 시인하는 신앙고백이 곧 천국에 들어가는 열쇠가 된다는 뜻입니다. 인간 베드로는 결코 천국 열쇠가 될 수 없습니다.

 

천국 열쇠는 어느 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어느 누구라도 잘 났든, 못 났든 죄가 많건 적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시인하면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로마서 10:9~10↔️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주 예수님을 믿는 그 ✔신앙고백이 바로 ✔천국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를 내 삶의 주인으로 고백한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미 천국열쇠가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쇠는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천국에 들어갈 열쇠를 주셨고 우리에게 천국 문을 열라고 하십니다. 또한 열쇠는 열린 문을 닫기도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에 의해서 천국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합니다.

 

어느 주일날, 교회를 잘 다니던 한 부부가 교회 가기 전에 심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교회에 갈 기분이 안 난다고 골프채를 들고 나갔습니다.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데 너무 세게 힘을 주어 치는 바람에 뒷땅을 쳐서 갈비뼈에 금이 갔습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내가 대뜸 말했습니다.

 

"거 봐요. 주일날 교회는 안 가고 골프장에 가니까 벌 받은 거예요."

 

언뜻 들으면 좋은 신앙심에서 나온 말 같지만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는 남편은 별로 없습니다. 진짜 지혜로운 아내라면 그 순간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여보! 많이 아팠지요. 내가 당신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미안해요"

 

그렇게 따뜻하게 위로하면 남편도 눈물을 글썽이며 좋은 말을 해줄 것입니다.

 

"당신이 무슨 잘못이오. 내가 주일에 교회에 가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의 언어는 우리의 지식과 수양보다 중요하고, 우리의 도덕과 윤리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할 수 있음'을 드러내는 언어에는 진리가 멀어지고 '내가 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언어에는 진리가 가까워집니다. '내가 높음'을 드러내는 교만한 언어에는 불행이 찾아오지만 '내가 낮음'을 고백하는 겸손한 언어에는 행복이 찾아옵니다.

 

우리 모두 천국 열쇠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서 천국문을 닫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지혜롭고 세련된 말과 행동, 사랑이 가득한 섬김과 헌신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닫힌 관계를 열고, 우리의 태신자들이 천국문으로 들어가도록 복음을 전파하여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닫힌 문을 활짝 여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인생의 마스터키 되시는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임재와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넘치고, 예수님의 섬김과 사랑의 본을 배워 작은 예수로써 삶의 승리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명의 만나 ↔️>

 

🍒마태복음 16장19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의 하나님 1 - 소리엘'

https://youtu.be/dHORJZc1A-0

 

날 구원하신 주 감사 CCM' ㅡ사랑콩이

https://youtu.be/TBZw7pGbK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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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스트레칭 2018.08.29 09:43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신앙의  스트레칭 >

⭕복음 스트레칭

마음이 멀어지면 몸도 멀어지고,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 진다는 상관성은  진정한 삶의 부재에 대한 씁쓸한 표현이다. 진정성이 사라진 이 시대를 반영하듯 물질만능에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현실 앞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유일한 길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말씀을 가까이 두고 주야로 묵상하며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복음적인 삶의 훈련 뿐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나님 나라의 뜻을 이루고 마음에 합한 자로서의 삶을 지향하는 자만이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다. 모든 결과의 책임은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의'의 사람이 되려면, 먼저 자신을 쳐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야 한"다.

⭕기도 스트레칭

🍒이사야 55장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기도는 믿음의 통로, 하나님과 직통전화"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거나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해결 자이신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인정한다면 기도한다. 사람의 힘과 능력은 한계가 있어  환경과 여건이 무너지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호시탐탐 노리는 사단의 전략은 자신의 힘과 능력, 스스로의 믿음에 속게하여 생각과 마음을 미혹하고 환경과 여건을 노략질하며 예배와 기도를 방해한다.

"깨어서 기도하라!"

⭕거듭남 스트레칭

그리스도인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를 행치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참된 그리스인은 내적 의미와 참된 가치를 보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의  '의'를 과감히 버리고 죽는 것이다.

죽지않고 만날 수 없는 부활, 죽음은 곧 거듭남, 부활이다.

예수님은 종교성으로 봉사하는 '의'보다  참된 헌신, 말씀이 육신이 된 내면을 통찰하신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겸손하게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참된 종은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속되지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랑의 복음으로 십자가의 도를 따라 말씀이 육신이 된 삶을 드리는 것"이다.

⭕은혜 스트레칭

그리스도인이 은혜를 체험하고도 범죄하는 이유는 은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앙의 결핍 때문이다.
신앙의 성숙을 가로막는 물질이 왕노릇하여 맘몬, 인본, 권본에 따라 살도록 교묘하게 생활속으로 들어 와 굴종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생명의 만나 🍒여호수아1장 6-8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by Andy Kim
https://youtu.be/_bhH8IdL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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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마리아! 2018.08.27 09:26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내 사랑 마리아!

■□독일 루터교 <고백교회> 담임이자 신학자, 반나치 운동가 '디트리히 본 회퍼'가 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기 얼마 전  약혼녀 '마리아'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이자  성탄절 시 <옥중연서> 일부입니다.

1944. 12. 19.
성탄절에 당신에게 편지를 쓸 수 있고, 이 편지를 통해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군요.
이 곳 새로운 형무소에서는 아주 적막한 날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는 순간이 될 때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 느끼곤 했습니다. 마치 우리 영혼이 일상생활에서는 알지 못하던 신경체계를 고독 속에서 만들어 내는 듯합니다. 그래서 나는 단 한순간도 내가 혼자라거나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과 부모님, 친구들, 전선에 나가 있는 제자들 모두 항상 나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모두의 기도와 사랑의 마음, 내게 보내 준 성경 말씀, 그리고 지난날에 나누었던 대화, 음악, 책 등은 내 옆에서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믿음의 눈으로 확신하며 살아가는 보이지 않는 더 넓은 세계가 있는 것이지요. “둘은 나를 덮어 주고, 둘은 나를 깨워주며”라는 옛 동요에 나오는 천사에 관한 노래처럼, 보이지 않는 주님의 선하신 권능의 손이 아침에나 저녁에나 우리를 지켜 주시는 것이지요. 오늘날 우리 어른들은 옛날의 그 아이들 이상으로 선하신 권능의 보호하심을 필요로 하니까요.

내가 불행할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행복과 불행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환경에 좌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삶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과 가족, 친구들이 모두 곁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매일매일 기쁘고 행복합니다. (중략)

사랑하는 마리아!
우리가 서로를 기다려 온 시간이 벌써 2년이 되었군요. 용기를 잃지 말아요! 당신이 부모님 곁에 있어서 기쁩니다. 장모님과 온 가족에게 사랑의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지난밤에 떠오른 생각을 옮겨 보았습니다. 이 시는 당신과 부모님, 형제자매들에게 보내는 나의 성탄 인사입니다.

주님의 선하신 권능에 싸여(Von guten Mächten)


신실하신 주님의 팔에 고요히 둘러싸인
보호와 위로 놀라워라
오늘도 나는 억새처럼 함께 살며
활짝 열린 가슴으로 새로운 해 맞으렵니다.


지나간 날들 우리 마음 괴롭히며
악한 날들 무거운 짐 되어 누를지라도
주여, 간절하게 구하는 영혼에
이미 예비하신 구원을 주소서


쓰디쓴 무거운 고난의 잔
넘치도록 채워서 주실지라도
당신의 선하신 사랑의 손에서
두려움 없이 감사하며 그 잔 받으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기쁨, 눈부신 햇살 바라보는 기쁨
다시 한 번 주어진다면
지나간 날들 기억하며
나의 삶 당신께 온전히 드리렵니다.


어둠 속에서 가져오신 당신의 촛불
밝고 따뜻하게 타오르게 하시며
생명의 빛 칠흑 같은 밤에도 빛을 발하니
우리로 다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가운데 깊은 고요가 임하며
보이지 않는 주님 나라 확장되어 갈 때
모든 주님의 자녀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그 우렁찬 소리 듣게 하소서


주님의 강한 팔에 안겨 있는 놀라운 평화여!
낮이나 밤이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다가올 모든 날에도 변함없으시니
무슨 일 닥쳐올지라도 확신 있게 맞으렵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의 『옥중연서』, 정현숙 옮김, pp. 344-347 (펌)

생명의 만나 _갈라디아서 3장 13절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선한 능력으로 ( 원어)
https://m.youtube.com/watch?v=aN7dGz6NH5M


선한 능력으로 (나무엔)
https://youtu.be/h0sWKvPG04k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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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폭격, 사랑의 대포를 쏘라. 2018.08.25 23:42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칭찬 폭격, 사랑의 대포를 쏘라.


■□ 남아프리카 미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사회에는 범죄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쩌다 죄 짓는 사람이 생기면 그들은 정말 기발하고 멋들어진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합니다.


부족 중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마을 한복판 광장에 데려다 세웁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일을 중단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광장에 모여들어 죄인을 중심으로 큰 원을 이루어 둘러섭니다. 그리고 한 사람씩 돌아가며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한마디씩 외칩니다. 그 외치는 말의 내용은 죄를 지어 가운데 선 사람이 과거에 했던 좋은 일들입니다. 그의 장점, 선행, 미담들이 하나씩 열거됩니다. 어린아이까지 빠짐없이 말합니다. 과장이나 농담은 일체 금지됩니다. 심각하고 진지하게 모두 그를 칭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판사도 검사도 없고 변호사만 수백 명 모인 법정과 같습니다. 죄 지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책망하는 말은 결코 한마디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좋은 것만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걸쳐서 칭찬의 말을 바닥이 나도록 다하고 나면 그때부터 축제가 벌어집니다.


실제로 이 놀라운 칭찬 폭격은 죄짓고 위축되었던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켜주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에 보답하는 생활을 하겠다는 눈물겨운 결심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효과가 크다고 단정 짓는 이유는 이 마을에 범죄행위가 거의 없어서 이런 행사를 하는 일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이 그 증거입니다. 이 기발한 방법을 우리 가정이나 직장에서 한번 실행해 보면 어떨까요? 잘못을 저지른 아이를 온 식구가 둘러앉아 몇 시간이고 칭찬 폭격을 해주고, 실수한 동료를 모든 직원이 둘러서서 한 마디씩 그의 좋은 점을 바닥이 나도록 열거한다면 책망하고 벌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오늘 누군가 미움의 소총을 쏘거든 당신은 그에게 ✔사랑의 대포를 쏘세요.


생영의 만나🍒 전도서 3장1-8절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모든 상황 속에서 by 클래식콰이어
https://youtu.be/V8XSyIQZVgw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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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갚은 개 2018.08.20 05:16
은혜를 갚은 개



기찻길이 지나가는 작은 시골에서
한 농부가 열심히 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일하던 농부는 이제 해도 뜨겁고 허기도 져서
식사하고 잠시 쉴 생각으로 그늘에 앉아
집에서 만든 도시락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보지 못한 개 한 마리가 달려와
농부를 향해 맹렬히 짖어대었습니다.
배가 고픈가 싶어 음식을 조금 던져주었지만
거들떠보지도 않고 짖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하던 농부가 자세히 보니 개는
기찻길 한쪽과 농부를 번갈아 보며
짖어대었습니다.

"기찻길 저쪽에 뭐가 있는 거니?"

호기심이 생긴 농부가 기찻길 쪽으로 다가가자
개는 농부를 안내하듯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개를 따라간 농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소녀가 철로에 발이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고,
멀리서는 기차가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서둘러 소녀를 도와 발을 빼주었습니다.
소녀의 발에 상처가 조금 남았지만
다행히 기차가 가까이 오기 전에
피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 집 개가 똑똑해서 정말 다행이구나.
이 개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그러자 소녀가 농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집 개가 아니라 조금 전 처음 본 개에요.
굶주린 것 같아서, 가지고 있던 빵과 물을
조금 나누어 주었더니 계속 따라오고 있었어요.
덕분에 살았네요. 정말 고마운 개에요."



동물들의 사랑에는 계산이 없기에 배울 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빵 한 조각처럼 작은 사랑이라도
그 안에 진심이 담겨 있으면 동물들은
은혜를 갚기 위해 본인들의 목숨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임마누엘 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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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아랫사람에게 실패는 자신에게 2018.07.15 23:40
공은 아랫사람에게 실패는 자신에게



비인간적인 흑인 노예제도를 철폐하기 위해,
그리고 인간 스스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치러진 미국 남북전쟁에서의 일입니다.

그중에 게티즈버그 전투는 3일간에 5만 1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처절하고 치열한 전투였지만
결국 북군이 남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전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투에 앞서 북군 조지 미드 장군은 고민했습니다.
북군에게는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전투였지만
많은 병사가 전투로 인해 죽거나 다칠 것이 분명했고,
만약 전투에 패배할 경우 전쟁의 패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한 조지 미드 장군에게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공격 명령과 함께
한 통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존경하는 조지 미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일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모두 나에게 있습니다.

만일 작전이 실패한다면 장군은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십시오.'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대사회는 리더쉽에 대해서도
다양하고 복잡한 자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영감적 동기부여를 일으켜야 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미래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에 앞서 존경받는 리더가 되려면
공은 아랫사람에게 돌리고 실패는 본인이 
책임을 질 줄 아는 태도입니다.


# 오늘의 명언
리더는 자기가 가는 길을 알고, 그 길을 가고,
또한 그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다.
– 존 맥스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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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라는 악은 오늘날 사역자들의 직업병.. 2018.07.12 20:0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분노와 고독>

■□ ✔'분노'라는 ✔악은 오늘날 ✔사역자들의 ✔직업병에 가깝다

목회자들은 선배 지도자들에게는 이끌어 주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고 화가 나 있고, 교인들에게는 고분고분 따르지 않는다고 화가 나 있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는 나오지 않는다고 화가 나 있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에게는 열정이 없다고 화가 나 있고 죄책감을 들게 하는 가족에게도 화가 나 있고, 기대에 못 미치는 자기 자신에게도 화가 나 있다.

그런데 이 분노는 공공연하고 노골적이고 요란한 게 아니라 부드러운 말과 웃는 얼굴과 공손한 악수 뒤에 숨어 있다. 억압된 이 분노는 독한 원한으로 굳어져 서서히 너그러운 마음을 마비시킨다. 사역을 고역스럽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그리스도의 종들 안에 도사리고 있는 이 음침하고 교활한 분노다.

고독의 의미를 알려면 먼저 세상의 왜곡된 고독의 개념에서 가면을 벗겨 내야 한다. 우리는 삶에 어느 정도 고독이 필요하다고 서로 말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생각하는 건 자신만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다. 아무도 귀찮게 하는 사람이 없고, 내 생각에 몰두할 수 있고, 내 신세타령에 빠질 수 있고, 어떤 일이든 내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한다.

우리에게 고독이란 대부분 프라이버시로 통한다. 누구에게나 프라이버시의 권리가 있다는 애매한 확신에 도달했다. 그래서 고독은 영적 사유재산처럼 되고 우리는 그것을 얻고자 영적 재화의 자유시장에서 경쟁을 벌인다.

고독속에 머물기로 결단하는 순간, 번잡스런 생각과 산만한 이미지와 어지러운 공상과 불가사의한 연상이 바나나 나무의 원숭이들처럼 내 마음속을 헤집고 돌아다닌다. 분노와 탐욕이 흉측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나는 적들에게 장황한 비난을 늘어놓고, 탐욕스러운 공상 속에 스스로 부유하고 영향력 있고 아주 매력 있는, 또는 가난하고 못생겨서 당장 위로가 필요한 존재로 등장한다.
그렇게 나는 또다시 어두운 무의 심연에서 벗어나 모든 허영 속에 있는 거짓 자아를 되찾으려 한다. 여기서 관건은 고독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골방에 남아 있는 것이다. 모든 유혹의 객들이 문을 두드리다 지쳐 내게서 손을 뗄 때까지 그래야 한다.
ㅡ'헨리 나우웬'의 <마음의 길> 중에서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written & sung by Andy Kim'
https://youtu.be/A-PY_5-ybDo

생명의 만나🍒야고보서1장 19-20절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동영상♦️시청강추➡️♦️

●갈등을 어떻게 푸나?
https://youtu.be/TzW5-s0rFTo

●문제의 뿌리를 보다
https://youtu.be/6acsqARE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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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21:5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 말 >

ℹ말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한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삶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 듯 말의 파장이 일상을 결정한다.

⭕아침의 첫 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자나깨나 “감사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 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라.
소리 색깔이 변하면 인생도 변한다.

🍒미소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정성스런 말은 소망 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 불만만 쏟으면 안되는 일만 연속된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 말에 집중하고 경청하라.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견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 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앞지르기는 3대 재앙이다.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 책은 소리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야고보서⭕3:3-6>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날 만드소서'
https://youtu.be/ECxr9sfJN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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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의 2018.06.28 12:49
진정한 대의
병동 2층에서 나지막이 노래가 들려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그러면 중증환자부터 치매 노인까지 모두 자신만의
그리운 누군가, 가고 싶은 그곳을 떠올리며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매그너스 재활 요양병원.
다른 의사들과 회진부터 남다른 올해 93세인
최고령 한원주 원장의 일과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1926년, 여성의 배움이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의학대학교를 졸업한 한원주 원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를 딴 뒤
미국으로 건너가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서
10년 동안 근무한 뒤 귀국했습니다.

당시에는 미국에서 의학을 공부한 사람이 많지 않았기에
귀국한 후 개원을 하니 환자들이 수없이 밀려왔습니다.
돈과 명예를 동시에 얻는 시기였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녀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이었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그녀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결핵 퇴치 운동과 콜레라 예방 운동,
한센병 환자와 산골 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에 앞장서셨어요.
그리고 배움이 없던 때 저에게 의학을 공부하게 한 것은
이웃을 위해 살라는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아버지와 같은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이후 한원주 원장은 봉사의 삶을 걷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부와 명예를 한순간 버리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여든이 훌쩍 넘어 자신의 몸도 돌보기 힘든 나이가 되었지만,
한원주 원장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황혼 앞에 선 노인들을 섬기는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원주 원장이 근무하는 병원은 노인 재활 요양병원인지라
치매나 중풍, 파킨슨병 환자와 같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병원에서는 한원주 원장 본인이 원하는 그 날까지
일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를 해 주었습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환자들과 더불어 하늘나라로
가고 싶은 게 작은 소망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병원에서 받은 급여는 10군데가 넘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으며, 휴가 때에는 해외 의료봉사도
하고 계십니다.

한원주 원장은 지금도 주5일을 병원에서 숙식하며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안부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내 가족처럼, 내 몸처럼 돌보며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평생 사랑의 마음으로 환자를 돌봐 오신
한원주 원장의 귀한 걸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칭찬 꽃바구니를 전해드렸습니다.

9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약자인 노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한원주 원장님의 삶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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