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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아랫사람에게 실패는 자신에게 2018.07.15 23:40
공은 아랫사람에게 실패는 자신에게



비인간적인 흑인 노예제도를 철폐하기 위해,
그리고 인간 스스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치러진 미국 남북전쟁에서의 일입니다.

그중에 게티즈버그 전투는 3일간에 5만 1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처절하고 치열한 전투였지만
결국 북군이 남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전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투에 앞서 북군 조지 미드 장군은 고민했습니다.
북군에게는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전투였지만
많은 병사가 전투로 인해 죽거나 다칠 것이 분명했고,
만약 전투에 패배할 경우 전쟁의 패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한 조지 미드 장군에게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공격 명령과 함께
한 통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존경하는 조지 미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일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모두 나에게 있습니다.

만일 작전이 실패한다면 장군은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십시오.'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대사회는 리더쉽에 대해서도
다양하고 복잡한 자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영감적 동기부여를 일으켜야 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미래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에 앞서 존경받는 리더가 되려면
공은 아랫사람에게 돌리고 실패는 본인이 
책임을 질 줄 아는 태도입니다.


# 오늘의 명언
리더는 자기가 가는 길을 알고, 그 길을 가고,
또한 그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다.
– 존 맥스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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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라는 악은 오늘날 사역자들의 직업병.. 2018.07.12 20:00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 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 위의 냉수마찰” <ℹ분노와 고독>

■□ ✔'분노'라는 ✔악은 오늘날 ✔사역자들의 ✔직업병에 가깝다

목회자들은 선배 지도자들에게는 이끌어 주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고 화가 나 있고, 교인들에게는 고분고분 따르지 않는다고 화가 나 있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는 나오지 않는다고 화가 나 있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에게는 열정이 없다고 화가 나 있고 죄책감을 들게 하는 가족에게도 화가 나 있고, 기대에 못 미치는 자기 자신에게도 화가 나 있다.

그런데 이 분노는 공공연하고 노골적이고 요란한 게 아니라 부드러운 말과 웃는 얼굴과 공손한 악수 뒤에 숨어 있다. 억압된 이 분노는 독한 원한으로 굳어져 서서히 너그러운 마음을 마비시킨다. 사역을 고역스럽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그리스도의 종들 안에 도사리고 있는 이 음침하고 교활한 분노다.

고독의 의미를 알려면 먼저 세상의 왜곡된 고독의 개념에서 가면을 벗겨 내야 한다. 우리는 삶에 어느 정도 고독이 필요하다고 서로 말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생각하는 건 자신만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다. 아무도 귀찮게 하는 사람이 없고, 내 생각에 몰두할 수 있고, 내 신세타령에 빠질 수 있고, 어떤 일이든 내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한다.

우리에게 고독이란 대부분 프라이버시로 통한다. 누구에게나 프라이버시의 권리가 있다는 애매한 확신에 도달했다. 그래서 고독은 영적 사유재산처럼 되고 우리는 그것을 얻고자 영적 재화의 자유시장에서 경쟁을 벌인다.

고독속에 머물기로 결단하는 순간, 번잡스런 생각과 산만한 이미지와 어지러운 공상과 불가사의한 연상이 바나나 나무의 원숭이들처럼 내 마음속을 헤집고 돌아다닌다. 분노와 탐욕이 흉측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나는 적들에게 장황한 비난을 늘어놓고, 탐욕스러운 공상 속에 스스로 부유하고 영향력 있고 아주 매력 있는, 또는 가난하고 못생겨서 당장 위로가 필요한 존재로 등장한다.
그렇게 나는 또다시 어두운 무의 심연에서 벗어나 모든 허영 속에 있는 거짓 자아를 되찾으려 한다. 여기서 관건은 고독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골방에 남아 있는 것이다. 모든 유혹의 객들이 문을 두드리다 지쳐 내게서 손을 뗄 때까지 그래야 한다.
ㅡ'헨리 나우웬'의 <마음의 길> 중에서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written & sung by Andy Kim'
https://youtu.be/A-PY_5-ybDo

생명의 만나🍒야고보서1장 19-20절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동영상♦️시청강추➡️♦️

●갈등을 어떻게 푸나?
https://youtu.be/TzW5-s0rFTo

●문제의 뿌리를 보다
https://youtu.be/6acsqARENsI


은↔혜↔강↔추●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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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21:54
"삶으로 복음으로 통전적 사고로!
시조엘의 길위의 냉수마찰 " < 말 >

ℹ말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한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삶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 듯 말의 파장이 일상을 결정한다.

⭕아침의 첫 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자나깨나 “감사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 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라.
소리 색깔이 변하면 인생도 변한다.

🍒미소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정성스런 말은 소망 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 불만만 쏟으면 안되는 일만 연속된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 말에 집중하고 경청하라.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견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 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앞지르기는 3대 재앙이다.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 책은 소리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야고보서⭕3:3-6>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날 만드소서'
https://youtu.be/ECxr9sfJN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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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의 2018.06.28 12:49
진정한 대의
병동 2층에서 나지막이 노래가 들려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그러면 중증환자부터 치매 노인까지 모두 자신만의
그리운 누군가, 가고 싶은 그곳을 떠올리며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매그너스 재활 요양병원.
다른 의사들과 회진부터 남다른 올해 93세인
최고령 한원주 원장의 일과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1926년, 여성의 배움이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의학대학교를 졸업한 한원주 원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를 딴 뒤
미국으로 건너가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서
10년 동안 근무한 뒤 귀국했습니다.

당시에는 미국에서 의학을 공부한 사람이 많지 않았기에
귀국한 후 개원을 하니 환자들이 수없이 밀려왔습니다.
돈과 명예를 동시에 얻는 시기였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녀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이었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그녀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결핵 퇴치 운동과 콜레라 예방 운동,
한센병 환자와 산골 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에 앞장서셨어요.
그리고 배움이 없던 때 저에게 의학을 공부하게 한 것은
이웃을 위해 살라는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아버지와 같은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이후 한원주 원장은 봉사의 삶을 걷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부와 명예를 한순간 버리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여든이 훌쩍 넘어 자신의 몸도 돌보기 힘든 나이가 되었지만,
한원주 원장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황혼 앞에 선 노인들을 섬기는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원주 원장이 근무하는 병원은 노인 재활 요양병원인지라
치매나 중풍, 파킨슨병 환자와 같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병원에서는 한원주 원장 본인이 원하는 그 날까지
일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를 해 주었습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환자들과 더불어 하늘나라로
가고 싶은 게 작은 소망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병원에서 받은 급여는 10군데가 넘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으며, 휴가 때에는 해외 의료봉사도
하고 계십니다.

한원주 원장은 지금도 주5일을 병원에서 숙식하며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안부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내 가족처럼, 내 몸처럼 돌보며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평생 사랑의 마음으로 환자를 돌봐 오신
한원주 원장의 귀한 걸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칭찬 꽃바구니를 전해드렸습니다.

9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약자인 노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한원주 원장님의 삶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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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십계명 2018.06.28 09:04
ℹ감사 십계명

1✔생각이 곧 감사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2✔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로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사소하고 작아 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3✔나를 지으신 분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인간을 이 땅에서 가장 고등한 생물로 창조하셨다
성 어거스틴은 이런 말을 남겼다.
"인간은 높은 산과 우주의 태양과 별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일상을 감사하라!

숨을 쉬거나 맑은 하늘을 보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감사가 더욱 귀한 감사다.

5✔문제를 감사하라!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6✔더불어 감사하라!

장작도 함께 쌓여 있을 때 더 잘 타는 법이다. 가족끼리 감사를 나누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

7✔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라.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사가 더욱 아름답다.

8✔잠들기 전에 감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짜증과 걱정을 안고 잠자리에 든다.
잠들기 전 저녁의 감사는 영혼의 청소가 된다.

9✔감사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라!

감사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감사하면 감사한 대로 이루어진다.

10✔모든 것에 감사하라!

당신의 삶에서 은혜와 감사가 아닌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 오늘도 우리 마음에서 부터 환경을 초월한 진정한 감사의 샘물이 넘치게 하소서.

Ⓜ️ 우리의 최고 감사는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고 전도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마음에서 부터 환경을 초월한 진정한 감사의 샘물이 넘치게 하소서.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나를 보던 나의 눈을 감고 -
https://youtu.be/UXSFhPX5h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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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할 그들이 잊햐지고 있다 2018.06.28 08:35
따뜻한하루
잊지 말아야 할 그들이 잊혀지고 있다











1951년 4월 1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는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한 파병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돕고자 하는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
약한 나라의 서러움을 너무나 잘 아는 그들은
6.25 전쟁이 발발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출정에 나섰습니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가장 용감하게 전쟁에서 싸웠습니다.
참전한 6,037명 중에 123명의 전사자와 536명의 부상자를 냈지만,
단 한 명의 포로도 없었으며, 253번의 전투에서
253번의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바로 그들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입니다.
처음엔 대한민국의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모른 채 전쟁에 임했지만,
고국에 돌아간 지금 여전히 한국전의 생생한 기억을
가슴속에 간직하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6월 15일~25일.
멜레세 테세마, 에스티파노스 게브레메스켈 참전용사 2분이 
머나먼 에티오피아에서 대한민국을 방문하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뜻깊은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하루에서는 강뉴부대를 알리며
강뉴부대뿐만 아니라 그들의 후손들을 위한 결연 사업 및
장학 사업에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그분들의 삶과 후손들을 위해
금전적으로도 마음으로도 모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뉴부대 무통장 후원 계좌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 국민은행 : 757101-04-132242



따뜻한 하루는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도왔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220분이 생존해 만날 수 있었지만, 지금은 170분만...
한분 한분 돌아가실 때마다 '강뉴'라는 이름도 우리들
기억 속에 잊히는 것이 아닐지 안타까운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도울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분들의 대한민국을 위해 흘린 피와 희생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 돕겠습니다.

목숨 걸고 한국전쟁 때 우리를 도왔지만, 지난 70년간 핍박받아 온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이야기를 따뜻한 하루 홍보대사
강정화 님의 라디오 방송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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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천로역정 2018.05.17 13:55
다시 찾은 천로역정ᆢ,

오월의 눈부신 태양아래 신록을 머금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 재현 된 순례자의 길을 보았다.

마지막 천성에 이르기까지, 자기를 쳐서 깨어 있어야 할 영성의 대목마다 벅찬 감동의 물결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참회와 희열의 눈물이 가슴 벅차다.

새 하늘과 새 땅의 문을 여는 열쇠를 목에 걸고 소망의 부푼 꿈으로 완주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2018.5.14.월#시조엘)

#하늘문♬찬양
Praise of the Heaven's Gate

●천로역정/ 찬양
https://youtu.be/dT1AZXYPQk0

●●천로역정 ㅡ존 번연 원작 영화
(한국어 더빙)
https://youtu.be/Nb5s5yT_fmY

●●●뮤지컬 천로역정
https://youtu.be/nrZbdBI1_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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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히시면 2018.05.07 21:38
ℹ하나님이 원하시면

🕇사사기3:31 ↔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31 And after him was Shamgar the son of Anath, which slew of the Philistines six hundred men with an ox goad: and he also delivered Israel.

■□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훈련의 ✔도구로 사용하시려고 ✔대적을 남기시고 시험, 환난, 적들로부터 위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금을 단련하듯 연단하신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삼갈이 죽인 대적의 총계는 600명 가량의 적은 수에 불과하지만, 소 모는 막대기로 죽인 숫자치고는 매우 많았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기 때문이다.

ℹ하나님은 자신이 원하시면 농부를 사사와 장군으로, 어부를 사도로 만드실 수 있다.

하나님께서 칼을 붙드시고 강하게 하신다면, 무기가 미약하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소 모는 막대기라도 골리앗의 칼보다 더 큰 힘을 ✔발휘케 하신다.

✔하나님은 한번 ✔택한 자들을 결단코 쉽게 ✔내팽개치지 않으신다. 영원한 경륜과 섭리로써 당신의 백성을 끝끝내 일으켜 세워 거룩한 나라에 서게 하신다. 이스라엘 중에 ✔사사를 세우신 ✔이유도 바로 여기 있다.

Ⓜ연단 받은 그리스도인은 육체적으로 뿐 아니라 거룩한 백성으로서 신앙의 순결을 지켜야 한다.

※로마서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3 For if ye live after the flesh, ye shall die: but if ye through the Spirit do mortify the deeds of the body, ye shall live.

※디모데후서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0 For Demas hath forsaken me, having loved this present world, and is departed unto Thessalonica; Crescens to Galatia, Titus unto Dal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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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빛 A sign of glory 2018.05.05 08:10
영광의 빛🔶A sign of glory


"영광의 빛을 입은 사람은 세상의 네온사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A sign of glory is not swayed by the neon signs of the world.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참빛을 드러내야 한다.
The Christian must be a true light of God's glory.


🕇누가복음 9: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29 And as he prayed, the fashion of his countenance was altered, and his raiment [was] white [and] glistering.

🕇고린도후서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6 For God, who commanded the light to shine out of darkness, hath shined in our hearts, to [give]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출애굽기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29 And it came to pass,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s of testimony in Moses' hand,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 that Moses wist not that the skin of his face shone while he talked with him.

🕇출애굽기 34: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5 And the children of Israel saw the face of Moses, that the skin of Moses' face shone: and Moses put the vail upon his face again, until he went in to speak with him.

■□ 영광의 빛을 입은 사람은 세상의 네온사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난 것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써 마음의 평안을 얻고 하나님의 영광을 덧입었기 때문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지속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영광을 타인에게 비춘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보고 두려워한 이유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났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충만한 성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인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참빛이 되어야 한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얼굴의 광채에 쓸데없는 관심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만 수건을 벗었다.

은↔혜↔강↔추
빛 & Prayer of Sij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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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십계명 2018.03.06 18:09
《✔자녀교육✔십계명》

1.Ⓜ떠나 보내라
나는 잠시 청지기의 사명을 받았을 뿐이다.
자녀는 언젠가는 떠나며 부모는 이를 대비하고 준비시켜야 한다.
 
2.Ⓜ자녀는 내 것이 아니다.
자녀는 인격체다.
내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며 인격적으로 대해야 한다.
 
3.Ⓜ명령보다는 모범을 보여라.
자녀는 부모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
 
4.Ⓜ기독교 세계관을 심으라.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
바른 신앙을 정립하면 세상의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다.
 
5.Ⓜ성공과 실패를 가르치라.
성공했을 때보다 실패했을 때 더 격려하고 따뜻한 말로 용기를 북돋워줘라.
 
6.Ⓜ여행은 미래를 보게 한다.
특히 청소년 자녀와 단둘이 떠나는 어행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을 길러주고 유대감을 강화시킨다.
 
7.Ⓜ Off TV,  On Life
습관적으로 켜던 TV를 끄고 10분 만이라도 대화를 나누라.
하루 10분이 인생을 바꾼다.
 
8.Ⓜ집안 일을 함께 하라.
빨래와 청소는 엄마의 무한책임이 아니다.
함께 집안 일을 하면 책임감과 봉사정신, 문제해결 능력을 배운다.
 
9.Ⓜ축복을 선포하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야곱의 축복을 기억하라.
 
10.Ⓜ기도를 가르치라.
기도는 삶의 힘이자 원동력이다.


#하늘문찬양

●여기에 모인 우리
(We Will Keep Our Faith Alive )
https://youtu.be/PX4yyw132XE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We also rejoice in our sufferings, because we know that suffering produces perseverance; 
perseverance, character; and character, hope! 
(로마서/Romans 5:3~4)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Rooted and built up in him, strengthened in the faith as you were taught, and overflowing with thankfulness! 
(골로새서/COLOSSIANS 2:7) 


은●혜●강●추
빛 & Prayer of Sijoel
https://band.us/@or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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